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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06 Oct 2026 08:0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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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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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뉴스클리핑]산업(유통, 중기벤처)</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74</link>
			<description><![CDATA[유통오리온&middot;CJ프레시웨이,&nbsp;내년 매출&nbsp;4兆 정조준&hellip;&nbsp;식품업계&nbsp;&#39;4조 클럽&#39;&nbsp;늘어난다K뷰티, 다시 중국 간다&hellip;2년 만에 월 수출 2억달러 눈앞&nbsp;중기벤처명륜당,&nbsp;오너 대부업체에&nbsp;&#39;저리 대출&#39;&hellip;이종근 회장 검찰 고발우버, 배민 품기 본격화&hellip;공정위 심사대]]></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7:5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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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0.46%↑(7003.74), 코스닥 0.11%↓(893.29)</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73</link>
			<description><![CDATA[2일 코스피는 전일비 32.39포인트(0.46%) 상승한 7003.74pt로 마감했다. 이날 기관은 3814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7206억원, 1367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1.00포인트(0.11%) 하락한 893.29pt로 마쳤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815억원, 93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742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dbb9a38a2f86d8624be0db1e3b9dc378151cbf22.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양 지수가 장중 등락을 반복한 끝에 코스피는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미 증시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가격지수가 예상을 상회하고 유가 부담까지 겹치며 장중 약세를 보였다"며 "다만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신중론에 10월 금리인상 확률이 낮아지며 반등했고, 마이크론과 엑센추어의 호실적까지 더해져 전약후강 흐름 속 강보합으로 마감했다"고 설명했다.<br>이어 "국내 증시는 주요 이벤트 확인에 따른 부담이 일부 완화됐음에도 금일 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에 숨고르기 흐름을 보였다"라고 분석했다.<br>정유주는 강세를 나타냈다. SK이노베이션은 10%대, S-Oil은 11%대 급등했다.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과 미국의 중동 내 항공모함 추가 배치 등 군사력 증강이 겹치면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재돌파했고, 공급 불안이 부각됐다.<br>중동 내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방산업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며 업종 전반이 강한 흐름을 보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대 상승했다.<br>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삼성전기(1973억원)와 SK이노베이션(730억원)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반면, SK하이닉스(2276억원)와 삼성전자(1101억원)는 순매도했다. 기관은 삼성전자(1587억원)와 SK하이닉스(1319억원)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br>이번 주 코스피와 코스닥 수익률은 각각 -1.09%, +5.78%로 뚜렷한 온도차를 보였다. 코스닥 전기&middot;전자 업종이 주간 5%대 상승하며 소부장(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이 코스닥 강세를 주도했다.<br>끝으로 그는 "다음 주는 5일과 9일 국내 증시가 휴장한다"며 "8일 예정된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계기로 이익 기대가 부각될 전망으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등 대외 이벤트를 소화하며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 중심의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0dff29acfd5ce0358f316bbe8132e48f1e4d038f.jpg">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br>[관심 종목] 삼성전자(0059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하이닉스(0006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NAVER(03542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카카오(035720), 기아(00027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16:2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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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규 상장] 브릴스, 전일비 11.66%↑... 현재가 34,000원</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72</link>
			<description><![CDATA[10월2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신규 상장 종목 가운데 브릴스가 전일비 ▲ 3,550원(11.66%) 오른 3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br><br><img src="/data/cheditor4/2610/ccd4ba163bce52a3d502e60a2ef38a2a567d1fd1.jpg">신규 상장 종목.[이미지=버핏연구소]<br>브릴스는 로봇 시스템 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소프트웨어 개발, 설치&middot;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로봇 통합 솔루션 기업이다. 제어&middot;비전&middot;검사&middot;안전 기술을 모듈화한 로봇 플랫폼을 제조 현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middot;사족보행 로봇과 자율이동로봇(AMR) 등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이 회사는 전날(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br>이어 빅웨이브로보틱스(31,700원, ▲ 50, 0.16%), 덕산넵코어스(16,380원, ▼ 240, -1.44%), 네오사피엔스(16,630원, ▼ 420, -2.46%), 스카이랩스(18,020원, ▼ 680, -3.64%), 와이즈플래닛컴퍼니(17,930원, ▼ 1,090, -5.73%), 글로벌테크놀로지(15,350원, ▼ 1,380, -8.25%) 순이다.<br>관심 종목브릴스, 빅웨이브로보틱스, 덕산넵코어스, 네오사피엔스, 스카이랩스, 와이즈플래닛컴퍼니, 글로벌테크놀로지]]></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15:4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보판지, 포장재주 저PER 1위... 4.67배</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71</link>
			<description><![CDATA[삼보판지(대표이사 류진호. 023600)가 10월 포장재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0e8111abc4b8f7a40bda35df948a716ad862089f.jpg">10월 포장재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보판지가 10월 포장재주 PER 4.67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대륙제관(004780)(6.05), 삼양패키징(272550)(7.23), 세림B&G(340440)(7.96)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81c412a0755b0c8fd0e3e256cff1c774069903fb.jpg">삼보판지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삼보판지는 2분기 매출액 1535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3.4%, 70.1% 증가했다.<br>온라인쇼핑과 택배 시장이 확대되며 올해 상반기 삼보판지와 계열회사의 골판지 생산설비 평균 가동률은 90.5%를 기록했다. 골판지원지 설비도 92.1%에 달했다.<br>이에 따라 삼보판지는 포천 소재 공장의 생산능력 확충과 노후시설 교체를 위해 약 1238억원을 투자하고 포천 에코그린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br>회사는 골판지 원단과 상자를 제조한다. 1981년 7월 설립됐고 1996년 5월 코스닥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13:5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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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인도 SAIL, 몽골산 원료탄 시험… 95% 수입 의존 탈피 시도</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70</link>
