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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증권</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247tk9</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07 Jul 2026 04:3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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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증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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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0.46%↓(8051.33), 코스닥 2.46%↓(847.07)</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413</link>
			<description><![CDATA[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37.40포인트(0.46%) 하락한 8051.33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조6461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3338억원, 1조4314억원을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 대비 21.39포인트(2.46%) 내린 847.0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2695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9억원, 2270억원을 순매도했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nbsp;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ldquo;코스피가 장중 8300선까지 올랐다가 약세로 전환했고, 장중 8000선도 이탈했지만 낙폭 일부를 되돌리며 마감했다&rdquo;라고 밝혔다.이날 코스피는 장중 500포인트 이상 급등락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 압력을 받았다.반도체 업종은 장 초반 강세를 보인 뒤 전반적으로 하락 전환했다. 다만 삼성전자는 오는 7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2%대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잠정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85조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한화오션은 현지시간 기준 이날 60조원 규모 CPSP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한국 기업의 수주 가능성이 거론되며 장중 15%대 급등했다.자동차와 증권 업종은 강세를 나타냈다. KRX 자동차지수는 3%대 상승했고, 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대 판매와 친환경차 판매 증가에 따른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5%대 올랐다. 증권업도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익 확대와 WM 회복 기대가 반영되며 3%대 상승했다.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와 오는 10일 예정된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 반도체 관련 이벤트를 주시하고 있다. 미래대응기금 신설,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공식화,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법안 추진 등 수급 여건 개선 기대감도 함께 부각됐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0270 기아, 042660 한화오션, 016360 삼성증권,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 402340 SK스퀘어, 036930 주성엔지니어링, 178320 서진시스템]]></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16:31: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DL이앤씨, 양호한 마진 지속·신규수주 증가·SMR사업 참여로 밸류에이션 매력↑ – 한화</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404</link>
			<description><![CDATA[한화투자증권은 6일 DL이앤씨(375500)에 대해 양호한 마진 지속&middot;신규수주 증가&middot;SMR사업 참여 등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질 것이라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DL이앤씨의 전일 종가는 6만4200원이다.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2분기 매출액&nbsp;1조8000억원(-12.1%,&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1303억원(+3.2%)으로 시장 예상인 영업이익&nbsp;1191억원 대비&nbsp;9.4%&nbsp;높다&rdquo;며 &ldquo;플랜트 부문과&nbsp;DL건설의 매출액 감소 때문에 총 매출액은 두 자릿수 감소할 것&rdquo;으로 예상했다.DL이앤씨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다만 &ldquo;DL이앤씨와&nbsp;DL건설 모두 주택부문 마진 개선이 뚜렷해 이익 감소는 제한적&rdquo;이라며 &ldquo;수주 추진비 등 판관비 증가를 감안해도 영업 외 엑스에너지 평가이익,&nbsp;환율 상승이 우호적으로 작용해 순이익 개선은 뚜렷할 것&rdquo;으로 전망했다.송유림 애널리스트는 &ldquo;주택 마진 개선을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수주의 유의미한 증가가 예상된다&rdquo;며 &ldquo;신규수주는&nbsp;1분기에 이어&nbsp;2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는데 한남5구역(1조8000억원)과 제주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5000억원)가 주요했다&rdquo;고 밝혔다.송 애널리스트는 &ldquo;하반기 중에는 국내 발전 3건(1조5000억원), 해외 플랜트 1건(1조원, FEED), 해외 교량 1건(1조원, 로이스트)의 수주를 추진 중이어서 주택외 부문에서도 수주 회복이 뚜렷할 것&rdquo;이라며 &ldquo;SMR과 관련해서는 엑스에너지와의 표준화 설계 계약(약 150억원)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협업이 연내 가시화될 것이고 이란 재건사업 가능성은 DL이앤씨의 강력한 잠재 투자포인트&rdquo;라고 전했다.DL이앤씨는 주택, 플랜트, 토목사업을 영위하며 &#39;e편한세상&#39;, &#39;ACRO&#39; 브랜드를 운영한다. 정유&middot;가스&middot;석유화학&middot;발전 EPC사업, 도로&middot;교량&middot;철도&middot;항만 인프라 건설도 운영한다.DL이앤씨.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9:4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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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유한양행, 렉라자 글로벌 성과가 관건…&quot;아직은 더 기다려야 할 때&quot; - NH</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400</link>
