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디모아(대표이사 이혁수. 016670)가 3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3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디모아가 3월 소프트웨어주 PER 4.64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오상자이엘(053980)(6.23), 휴네시온(290270)(6.3), 아이퀘스트(262840)(6.74)가 뒤를 이었다.
디모아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디모아는 4분기 매출액 59억원, 영업이익 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1.3%, 40% 감소했다(K-IFRS 연결).
스마트 글라스 등 웨어러블 기기 시장이 성장하고 산업 현장에 확장현실(XR)이 도입되며 소프트웨어 업종이 주목 받고 있다. 디모아는 지난 5개월 간 하락세를 걷다 지난달 25일 5030원으로 급등했다. 이달 6일 오후 1시 30분 기준 3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모아는 구독형 소프트웨어 시장 확대에 맞춰 국내 민간 및 공공기업,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솔루션 공급망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유통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높일 계획이다.
회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ADOBE, 안랩의 소프트웨어 판매를 돕고 기술을 지원한다. 1982년 12월 설립했고 1993년 4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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