			<description><![CDATA[인도 국영 철강업체 SAIL이 몽골산 원료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원료탄 수요 대부분을 수입에 기대는 구조에서 특정 국가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다. 다만 몽골이 바다와 접하지 않은 내륙국이어서 운송비 부담이 경제성의 걸림돌로 꼽힌다.<br><img src="/data/cheditor4/2610/0cca2196f389dfcce6370fc1c2a87fca8a52dbe9.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SAIL은 9월 몽골산 원료탄 시료를 들여와 품질 시험을 진행했다. 원료탄은 쇳물을 만드는 용광로에 투입되는 석탄으로, 철광석과 함께 철강 생산의 핵심 원료다. SAIL은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제철 적합성과 물류비를 평가한 뒤 장기 조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품질과 비용 두 가지 기준을 모두 통과해야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는 구조다.<br>넘어야 할 과제는 운송이다. 몽골은 내륙국이라 해상 운송이 제한된다. 원료탄을 인도까지 옮기려면 장거리 육상 운송을 거쳐야 해 비용 부담이 커진다. 품질이 제철에 적합하더라도 운송비가 높으면 기존 수입산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br>인도가 조달처 확대에 나선 배경에는 늘어나는 수요가 있다. 인도는 2047년까지 철강 생산능력을 연간 6억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반면 원료탄 수요의 약 9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중 호주산 비중이 높다. 철강 증설이 이어질수록 원료탄 수입도 함께 늘어날 수밖에 없어, 특정 공급국에 쏠린 구조는 조달 안정성의 약점으로 작용한다.<br>향후 원료탄 시장에서는 SAIL의 몽골산 품질 시험 결과와 운송비 절감 방안 마련 여부, 인도의 호주산 의존도 변화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r>[관심 종목]<br>005490 POSCO홀딩스, 004020 현대제철, 001230 동국홀딩스, 460860 동국제강]]></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9:3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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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아이씨티케이, '위드네트웍스 인수'로 외형 성장...KT향 유통망 확보 가능 - 하나</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48</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아이씨티케이(456010)에 대해 위드네트웍스 인수로 외형 성장과 KT향 유통망 확보가 동시에 가능해졌다며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아이씨티케이의 전일 종가는 2만355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8dee6b1e353fcfcbe5942235fb957af696355504.jpg">아이씨티케이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이상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ldquo;아이씨티케이는 연매출 400억원에 달하는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통해 대규모 외연 확장을 이뤘다&rdquo;며 &ldquo;위드네트웍스를 통해 KT향 유통망을 확보하면서 통신사 품질테스트를 자체 진행할 경우 소요됐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절감했다&rdquo;고 밝혔다.<br>이어 &ldquo;KT의 와이파이7(WiFi-7) 교체 시기와 맞물려 아이씨티케이의 PUF칩 보급이 급물살을 탈 수 있다&rdquo;며 &ldquo;최근 양산 궤도에 오른 양자컴퓨터 동향을 감안하면 양자암호의 핵심축인 PUF칩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rdquo;이라고 평가했다.<br>아이씨티케이는 최근 액세스포인트(AP) 공급업체 위드네트웍스를 인수했다. 위드네트웍스는 주로 KT를 대상으로 와이파이와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며 자회사를 포함해 연간 연결기준 약 400억원의 매출을 내고 있다.<br>인수대금 납입은 지난 1일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위드네트웍스 실적은 4분기부터 아이씨티케이 연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ldquo;아이씨티케이는 114억원에 불과한 대금으로 매출 규모가 자사의 10배에 달하는 업체를 인수한 좋은 기회를 잡았다&rdquo;고 설명했다.<br>위드네트웍스의 단기차입금 179억원은 부담 요인으로 거론되지만 재무건전성 악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ldquo;단기차입금 대부분은 부동산 담보 차입금으로 지속적으로 대환 중&rdquo;이라며 &ldquo;그 외 차입금도 위드네트웍스의 유동자산으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규모&rdquo;라고 분석했다.<br>이번 인수의 핵심 성과로는 KT향 유통망 확보가 꼽혔다. 통신장비와 기기는 안정성이 중요한 만큼 통신사 납품 레퍼런스 확보가 중요한데, 위드네트웍스를 통해 관련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씨티케이는 현재 머큐리를 통해 LG유플러스에 보안칩을 공급하고 있다.<br>이 연구원은 &ldquo;이번에는 KT 유통망을 확보함에 따라 레퍼런스 확보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하게 된 점이 의미가 크다&rdquo;고 밝혔다.<br>KT의 WiFi-7 교체도 PUF칩 수요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ldquo;이번 인수를 계기로 아이씨티케이의 PUF칩이 급격하게 보급될 수 있다&rdquo;며 &ldquo;KT의 WiFi-7 교체 보급 시기와 맞물렸기 때문&rdquo;이라고 설명했다.<br>이어 &ldquo;2025년 발생한 무허가 펨토셀 사건으로 곤혹을 치른 KT 입장에서는 해킹 방지를 위해 신규 보급되는 AP의 보안 기능을 강화할 유인이 크다&rdquo;고 분석했다.<br>양자컴퓨터 확산도 PUF칩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ldquo;아이온큐의 양자컴퓨터 양산시설 구축 등으로 양자컴퓨터 보급에 따른 양자해킹 가능성이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교체주기에 PUF칩을 보안 용도로 채택할 필요성이 커질 것&rdquo;이라고 평가했다.<br>WiFi-7 확산 과정에서 PUF칩의 실증도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정 제품군에서 보안 표준으로 자리잡을 경우 향후 통신망에 연계된 다른 제품과 타 통신사로 보안칩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br>이 연구원은 &ldquo;WiFi-7 보급률 향상과 함께 사실상의 PUF칩 실증 작업이 진행될 것&rdquo;이라며 &ldquo;한번 특정 제품의 보안 표준으로 자리잡으면 통신망에 연계된 타 제품군과 통신사를 대상으로도 보안칩 저변이 넓어질 수 있다&rdquo;고 밝혔다.<br>위드네트웍스 자체 실적도 아이씨티케이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위드네트웍스의 올해 연결 매출액이 4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정보보호사업과 ICT 인프라 구축 사업을 영위하며 정보보호 플랫폼, 제로트러스트, 보안솔루션 개발, WiFi, 클라우드, 5G 등을 사업 영역으로 두고 있다.<br>하나증권은 아이씨티케이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을 135억원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40억원보다 237.5% 증가하는 수준이다. 영업손실은 70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br>내년에는 위드네트웍스 연결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매출 규모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내년 매출액을 449억원으로 예상했다. 올해보다 232.6% 증가하는 수준이다.<br>영업이익도 내년부터 흑자전환할 것으로 봤다. 하나증권은 올해 70억원의 영업손실에서 내년 12억원의 영업이익으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2028년에는 영업이익이 36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br>영업이익률은 올해 -51.9%에서 내년 2.7%, 2028년 7.3%로 개선될 전망이다. 순이익도 내년 흑자전환이 예상됐다. 