			<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이 6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올 2분기 실적은 유럽 마일스톤 유입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나, 폐암 신약 렉라자(글로벌 제품명 Lazcluze)의 글로벌 처방 확대가 확인돼야 한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하향했다. 유한양행의 지난 3일 종가는 7만400원이다.유한양행 매출액 비중. [자료=유한양행 1분기보고서]한승연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렉라자의 글로벌 잠재력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출시 이후 예상보다 더딘 처방 확대를 반영해 목표치를 조정했다"며 "국내 제약사와의 비교를 기반으로 목표 멀티플(EV/EBITDA)을 변경했지만, 대형 항암 신약의 성장 가능성을 감안해 프리미엄은 유지했다"고 밝혔다.한승연 애널리스트는 "렉라자 처방 확대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이르면 올해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마리포사(MARIPOSA) 임상의 전체 생존기간(OS)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돼, 경쟁 임상 대비 우수한 생존 데이터가 확인될 경우 연말부터 글로벌 처방 증가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한 애널리스트는 "내년 렉라자 로열티 매출은 117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신약 성과가 가시화되면 유한화학의 대규모 수주와 추가 기술수출(License-out) 가능성까지 기대할 수 있어 올 4분기 이후 실적과 기업가치 모두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2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올 2분기 연결 매출은 6344억원, 영업이익은 66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유럽 허가에 따른 449억원 규모의 일회성 마일스톤 유입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다만 "렉라자의 글로벌 로열티 매출은 아직 큰 폭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7월부터 미국에서 리브리반트SC 보험 코드가 적용되는 만큼 향후 렉라자 처방 확대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유한양행은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원료의약품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대표 제약기업이다.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를 중심으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회사 유한화학을 통해 원료의약품(CDMO) 사업도 확대하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유한양행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권소윤</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9:4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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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슈 체크] 반도체와반도체장비, DRAM 수출 주춤했지만 메모리 가격은 상승…“반도체 실적 개선 기대”</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403</link>
			<description><![CDATA[출처: 하나증권, 2026년 7월 6일6월 국내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DRAM 수출액은 전월보다 감소했다.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기조가 이어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체의 실적 개선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 ]하나증권에 따르면 6월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19% 증가한 13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DRAM 수출금액은 5억30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341% 증가했고 NAND는 262% 늘어난 1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MCP와 SSD 수출금액은 각각 전년동월대비 145%, 312% 증가한 6억달러와 2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월대비 전체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보합 수준을 나타냈지만 DRAM은 16% 감소했다.하나증권은 DRAM 수출 감소가 우려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월별 선적 시점 차이에 따른 영향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같은 기간 NAND는 전월대비 24%, MCP는 13%, SSD는 11% 증가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 기조가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평가했다. 향후 7월 DRAM 수출 데이터의 반등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전망했다.지난주 코스피 지수는 3.8% 하락하며 2주 연속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8.8%, 9.3% 하락했다. DRAM 수출 데이터의 전월대비 감소와 메타 관련 AI 인프라 투자 우려가 반도체 업종의 주가 변동성을 확대했다.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기조는 단기간에 꺾이기 어려울 것으로 분석됐다. 하나증권은 올해 3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기존 추정치를 웃돌 가능성이 높으며 실적 전망치 상향 구간에서 관련 기업의 주가도 견조한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하나증권은 3분기 DRAM 수요가 전분기대비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수출 데이터 역시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타의 AI 인프라 수익화 고민도 설비투자(CAPEX) 둔화 신호보다는 투자를 유지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 모델 구축 과정으로 해석했다.특히 엔비디아발 LPDDR 수요가 DRAM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됐다. 2027년 HBM 가격 협상도 국내 메모리 업체의 실적 전망치 상향을 이끌 수 있는 요인으로 꼽혔다. 하나증권은 실적 상향 조정이 마무리되기 전까지 반도체 업종 주가의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관련 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42700: 한미반도체, 067310: 하나마이크론]]></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4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quot;압도적 수익성 재확인&quot;...메모리 시장 2027년까지 공급 부족 - 메리츠</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401</link>