하나증권은 올해 152억원의 지배주주순손실을 기록한 뒤 내년 16억원, 2028년 34억원의 지배주주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br>현금성자산은 올해 184억원에서 내년 376억원, 2028년 413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순금융부채는 올해 -322억원, 내년 -473억원, 2028년 -521억원으로 순현금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br>목표주가는 6만원을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지난 5월 기존 목표주가 4만원에서 6만원으로 높인 뒤 이번 보고서에서도 같은 수준을 제시했다.<br>아이씨티케이는 PUF(물리적 복제방지기술)를 기반으로 보안 반도체와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통한 KT향 유통망 확보, WiFi-7 교체에 따른 PUF칩 보급 확대 가능성, LG유플러스 납품 레퍼런스, 양자컴퓨터 확산에 따른 보안 수요 증가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br><img src="/data/cheditor4/2610/218a216d2cffdc8fd78cfdf7b4bc5a4a4399fad2.jpg">아이씨티케이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4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콘텐츠 유통 확대에 수익성 개선…'제작비 효율화·AI 활용' 주목 - 삼성</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47</link>
			<description><![CDATA[삼성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콘텐츠 유통 플랫폼 확대와 AI 활용, 제작비 관리 강화를 통한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39;매수(BUY)&#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500원으로 7.6% 하향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 종가는 2만55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9885dbb2d62b1c44694173e8b3f4da608486e3d8.jpg">스튜디오드래곤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재까지 반영이 확정된 라인업을 고려하면 올해 제작 편수는 22~24편 내외로 마무리될 전망"이라며 "예상치 못한 외부 변수가 맞물리면서 제작 편수 회복은 연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만 판매처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과 AI 활용, 제작비 관리 강화를 통한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면서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br>삼성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의 3분기 매출액을 1674억원, 영업이익을 180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2.6%, 영업이익은 71.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136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br>3분기 실적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39;[천천히 강렬하게]&#39;의 관련 실적이 반영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4분기 공개 예정이지만 첫 회차 납품이 3분기 중 완료되면서 관련 실적이 3분기에 일괄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단일판매&middot;공급계약체결 공시를 기준으로 2024년 12월 기준 753억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파악된다.<br>이에 따라 3분기 제작 편수는 TV 42회(tvN 30회, SBS 12회), OTT 22회로 예상된다.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등 글로벌 OTT에 콘텐츠를 선판매하는 방식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삼성증권은 현재까지 반영이 확정된 라인업을 기준으로 올해 제작 편수가 22~24편 수준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제작 편수 회복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지만, 콘텐츠 판매처 확대와 AI 활용, 제작비 관리 강화 등을 통해 비용 효율화가 진행되면서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br>2027년에는 지상파 및 논스크립트 공급 작품 수가 올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글로벌 OTT 콘텐츠 공급 확대가 이를 보완할 전망이다. 삼성증권은 이 같은 콘텐츠 유통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과 제작비 효율화를 통한 비용 개선이 수익성 회복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br>삼성증권은 2027년 제작 편수 가정을 하향 조정하면서 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5% 낮췄으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3만500원으로 조정했다. 2026년 주당순이익(EPS)은 1166원, 2027년 EPS는 1283원으로 전망했다.<br>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 등 콘텐츠의 기획&middot;제작과 콘텐츠 유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콘텐츠 제작 기업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d67ab97802fbffb95dd179e5f17cb260b97cc021.jpg">스튜디오드래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지원</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4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GS리테일, 비편의점 '골칫거리'서 성장축으로...PER 9.4배 매력 부각 - NH</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45</link>
			<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은 GS리테일(007070)에 대해 슈퍼마켓과 홈쇼핑 등 비편의점 사업의 실적 정상화가 이어지면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했다. GS리테일의 지난달 30일 종가는 2만21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9061957ca99e358703215d98dcd416bcb2b2cc6e.jpg">GS리테일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의 핵심 투자 포인트는 비편의점 사업부문 실적 정상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라며 "지난 몇 년간 비편의점 사업부문의 높은 실적 변동성으로 인해 본업인 편의점 사업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웠으며 이점이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으로 작용해왔다"라고 전했다.<br>이어 "올해 상반기 비편의점 사업부문인 슈퍼마켓과 홈쇼핑, 기타사업 실적은 모두 안정적인 실적 개선 추세를 보였다"며 "올해 3분기 역시 이러한 강점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br>주 연구원은 "본업인 편의점은 전년동기 지급됐던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기저 부담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매출 성장률이 둔화될 전망"이라며 "다만 비편의점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 효과를 통해 전년동기대비 연결 영업이익 증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br>또 "현재 주가는 올해 추정치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9.4배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라고 평가했다.<br>NH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GS리테일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동기대비 4.2%, 5.6% 증가한 3조3406억원과 1174억원으로 전망했다.<br>주 연구원은 "편의점 기존점 성장률은 2.0% 수준으로 추정한다"며 "기저 부담으로 인해 지난 8월까지 매출 흐름이 다소 부진했으나 9월 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전했다.<br>이어 "올해 4분기에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영향이 일부 반영되겠으나 그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만큼 매출 성장률은 재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br>끝으로 "슈퍼마켓은 편의점과 반대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기저 부담이 낮은 편"이라며 "경쟁사 영업환경 악화에 따른 반사수혜와 전년대비 이른 추석 효과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br>GS리테일은 편의점과 슈퍼마켓, 홈쇼핑 등의 유통 사업을 영위한다.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을 운영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8a242dc5e876dae1dd4ec55e6ed19d73a4800fc.jpg">GS리테일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4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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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목표가 상향...'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확대·MD 성장 기대 - 상상인</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43</link>
			<description><![CDATA[상상인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에 대해 베이비몬스터의 공연 규모 확대와 MD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6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전일 종가는 4만125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449fcfc3409f4d7ffe91d1b6f8b7b44d1c508f13.jpg">와이지엔터에인먼트 매출액 비중.[이미지=버핏연구소]<br>이나라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월드투어 추가 일정을 반영해 오는 2027년 공연 매출 추정치를 상향했다"며 "공연 지역이 유럽, 북미, 남미 등으로 확대되면서 약 35만명의 추가 모객이 예상된다"고 밝혔다.<br>이어 "첫 월드투어에 이어 서구권 공연이 확대되며 글로벌 팬덤의 성장이 공연 매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br>일본 공연에서 견조한 수요가 확인됐다. 그는 "베이비몬스터는 두 번째 월드투어 &#39;춤(CHOOM)&#39;의 일본 교세라돔 공연에서 이틀간 9만명을 모객하며 견조한 공연 수요를 보여줬다"며 "향후 추가 일정과 공연장 규모에 따라 내년 상반기 공연 매출 추정치의 상향 여지도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br>이번 2분기 매출액은 1278억원,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8.6%를 기록했다. MD 실적은 팬덤의 소비력을 보여줬다. 이 연구원은 "이번 2분기 MD 매출은 282억원으로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이 중 상당 부분이 베이비몬스터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활동 비수기에도 팬덤의 소비력이 실적으로 확인된 만큼 본격적인 활동기에 접어든 하반기에는 투어와 연계한 현지 판매의 기여가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br>현지 팝업도 MD 판매 채널을 넓혔다. 그는 "지난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오사카와 도쿄에서 운영된 팝업에서 높은 MD 수요가 확인됐고, 공연장에서도 기존 판매 상품에 도시 팝업 MD를 추가해 판매 품목을 확대했다"며 "일본에서는 현지 MD 판매가 로열티 매출에 기여하고, 기타 지역에서도 투어 확대에 따른 MD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br>다만 빅뱅의 앨범 판매는 내년으로 밀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연구원은 "빅뱅은 콘서트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나 앨범 발매 일정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며 "기존에 오는 4분기로 반영했던 앨범 판매는 내년 1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br>저연차 IP 중심의 성장 모멘텀도 강조했다. 그는 "베이비몬스터는 5세대 주요 걸그룹 가운데서도 빠르게 공연 수익화 단계에 진입했다"며 "내년에는 빅뱅의 앨범 판매가 실적에 기여하는 가운데 베이비몬스터의 추가 공연과 신규 보이그룹의 데뷔로 저연차 IP의 활동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이어 "베이비몬스터의 체급 상승과 신규 IP의 합류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제한적인 IP 풀을 보완하는 동시에 저연차 중심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상상인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오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711억원, 244억원으로 추정했다.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98억원, 762억원으로 전년대비 13.6%, 6.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86억원, 788억원으로 내다봤다.<br>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빅뱅과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등의 아티스트 IP를 보유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이번 2분기 매출은 상품 707억원, 음악서비스 231억원, 콘서트 94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최대주주는 양현석 외 7인으로 지분 27.3%를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9.4%다. 시가총액은 7710억원,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는 각각 10만5500원과 3만705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f80d4ae6139d6ae7a90df37cadf1448fd21fac73.jpg">와이지엔터테인먼트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4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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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인텍플러스, 생산 능력 확대+강력한 펀더멘탈+시가총액 확대 – 메리츠</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52</link>
			<description><![CDATA[메리츠증권은 2일 인텍플러스(064290)에 대해 공장 매입으로 생산 능력을 확대했고 강력한 펀더멘탈과 시가총액 확대도 더해져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했다.&nbsp;인텍플러스의 전일 종가는 5만8000원이다.<br>김동관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3분기 매출액&nbsp;231억원(+133%,&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10억원(흑자전환),&nbsp;영업이익률&nbsp;4.5%을 기록할 것&rdquo;이라며 &ldquo;기보유한 수주잔고의 점진적인 매출 인식이 시작되며&nbsp;3개 분기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rdquo;으로 예상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312d2796c7f34b4a8a5888c1a3bee6bb0c21b412.jpg">인텍플러스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김동관 애널리스트는 &ldquo;3분기 중 발표된 수주공시 총액은&nbsp;332억원이고 국내외 반도체 및 기판 투자 확대 시황을 감안 시 실제 수주금액은 이를 크게 상회할 것&rdquo;이라며 &ldquo;11월 발표될&nbsp;3분기 말 수주잔고는&nbsp;1700억원 수준으로 전분기대비(1261억원)&nbsp;확대될 것&rdquo;으로 추정했다.<br>김 애널리스트는 &ldquo;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직전 대비 각각 36%, 79%&nbsp;상향 조정한다&rdquo;며 &ldquo;북미&nbsp;IDM&nbsp;고객사의 패키징 검사장비 발주가 견조한 가운데 기판 검사장비 수요도 기존 예상대비 강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rdquo;이라고 설명했다.<br>따라서 &ldquo;4분기 신규 장비 수주 금액은&nbsp;1000억원에 달하며 수주잔고가 전분기대비 확대될 것&rdquo;이라며 &ldquo;FC BGA&nbsp;전방 시장은&nbsp;AI CPU/GPU발 수요 급증 속 극심한 공급 부족이 진행 중&rdquo;이라고 전했다.<br>이어 &ldquo;지난달 28일 삼성전기는&nbsp;4조3000억원 규모 패키지기판 증설 공시를 발표했다&rdquo;며 &ldquo;해당 고객사 외에도&nbsp;Unimicron, Zhen Ding&nbsp;등 해외 기판 업체들의 내년 투자가 추가 상향될 것&rdquo;으로 전망했다.<br>한편 &ldquo;올해 말부터 내년 초에 걸쳐 일본 고객사로의 파일럿 장비 납품이 이뤄질 예정&rdquo;이라며 &ldquo;패키지 및 기판의 대면적화에서 일본 경쟁업체 대비 인텍플러스의 기술력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점유율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도 가능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br>그는 &ldquo;인텍플러스는 최근 본사 인근 공장 매입을 통해 매출액 기준 생산 능력을 기존&nbsp;2000억원에서&nbsp;3500억원까지 확대했다&rdquo;며 &ldquo;최근 환율 하락으로 수출 실적에 대한 우려가 있다&rdquo;고 전했다.<br>다만 &ldquo;인텍플러스의 공시된 수주잔고는 사업계획 환율(1300억원)&nbsp;기준으로 산정돼 있어 리스크는 제한적&rdquo;이라며 &ldquo;강력한 펀더멘탈에 더해 최근 시가총액 확대를 감안 시 예상되는 해외 투자자의 관심도 상승도 긍정적(외국인 보유율 지난달 10일&nbsp;0% &rarr;&nbsp;지난 1일&nbsp;4.3%)&rdquo;이라고 판단했다.<br>인텍플러스는 반도체,&nbsp;디스플레이,&nbsp;이차전지 외관 검사장비를 제조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2e332731a436a8a8721b3894252a560594e050a.jpg">인텍플러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4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메모리 밸류 플레이 전환…2027년 60조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 - 삼성</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51</link>