			<description><![CDATA[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압도적인 수익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2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다. 삼성전자의 지난 종가는 30만9500원이다.삼성전자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90조1000억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 전망"이라며 "메모리 판가와 출하량이 산업 평균을 크게 상회한 영향"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번 분기에는 DS(Device Solution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고 1분기 충당금도 소급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를 감안해도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을 90조100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75~84조원)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DS부문의 충당 전 영업이익은 109조5000억원으로 추산했으며, 1분기 소급 충당금 5조6000억원과 2분기 충당금 13조7000억원을 반영했다.김 연구원은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LSI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반면 DX(Device eXperience) 부문은 메모리 등 부품 원가 비중 상승으로 MX(Mobile eXperience)와 DA·VD(생활가전사업부·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모두 영업적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연구원은 "클린룸 부족에 따른 공급 부족이 오는 내년 말까지 지속되고 AI용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 (CSP)들이 장기공급계약(LTA)과 업무협력을 확대하면서 메모리 확보에 나설 것"이라며 "오는 연말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했다.끝으로 "오는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이라며 "메모리 사이클은 아직 중간 국면에도 이르지 않았고 공급 부족이 최소 오는 2027년 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삼성전자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 스마트폰, 가전, 디스플레이, 전장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전자기업이다. D램과 낸드플래시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 사업이 실적의 핵심 축이며,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장기공급계약 확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성장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삼성전자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42: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중공업, 2Q 영업이익 3571억 전망…고마진 선박 전환에 하반기 '맑음' - 하나</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99</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고가 선박 중심의 건조 믹스 개선과 FLNG 매출 확대를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삼성중공업의 지난 종가는 2만3500원이다.삼성중공업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의 2분기 매출액은 3조3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8%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이익은 357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0.8%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도는 수준이지만 인건비 분기 안분 반영과 성과급 영향을 감안하면 견조한 성장세라는 평가다.유재선 연구원은 "2022년 수주 선박의 건조 비중이 감소하고 고가 선박 중심으로 건조 물량이 전환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세전이익은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선물환 평가손실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손실 규모가 1분기 대비 크게 감소하며 전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분석했다.삼성중공업은 올해 수주에서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10일 기준 신규 수주액은 96억달러로 연간 목표치 139억달러의 69.1%를 달성했다. 상선 부문은 탱커 6척, 컨테이너선 2척, LNG선 14척, 기타 선박 6척 등 총 52억달러를 수주했다. 해양 부문에서는 FLNG 2기로 44억달러를 확보했다. 수주잔고는 359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삼성중공업은 Coral FLNG와 Delfin FLNG 등을 잇달아 수주했다. 상선과 FLNG에 이어FDC(Floating Data Center·부유식 데이터센터)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4월 주요 선급으로부터 50MW급 FDC 개념설계 인증을 획득했다.유 연구원은 "육상 데이터센터 공사비가 MW당 80억~100억원 수준인 점과 연속 발주 가능성을 감안하면 FDC의 척당 수주 금액과 건조 수익성이 기존 상선을 웃돌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미국 디벨로퍼와 관련 프로젝트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실제 수주가 확인될 경우 삼성중공업의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삼성중공업은 국내 거제조선소와 대덕·판교 R&D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8개 종속회사가 선박 및 선박블록 제작, 해양설비 설계 등을 담당하고 있다.삼성중공업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4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현대제철, '수익성 개선' 전망...'가격 인상 따른 스프레드 확대' '판매 회복' - 하나</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98</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현대제철(004020)에 대해 2분기 판매 회복과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현대제철의 전일 종가는 2만8250원이다.