			<description><![CDATA[삼성증권이 2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연속적인 증익과 밸류에이션 매력, 주주 환원을 통해 주가의 하방 경직성이 돋보일 것이며, 모멘텀 플레이에서 밸류 플레이로 접근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40만원을 &#39;유지&#39;했다. 삼성전자의 전일종가는 26만8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63fa06c2cfc0e176ac6db8001c76555e0bf81ff.jpg">삼성전자 매출액 비중. [자료=삼성전자 반기보고서]이종욱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20.2% 증가한 217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17.4% 증가한 104조9000억원으로 100조원대 이익 개막을 전망한다"며 "특히 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이 106조9000억원을 기록해 전사 이익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D램의 복합 평균판매단가 22% 상승과 비트그로스(Bit growth) 4% 성장이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br>이종욱 애널리스트는 "환율 가정 하향으로 2027년 영업이익을 511조원으로 소폭 조정했으나, 서버향 제품군의 가격 인상 속도가 가팔라 내년 1~2분기 디램 가격 상승률 전망치는 상향했다"며 "에이전트형 AI 서비스(OpenAI Bots, Meta Muse 등) 부상으로 일반 서버 D램과 eSSD 소모가 늘어나는 가운데, 3분기 HBM4 본격 양산에 힘입어 HBM 매출이 전 분기 대비 60% 성장하고 2027년 HBM ASP는 80%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이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는 고객 분산, HBM 수익성 개선, 우호적 장기계약(LTA) 옵션을 바탕으로 메모리 3사 중 유리한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며 "파운드리 수율과 가동률 개선 흐름은 테슬라 AI6 프로젝트 양산이 가파르게 확대될 2028년까지 유지될 전망이며, 우려했던 MX(스마트폰) 사업부의 적자폭 확대 역시 모바일 메모리 가격 상승 둔화로 추가 악화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br>끝으로 그는 "2027년 주주 환원 재원은 약 160조원에 달할 전망이며, 이 중 약 60조원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거 메모리를 모멘텀 플레이로만 접근하던 관습적 전략에서 벗어나, 엔비디아나 TSMC처럼 자극적인 모멘텀 없이도 연속적인 증익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39;이익 지속성 국면&#39;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br>삼성전자는 일반 서버 및 모바일용 DRAM, 낸드플래시(eSSD 등),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아우르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과 베이스다이 생산 내재화 역량을 갖춘 파운드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10/5b77ec77bf84d7a8a15c3b752b2d8bd5c4cd516d.jpg">삼성전자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2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넷마블, 신작 일정 다시 짠다...기존작 수명 연장에 집중 - 메리츠</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49</link>
			<description><![CDATA[메리츠증권은 넷마블(251270)이 상반기 신작의 글로벌 성과 부진 이후 출시 일정을 재정비하고 기존 게임의 수명 연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했지만 적정주가는 기존 6만원에서 5만4000원으로 10% 하향했다. 넷마블의 지난 종가는 3만49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cfd0fa826f49163bb3b25f407038225bac9bd520.jpg">넷마블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번 3분기 넷마블의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8.2% 감소한 6390억원, 영업이익을 13.5% 줄어든 786억원으로 전망했다. 각각 시장 전망치를 14.8%, 18.7% 밑도는 수준이다.<br>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가운데 이번 3분기 환율이 전분기대비 약 13% 하락한 영향이 컸다. 메리츠증권은 이를 반영해 기존 매출 추정치를 350억원 낮췄으며 영업이익 전망도 함께 하향했다. 영업외손익에서는 하이브 주가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이 이번 2분기에 이어 크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br>신작이 없었던 이번 3분기에는 지난 6월 출시된 &#39;SOL: enchant&#39;가 실적을 이끌었다. 다만 외부 개발사가 제작하고 넷마블이 유통하는 방식이어서 다른 MMORPG보다 손익 기여율은 낮다고 봤다.<br>넷마블은 신작 전략도 재정비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상반기 출시한 &#39;일곱개의 대죄: 오리진&#39;과 &#39;몬길: 스타 다이브&#39;의 글로벌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하반기 신작 출시 일정을 다시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분간 신규 게임 출시에 속도를 내기보다 기존 게임의 수명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빠르면 이번 4분기 관련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출시된 게임이 다시 흥행하는 경우는 드문 만큼 기대는 크지 않다고 봤다.<br>향후 신작으로는 &#39;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39;과 &#39;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39;가 대기하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9월 도쿄게임쇼에서 두 게임을 공개했으며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br>메리츠증권은 올해 넷마블의 매출액을 전년대비 4.0% 감소한 2조7225억원, 영업이익을 19.5% 줄어든 2836억원으로 전망했다. 내년에는 매출액 2조8447억원, 영업이익 4060억원으로 각각 4.5%, 43.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br>목표주가 하향에는 실적 전망과 함께 목표주가 산정 기간을 향후 12개월 기준으로 변경한 점이 반영됐다. 메리츠증권은 향후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EPS) 3166원에 기존과 같은 주가수익비율(PER) 17배를 적용해 적정주가를 5만4000원으로 산출했다.<br>이 연구원은 넷마블의 올해와 내년 예상 PER이 각각 7.1배, 9.4배까지 낮아졌고, 과거보다 이자 부담도 줄었다고 설명했다.<br>넷마블은 모바일&middot;PC&middot;콘솔 게임을 개발&middot;서비스하며 &#39;세븐나이츠&#39;, &#39;나 혼자만 레벨업&#39;, &#39;RF 온라인&#39; 등 다수의 게임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cc0f492d3e3dc8f847647531d3194f940d15d02a.jpg">넷마블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연우</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21: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LG전자, '엔비디아' 냉각 파트너 등재...로봇·HVAC로 밸류에이션 레벨업 - 신한</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46</link>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이 2일 LG전자(066570)에 대해 연결 자회사 LG이노텍 추정치 하향에 따른 3분기 영업이익 눈높이 조정에도 불구하고 로봇과 냉난방공조 성장 스토리가 부각되며 주가 레벨업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내리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G전자의 전일 종가는 21만1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3da7022563abdcea5a99a9f842f00d4c847ec5f6.jpg">LG전자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주가 방향성 결정의 핵심 축이 기존 실적 중심의 가전(HS)과 차량(VS) 부문에서 밸류에이션 측면의 로봇과 냉난방공조(ES)로 이동했다"며 "오는 4분기에서 내년 1분기 수주 기대와 CES 등 밸류에이션이 부각되는 타이밍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br>오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조1327억원, 1조13억원으로 추정됐다.<br>오강호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나 영업이익은 11% 하향했다"며 "연결 회사인 LG이노텍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3040억원에서 1569억원으로 조정한 영향으로 이를 제외하면 주요 사업부 성장 체력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설명했다.<br>오 애널리스트는 "냉각 솔루션은 상반기 수주 6000억원을 확보했고 납품 리드타임은 6~9개월로 추정된다"며 "내년 냉난방공조 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 39% 증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br>그는 "엔비디아의 네트워크 전력·냉각 분야 파트너로 등재돼 제품 단위 규격 승인을 완료했다"며 "로보틱스도 순항 중으로 검증단계(PoC) 테스트용 클로이드 로봇 양산 배치를 전개 중이며 액추에이터 파일럿 생산 라인 구축과 초도 생산도 진행 중"이라고 진단했다.<br>이어 "목표주가 상향 배경은 내년 냉난방공조의 인공지능(AI) 시장 진출 본격화와 로봇 사업화 진행 가속화, 가전과 전장 등 기존 사업부의 실적 체력 확인 및 안정적 성장 기대"라고 전망했다.<br>끝으로 "AI 밸류체인 진입과 함께 주목할 대표 IT 업체로 판단한다"고 평가했다.<br>신한투자증권은 LG전자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을 각각 96조2684억원, 100조8147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4조6062억원, 내년 5조989억원으로 예상했다.<br>LG전자는 가전(HS)과 MS, 차량(VS), 냉난방공조(ES) 사업부를 운영하는 전자 업체다. 연결 자회사로 LG이노텍을 두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cd00b7bc2808fe56ff7fb97eebf2f069ef1cf800.jpg">LG전자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2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금리 반락에 보합권 상승</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50</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장중 장기금리 급등에 부담을 받았으나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며 보합권에서 상승했다. 연준 인사들의 발언 이후 장기금리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지수가 반등했다.<br>유럽은 글로벌 금리 급등과 유가 상승에 하락했다. 미국&middot;영국&middot;프랑스의 장기금리가 급등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에너지 가격 부담과 ECB의 매파적 발언도 악재로 작용했다.<br>중국은 국경절 연휴로 휴장했다.<br>국내는 반도체 업황 기대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였으며, 소부장과 바이오주로 매수세가 확산됐다.<br>[관심 종목]<br>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김지원</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13: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슈 체크] 제약·바이오, 기술이전 성수기 4분기 진입…&quot;모두가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quot;</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44</link>
			<description><![CDATA[제약&middot;바이오 업종이 3분기 실적 시즌과 기술이전(L/O) 성수기인 4분기에 동시에 들어섰다. 하나증권은 "환율 하락은 모두가 지켜본 악재인 만큼 실적 감소가 5% 이내라면 주가에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4분기에는 제약&middot;바이오 기업에 기대를 가져볼 만하다"고 밝혔다.<br><img src="/data/cheditor4/2610/55d3a98275373df76e017a3add2c4a2d94fcc3ad.jpg">[이미지=버핏연구소|AI생성]<br>하나증권에 따르면 3분기 평균 원&middot;달러 환율은 1,423원으로 2분기 평균 1,502원 대비 약 5% 하락했다. 이에 따라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은 실적 컨센서스가 하향될 가능성이 높다.<br>하나증권은 환율 영향을 희석할 이벤트를 가진 기업을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록빌 공장의 첫 매출이 노조 총파업 손실을 상쇄할 전망이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마일스톤 유입이 예상된다. 한미약품은 Genentech향 대규모 선급금이 유입되며, 알테오젠은 Qlex 판매 마일스톤과 Novartis향 기술이전 선급금 등이 반영될 것으로 추정됐다.<br>알테오젠의 3분기 실적은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다. 피하주사 제형 Qlex의 8월 매출은 Integrated WAC 기준 전월 대비 약 2% 더 성장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판매 마일스톤과 기존 파트너사들의 개발 진행에 따른 마일스톤을 고려하면 알테오젠의 2026년 영업이익이 3,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br>국내 기업의 굵직한 이벤트도 잇따랐다. 지난달 23일 HLB의 미국 자회사 Elevar는 담관암 2차 치료제 &#39;리픽투(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39;의 FDA 승인을 획득했다. 국내 기업이 글로벌 항암 신약의 허가 신청서를 FDA에 직접 제출해 승인받은 첫 사례로, 4분기 내 미국 출시를 목표로 한다. 지난달 17일 SK바이오팜은 퍼스트바이오로부터 최대 4,308억원 규모의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입했다.악재도 있었다. 지난달 17일 오름테라퓨틱은 BMS에 양도한 DAC 후보물질 &#39;ORM-6151&#39;의 개발이 중단되면서 잔여 마일스톤 8,000만달러 수령이 무산됐다. 지난달 23일 한올바이오파마의 파트너사 Immunovant는 &#39;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39;의 피부홍반 루푸스 2b상에서 1차 평가지표 달성에 실패해 해당 적응증 개발을 중단했다. 다만 그레이브스병, 중증 근무력증 등 핵심 적응증 임상은 예정대로 진행한다.<br>지배구조 이슈도 불거졌다. 오스코텍 주요 주주인 김성연(특수관계인 포함 12.45%)과 GK에셋(9.79%)은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맺고 초다수의결제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오스코텍은 제노스코의 완전 자회사화도 추진 중인데, 추가로 확보해야 할 지분은 40.88%다.<br>하나증권은 10월부터 시작되는 학회 시즌에도 주목했다. 이번 유럽종양학회(ESMO)에서는 Merck와 Moderna가 Presidential Symposium 세션에서 암백신 &#39;INTerpath-001&#39;의 3상 결과를 발표한다. 3분기는 기술이전의 최저 비수기였지만 국내에서는 한미약품, 알테오젠, 올릭스, SK바이오팜(도입) 등에서 빅 이벤트가 있었다. 글로벌 빅파마 13곳의 기술이전 계약은 통상 4분기에 몰리는 경향이 있다.<br>정책 측면에서는 코스닥 세그먼트 도입이 변수로 꼽혔다. 한국거래소는 4분기 공청회를 열어 구체안을 논의하고 시행 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하위 세그먼트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에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편입 기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나증권은 확정되지 않은 정책을 따라가기보다 기업별 펀더멘털에 집중할 것을 제안했다.<br>다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돌파하면서 연내 섹터 전체의 연초 대비 수익률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그럼에도 기업별로 아직 실현되지 않은 이벤트가 많이 남아 있어 4분기 기대감은 유효하다는 설명이다.<br>하나증권은 10월 코스피 최선호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목표주가 205만원)와 한미약품(목표주가 66만원)을 제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이번 유상증자는 2029년까지 빠르게 발표될 설비투자(CAPEX) 확대의 예고편이라는 판단이다. 한미약품은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판매 허가, 삼중작용제 HM15275의 추가 기술이전, MASH 치료제 개발 방향 확정 등 4분기 이벤트가 많다. 코스닥 최선호주로는 알테오젠(목표주가 45만원)과 올릭스를 꼽았다. 올릭스는 4분기 탈모 치료제 1b상 데이터 확인과 Lilly와의 개발 진전이 기대되며, 황반변성 치료제로 FDA&middot;DIA 공동 주최 올리고핵산 컨퍼런스에서 발표하는 등 시장 노출도를 높이고 있다.<br>[관련 종목]<br>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한미약품(128940), 알테오젠(196170), 올릭스(226950),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셀트리온(068270), SK바이오팜(326030), HLB(028300), 오름테라퓨틱(475830), 한올바이오파마(009420), 오스코텍(03920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0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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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1.95%↑(6971.35), 코스닥 4.48%↑(894.29)</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42</link>