현대제철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박성봉 하나증권 연구원은 &ldquo;현대제철의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원, 704억원으로 예상된다&rdquo;며 &ldquo;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0.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0.8% 감소하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348.7% 늘어날 전망&rdquo;이라고 밝혔다.이어 &ldquo;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818억원을 소폭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rdquo;라고 설명했다.이번 2분기에는 성수기 효과로 봉형강 중심의 판매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봤다. 하나증권은 현대제철의 2분기 철강 판매량을 444만톤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9% 감소하지만 전분기 대비 4.1% 증가하는 수준이다.박 연구원은 &ldquo;성수기 영향으로 봉형강 제품 중심의 판매가 회복될 것&rdquo;이라며 &ldquo;고로 원재료 투입단가는 상승했지만 주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 고로 스프레드는 톤당 약 1만원 확대될 전망&rdquo;이라고 밝혔다.전기로 부문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ldquo;고철 가격 급등에도 철근을 중심으로 전체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면서 전기로 스프레드는 톤당 약 2만원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rdquo;라고 분석했다.다만 해외 스틸서비스센터(SSC)와 현대스틸파이프 등 주요 자회사는 전분기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오는 3분기에는 판재류와 봉형강 모두에서 스프레드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하나증권은 현대제철의 3분기 철강 판매량을 431만톤으로 전망했다.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2분기 대비 3.0% 감소하지만, 제품 가격 인상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다.박 연구원은 &ldquo;2분기 국내 철근 유통가격 상승분이 대형 건설사와의 고정계약 비중 때문에 2분기 실적에는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rdquo;며 &ldquo;이 영향이 3분기에 추가 반영되면서 봉형강 스프레드는 재차 확대될 전망&rdquo;이라고 말했다.판재류도 원재료 안정과 가격 인상으로 개선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는 &ldquo;철광석 가격은 5월 중순 톤당 110달러 초반을 고점으로 약세로 전환돼 7월 초 현재 90달러 후반 수준&rdquo;이라며 &ldquo;원료탄 가격도 추가 상승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rdquo;라고 설명했다.이어 &ldquo;오는 3분기 고로 원재료 투입단가는 전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현대제철은 자동차용 강판을 포함한 주요 판재류 가격을 추가 인상할 계획&rdquo;이라며 &ldquo;판재류 스프레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rdquo;라고 밝혔다.하나증권은 현대제철의 3분기 영업이익을 173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85.6%, 전분기대비 145.8% 증가한 수준이다.올해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으로 추정했다. 하나증권은 현대제철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3조9083억원, 4463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3.6% 증가한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조9856억원, 7416억원으로 추정했다.박 연구원은 &ldquo;열연과 철근을 중심으로 주요 제품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됐고, 3분기에는 대형 고객사 대상 가격 인상도 가능할 전망&rdquo;이라며 &ldquo;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 0.18배로 밴드 최하단 수준이어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rdquo;이라고 밝혔다.현대제철은 열연&middot;냉연강판, 자동차용 강판, 후판, 철근, 형강 등을 생산하는 종합 철강기업이다. 고로와 전기로를 함께 운영하며 판재류와 봉형강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철근과 열연 가격 상승, 자동차용 강판 가격 인상, 원재료 가격 안정 여부가 수익성 회복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현대제철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4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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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디지털·보험</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402</link>
			<description><![CDATA[- 韓 입법 지연인데&hellip;대만도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39;투자 문법&#39; 달라진 비트코인&hellip;기관도 단타 대신 장기투자- 가상자산 업계 CEO들 만난 이찬진&hellip;"디지털자산 기본법, 연내 발의 예상"- 롯데손보 인수전에 신한&middot;한투 &lsquo;검토&rsquo;&hellip;예별손보&middot;KDB생명 매각 속도- 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hellip;협의 중"- 동양생명, 지배구조 개편 반대주주에 주식매수청구권 10% 상향]]></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3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유럽증시, 반도체 강세 및 경제 지표 호조에 상승 마감</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97</link>
			<description><![CDATA[유럽은 반도체 강세 및 경제 지표 호조에 상승 마감했다. 아시아의 반도체 투자심리가 회복됐고 유럽 각국 서비스의 PMI(구매자관리지수)가 견조했다.중국은 저가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유니트리 IPO 승인 소식에 로봇주가 강세다. 미국 비농업 고용 예상치가 하회하며 금리인상 기대가 약화돼 반등했다.국내는 반도체주 반발 매수로 상승 마감했다. 반도체 반발 매수세 유입에 삼성전자(8.22%), SK하이닉스(10.88%)가 급등했다. 기관 역대 최대 순매수를 기록했다.미국은 독립기념일 때문에 휴장했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1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금융</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90</link>