			<description><![CDATA[1일 코스피는 전일비 133.31포인트(1.95%) 상승한 6971.35pt로 마감했다. 이날 기관은 4170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7115억원, 3367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38.38포인트(4.48%) 상승한 894.29pt로 마쳤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70억원, 5704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8788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5f5d0fa03be53e4d3c3b8ef43cf21376a833fddf.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양대 지수가 4거래일 만에 동반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미 증시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장기 국채금리와 유가 상승 부담에 혼조세로 마감했고, 월말&middot;분기말 리밸런싱 영향에 수급 변동성도 확대됐다"며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간외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고 설명했다.<br>이어 "국내 증시는 양 지수 모두 하락 출발했지만 전일과 반대로 전약후강 흐름을 보였다"며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승종목비율은 각각 57%대, 67%대로 과반을 기록했다"라고 분석했다.<br>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마이크론이 2027~2028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9월 한국 반도체 수출도 603억달러(전년 동기 대비 262.8% 증가)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KRX 반도체 업종지수는 5%대 올랐다. 코스닥에서는 바이오와 제약, 반도체 소부장(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br>현대모비스는 램프 사업 분할 후 매각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매각을 통해 유입되는 현금이 액추에이터 등 미래 핵심 사업을 뒷받침하는 재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br>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얼리 액세스 흥행 조짐에 급등했다. 이지은 KB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 흥행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과 차기작 기대감, 멀티플 상승이 동시에 가능한 구간"이라고 진단했다.<br>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삼성전기(1215억원)와 삼성전자우(908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반면, SK하이닉스(2164억원)와 삼성전자(2045억원)는 순매도했다. 기관은 삼성전기(1097억원)와 대덕전자(546억원)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br>끝으로 임 연구원은 "금일 밤 미국 9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가 예정돼 있다"며 "마이크론 실적과 PCE 물가 등 주요 이벤트를 소화하며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실적 기대가 유효한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5da04ab076873679e928522b67d112dc19d233ff.jpg">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br>[관심 종목] 삼성전자(0059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하이닉스(0006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NAVER(03542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카카오(035720), 기아(00027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16: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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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주 최저가] 대원화성, 전일비 3.93%↓... 현재가 1,590원</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40</link>
			<description><![CDATA[10월1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52주 최저가를 기록한 종목 가운데 대원화성이 전일비 ▼ 65원(-3.93%) 내린 1,590원에 거래를 마쳤다.<br><br><img src="/data/cheditor4/2610/9d91835b977a7992d0b6573ac9734ecd7d523923.jpg">52주 최저가 종목.[이미지=버핏연구소]<br>대원화성은 폴리우레탄(PU) 합성피혁과 벽지를 만드는 기업이다. 합성피혁은 신발&middot;잡화, 자동차 내장재, IT 기기 커버 등에 소재로 쓰인다.<br>이어 한국전자홀딩스(1,701원, ▼ 94, -5.24%), SHD(4,000원, ▼ 275, -6.43%), 에이에프더블류(39원, ▼ 3, -7.14%), 덕산넵코어스(16,620원, ▼ 1,360, -7.56%), 빌리언스(2,905원, ▼ 275, -8.65%), 와이즈플래닛컴퍼니(19,020원, ▼ 2,080, -9.86%), 대성창투(666원, ▼ 73, -9.88%), SUN&L(967원, ▼ 109, -10.13%), 퀀텀레일(619원, ▼ 74, -10.68%), 바이오인프라(602원, ▼ 76, -11.21%), 대양금속(685원, ▼ 115, -14.37%), 에스앤더블류(1,443원, ▼ 303, -17.35%), 지니틱스(1,037원, ▼ 262, -20.17%), 에이전트AI(1,595원, ▼ 610, -27.66%) 순이다.<br>관심 종목대원화성, 한국전자홀딩스, SHD, 에이에프더블류, 덕산넵코어스, 빌리언스,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대성창투, SUN&L, 퀀텀레일, 바이오인프라, 대양금속, 에스앤더블류, 지니틱스, 에이전트AI]]></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15:4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LG에너지솔루션, 3Q 일회성 이익에 환율 상쇄…4Q ESS 병목 해소가 분수령 - 삼성</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26</link>
			<description><![CDATA[삼성증권이 1일 LG에너지솔루션(373220)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은 수취한 일회성 이익이 부정적 환율 효과를 상쇄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나, 향후 주가 및 펀더멘털의 핵심은 4분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팩 생산 병목 현상의 소멸 여부"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전일종가는 35만70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49e478625bcc96b41697f9b852357bfb8ea65cef.jpg">LG에너지솔루션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조현렬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LG에너지솔루션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210% 증가한 351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3080억원)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고객사로부터 수취한 일회성 이익이 환율 하락 영향을 상쇄한 가운데, 미국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 수혜 금액은 전 분기 대비 56% 증가한 375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br>조현렬 애널리스트는 사업 부문별 출하량 및 실적 흐름과 관련해 "소형전지는 아시아 저속 전기차(LEV) 판매 호조로 출하량이 6% 증가하고, 자동차전지도 유럽 고객향 판매 확대와 미국 GM JV 재가동에 힘입어 출하량이 20% 성장할 것"이라며 "ESS전지는 북미 신규 공장 가동률 극대화로 판매량이 46% 늘어나겠으나 배터리팩 생산 병목 현상이 지속되면서 적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br>조 애널리스트는 "2026년 ESS 수주 목표인 90GWh 중 30GWh를 충족한 것으로 파악되며 잔여 물량은 4분기와 내년 1분기 중 수주가 완료될 전망"이고 "ESS 추가 수주 소식이 단기 주가 촉매로 작동하는 가운데, 올해 실적의 걸림돌이었던 배터리팩 생산 병목 현상이 4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소멸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라고 진단했다.