			<description><![CDATA[-시중은행마저 고객정보 유출 사고&hellip;외주업체 관리 도마-김성주 "국민연금 74조원 매도 폭탄? 터무니없는 숫자"-금감원, &#39;홈플러스 사태&#39; MBK에 &#39;직무정지&#39;&hellip;GP 대상 첫 중징계-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 인수전 승리&hellip;캐피탈업 진출 가시화-지배구조안 늦어지자&hellip;KB금융 양종희 연임, 현행 절차로 간다]]></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0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산업(제약·바이오/ 중화학공업)</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9</link>
			<description><![CDATA[&#39;생물보안법&#39; 호재 맞은 K-바이오...기술력으로 세계시장 제패 노린다원형탈모 &#39;릴리&middot;화이자&middot;애브비&#39; 3파전...&#39;완전재생&#39;이 승부처법적 공백 파고든 플랫폼&hellip;"유통업계 생존권 걸고 끝까지 대응"삼성&middot;현대차, 영남에 102조 투자&hellip;20만 일자리 창출李대통령 &ldquo;박정희는 중화학공업, 김대중은 IT&hellip;3대 메가프로젝트 역사적 결단&rdquo;서남&middot;충청권은 반도체, 영남권은 AI&middot;우주&hellip; 1600조원 산업지도 재편]]></description>
			<author>권소윤</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03: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산업(유통, 중기벤처)</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8</link>
			<description><![CDATA[유통홈플러스 결국 파산 수순…법원 회생절차 폐지 결정롯데쇼핑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 중단""노사 협력 이상無"…코웨이·코디코닥지부 단협 타결&nbsp;중기벤처“최저임금 더 오르면 폐업 내몰린다”…소공연, 내년 최저임금 '동결 수준' 촉구중소기업계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 환영…中企 성장 이끌 적임자""수출중단·결제지연"…중동전쟁 中企 피해 980건]]></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0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증권</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7</link>
			<description><![CDATA[- 홈플 데드라인 앞두고 MBK 메리츠 네탓만&hellip;"10년 직장 떠나야 하나요"- 코스콤, 조직개편 단행&hellip;"사업 경쟁력 강화"- 워시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너무 높아"- 금감원, MBK 제재심 종결&hellip;&#39;직무정지&#39; 중징계 가능성- "별의별 생각 다했다"&hellip;15% 추락&rarr;11% 상승 개미 &#39;어리둥절&#39;]]></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0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위안-달러 6.7836위안 … 0.13%↓</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6</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6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7836위안(으)로, 전일비 0.13%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위안/달러)6.7836적정환율(위안/달러)4.17&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위안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4.17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중국에서 25.5위안,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4.17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6.7836위안은(는) 중국 위안화가 38.5%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0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엔-달러 161.3700엔 … 0.06%↑</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5</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6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61.3700엔(으)로, 전일비 0.06%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엔/달러)161.3700적정환율(엔/달러)78.43&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엔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78.43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일본에서 480엔,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78.43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61.3700엔은(는) 일본 엔화가 51.3%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유로-달러 0.8739유로 … 0.00%</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4</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6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739유로(으)로, 전일비 0.00%의 변화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유로/달러)0.8739적정환율(유로/달러)0.99&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유로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0.9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유럽에서 6.08유로,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0.9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0.8739유로은(는) 유럽 유로화가 13.2% 고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원-달러 1,529.00원 … 0.88%↓</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3</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6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환율은 1,529.00원(으)로, 전일비 0.88%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원/달러)1,529.00적정환율(원/달러)898.69&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원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898.6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한국에서 5500원,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898.6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529.00원은(는) 한국 원화가 41.2%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5.76%↑(8088.34), 코스닥 0.19%↑(868.41)</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2</link>