<br>끝으로 그는 "북미 ESS 생산 차질 영향이 계획대로 4분기부터 해소돼 수익성 개선이 확인될 경우 2027년 ESS 펀더멘털 개선과 함께 시장 컨센서스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br>LG에너지솔루션은 소형전지, 자동차전지, ESS 전지 등을 개발·생산하는 글로벌 배터리 제조 기업이다. 아시아, 유럽, 북미 등 글로벌 거점을 기반으로 완성차 업체들과의 합작법인(GM JV 등) 및 신규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AMPC 수혜와 ESS 수주 확대를 통해 배터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72d3c04a7de3bd78753cc9f2fa12deb6a18615c.jpg">LG에너지솔루션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nbsp;]]></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10:54: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제일기획, 보릿고개에도 주주환원 확대...배당수익률 6.5% - DS</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28</link>
			<description><![CDATA[DS투자증권이 1일 제일기획(030000)에 대해 계열사 마케팅 비용 효율화에 따른 3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도 불구하고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로 배당 매력이 부각된다는 평가를 내리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제일기획의 전일 종가는 1만874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83a562989b78b3b91cb4e6036c3adfdc19a4ea0.jpg">제일기획 매출총이익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장지혜 DS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제일기획의 오는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총이익 4449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969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라며 "실적 부진은 계열사의 강도 높은 마케팅 비용 축소와 인공지능(AI) 등 신사업 투자 비용 반영에 기인할 것"이라고 밝혔다.<br>오는 3분기 매출액은 1조1056억원으로 추정됐다.<br>장지혜 애널리스트는 "최근 동사의 주요 계열사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모바일경험(MX) 사업부 수익성이 하락하면서 광고비 예산 효율화 기조를 강화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신제품 출시에도 TV&middot;디지털 매체 광고와 캠페인 등이 줄었고 소비자 직접 판매(D2C) 닷컴&middot;리테일 광고로 방어하고 있으나 외형 부진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br>장 애널리스트는 "제일기획은 주요 계열사의 마케팅 예산 축소 기조에도 성장을 이어 나가기 위해 AI 솔루션 개발과 비계열 광고주 확대, 인수합병(M&A)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관련 투자비용 부담이 발생했으나 내년에는 축소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br>그는 "북미와 유럽 자회사를 중심으로 비계열 광고주를 지속 확대하고 보유한 순현금 중 운영자금을 제외한 현금 여력을 활용해 M&A를 통해 글로벌 실적 성장을 시현할 것"이라며 "향후 M&A 등 실적 모멘텀 확대 시 목표주가 상향 여지도 높다"고 진단했다.<br>이어 "동사는 기보유 자사주 12%와 신규로 14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1년 이내 분할 매입해 소각하겠다고 밝혔다"며 "신규 매입할 자사주 물량은 발행 주식수의 6% 수준"이라고 전망했다.<br>끝으로 "올해 영업 실적 부진에도 주당배당금(DPS)을 전년도와 동일한 1230원으로 유지할 전망"이라며 "현 주가는 배당수익률 6.5%로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br>DS투자증권은 제일기획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을 각각 4조3308억원, 4조4657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2895억원, 내년 3318억원으로 예상했다.<br>제일기획은 광고대행 업체다. 주요 계열사의 광고를 대행하며 북미와 유럽 자회사를 중심으로 비계열 광고주를 확대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55f43f3e7b7bac41d10da40e61ec70ef07bf1dad.jpg">제일기획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10:5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코스메카코리아, 2H26 견조한 수출 모멘텀·K-뷰티 글로벌 점유율 상승 지속 – NH</title>
			<link>http://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029</link>
			<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은 1일 코스메카코리아(241710)에 대해 하반기도 견조한 수출 모멘텀과&nbsp;K-뷰티의 글로벌 점유율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nbsp;코스메카코리아의 전일 종가는 11만3800원이다.<br>정지윤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지난&nbsp;6월 오창공장을 640억원에 인수했고 향후 1360억원 규모 시설 투자 계획이 있다&rdquo;며 &ldquo;오창공장은 음성공장 대비 규모가 크고 인력 확보도 용이해 실질적으로 가동률이 오를 것&rdquo;으로 기대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2f206c8861e5eef8ee85abaf1742a802812c05e.jpg">코스메카코리아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정지윤 애널리스트는 &ldquo;내년 하반기 시생산, 2030년까지 디자인 생산량 7억개가량 증가 가능하고 내년 잉글우드랩 실적 반전을 꾀할 것&rdquo;이라며 &ldquo;코리아 주고객사 재발주와 신제품 론칭, 향수 등 신규 브랜드 수출 증대, 별도 해외 고객사 OTC 선제품 출시 등이 대기 중&rdquo;이라고 전했다.<br>정 애널리스트는 &ldquo;3분기 연결 매출액 2226억원(+22%,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315억원(+16%)&rdquo;이라며 &ldquo;별도 실적은 부합하나 잉글우드랩 코리아 추정치가 하회할 것&rdquo;으로 예상했다.<br>그는 &ldquo;별도 매출액 1780억원(+37%), 영업이익 243억원(+67%), 영업이익률 13.6%로, 기존 추정치에 부합할 것&rdquo;이라며 &ldquo;브랜드와 생산 품목이 다변화되며 2분기부터 분기 1700억원대 매출액에 안착할 것&rdquo;으로 전망했다.<br>이어 &ldquo;최근 단납기 오더가 급증하며 일부 제품의 용기,&nbsp;포장재 수요가 예상대비 집중되고 있다&rdquo;며 &ldquo;외형이 한단계 커지는 과도기로,&nbsp;이에 상응하는 SCM,&nbsp;부자재 수급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br>한편 &ldquo;미국은 매출액 506억원(-18%),&nbsp;영업이익 79억원(-40%)일 것&rdquo;이라며 &ldquo;잉글우드랩 별도와 코리아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2%, -32%&rdquo;로 예상했다.<br>끝으로 &ldquo;별도는 해외 고객사 고단가 OTC&nbsp;선제품 수주로 일부 환율 효과를 제외하면 양호하고 코리아는 기존 주고객사 대량 발주가 없어 전년대비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다&rdquo;며 &ldquo;중국은 매출액 80억원(-2%),&nbsp;영업적자 11억원(적자확대),&nbsp;전분기대비로는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rdquo;으로 추정했다.<br>코스메카코리아는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middot;생산&middot;출하까지 제공하는&nbsp;OGM&nbsp;사업을 운영한다. 2018년 미국 잉글우드랩을 인수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35aed866c37cd4a3d99365202438b0974873987f.jpg">코스메카코리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10:5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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