			<description><![CDATA[2일 코스피는 전일비 440.25포인트(5.76%) 상승한 8088.34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3101억원, 2조1916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4조4598억원 순매수했다.코스닥은 전일비 1.69포인트(0.19%) 상승한 868.41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1121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0억원, 1039억원 순매도했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쌍끌이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5%대 급등했다"라고 밝혔다.미 증시는 6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예상치의 절반 수준을 기록하면서 금리 인상 부담은 완화됐지만, 기술주 부진이 이어지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구성 종목이 일제히 하락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했다.국내 증시는 전약후강 흐름을 나타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하며 코스피가 5%대 급반등했고, 오후 들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임 연구원은 "일본 증시에서 장중 11%대까지 하락했던 키옥시아가 급반등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가 회복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기대감 역시 반도체주 강세를 뒷받침했다"라고 전했다.이어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이 집중된 가운데 은행과 증권 업종에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미래에셋증권이 6%대 상승하는 등 금융주가 강세를 나타냈다"라고 분석했다. 반면 블랙스톤 산하 QTS가 미국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 철수를 발표하면서 전력기기 업종은 수요 둔화 우려에 약세를 보였다.외국인은 이번 주 코스피에서 약 19조원을 순매도하며 코스피는 주간 기준 3%대 하락해 2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주간 기준 2%대 상승하며 소폭 반등했다.끝으로 금일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로 휴장한다며 그는 "다음 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와 SK하이닉스 미국예탁증서(ADR) 상장 등이 예정돼 있어 금일 반도체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망했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006400: 삼성SDI, 373220: LG에너지솔루션, 105560: KB금융, 006800: 미래에셋증권, 066970: 엘앤에프, 336260: 두산퓨얼셀, 267260: HD현대일렉트릭]]></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6:43: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52주 최저가] 콘텐트리중앙, 전일비 28.90% ↓... 현재가 1742원</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1</link>
			<description><![CDATA[3일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콘텐트리중앙(036420)이 전일비 ▼708원(-28.90%) 내린 1742원에 거래 중이다.52주 최저가. [이미지=버핏연구소]콘텐트리중앙은 영화관 운영과 콘텐츠 제작&middot;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극장 관람객 수와 콘텐츠 흥행 성과, 계열사 실적 흐름 등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이어 티비씨(033830, 1683원, ▼317, -15.85%), 파라다이스(034230, 1만2820원, ▼1710, -11.77%), 에이비온(203400, 711원, ▼83, -10.45%), 모아라이프플러스(142760, 374원, ▼43, -10.31%), 다보링크(340360, 754원, ▼83, -9.92%), 파이온엑스(900100, 2135원, ▼215, -9.15%), DH오토웨어(025440, 3320원, ▼330, -9.04%), 삼익제약(014950, 5270원, ▼460, -8.03%), 케이엠제약(225430, 1529원, ▼128, -7.72%), 씨엔알리서치(359090, 1824원, ▼126, -6.46%), 에이엔피(015260, 325원, ▼22, -6.34%), 텔콘RF제약(200230, 2095원, ▼120, -5.42%) 순이다.[관심 종목]036420: 콘텐트리중앙, 033830: 티비씨, 034230: 파라다이스, 203400: 에이비온, 142760: 모아라이프플러스, 340360: 다보링크, 900100: 파이온엑스, 025440: DH오토웨어, 014950: 삼익제약, 225430: 케이엠제약, 359090: 씨엔알리서치, 015260: 에이엔피, 200230: 텔콘RF제약※ 사진에는 포함돼 있으나 본문에는 언급되지 않은 종목은 ETF&middot;ETN&middot;스팩&middot;리츠&middot;우선주 등 기사 집계 기준에서 제외된 종목에 해당한다.]]></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5:5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규 상장 종목] 져스텍, 전일비 29.96%.% ↑... 현재가 1만5790원</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80</link>
			<description><![CDATA[3일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져스텍(153890)이 전일비 ▲3640원(29.96%) 오른 1만5790원에 거래 중이다.신규 상장 종목. [이미지=버핏연구소]져스텍은 정밀 장비 및 산업용 기술 솔루션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신규 상장 이후 수급 흐름과 사업 성장 기대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이어 세미티에스(0017J0, 4480원, ▲520, 13.13%), 마키나락스(477850, 2만3400원, ▲2100, 9.86%), 피스피스스튜디오(0017P0, 5350원, ▲180, 3.48%), 케이피항공산업(288180, 8860원, ▲190, 2.19%), 스트라드비젼(475040, 4580원, ▼35, -0.76%), 매드업(0039P0, 7770원, ▼230, -2.87%) 순이다.[관심 종목]153890: 져스텍, 0017J0: 세미티에스, 477850: 마키나락스, 0017P0: 피스피스스튜디오, 288180: 케이피항공산업, 475040: 스트라드비젼, 0039P0: 매드업※ 사진에는 포함돼 있으나 본문에는 언급되지 않은 종목은 ETF&middot;ETN&middot;스팩&middot;리츠&middot;우선주 등 기사 집계 기준에서 제외된 종목에 해당한다.]]></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5:43:22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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