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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투자뉴스</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331evx</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22 Aug 2026 02:5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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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투자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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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0.88%↑(6912.95), 코스닥 4.63%↓(801.94)</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63</link>
			<description><![CDATA[21일 코스피는 전일비 60.37포인트(0.88%) 상승한 6912.95pt로 마감했다. 이날 기관은 2079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624억원, 4230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38.95포인트(4.63%) 하락한 801.94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728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03억원, 3638억원 순매도했다.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 [이미지=버핏연구소]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양대 지수는 하락 출발했으나 코스피는 상승 전환했고, 코스닥은 낙폭을 확대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밝혔다.임 연구원은 "미 증시는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효과가 약화되고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채 금리와 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월마트 실적 부진으로 미국 소비 경기 우려까지 부각되며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국내 증시는 시가총액 Top 2 종목의 상승이 코스피 하단을 지지했으나 상승종목비율은 20%대에 그치며 통신, 은행, 보험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며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지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실리콘투를 제외한 19개 종목이 하락했다"라고 분석했다.삼성전자는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며 3%대 상승했고, 삼성전자우는 8%대 올랐다. 카카오는 카카오톡&middot;AI&middot;광고&middot;커머스를 담당하는 &#39;카카오AI&#39;와 계열사 투자&middot;신사업을 담당하는 &#39;카카오X&#39;로의 인적분할을 발표하며 약세를 보였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사청 직원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임원이 구속기소됐다는 소식에 제재 리스크가 부각되며 약세를 나타냈다.그는 "이번 주 코스피와 코스닥 수익률은 각각 -0.9%대, -7.2%대를 기록했다"며 "다음 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는 AI 투자 사이클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핵심 이벤트로, 실적과 가이던스에 따라 반도체 및 AI 인프라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좌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6:12: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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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롯데웰푸드, 국내 수익성 개선·해외법인 고성장으로 전체 실적↑ – 흥국</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59</link>
			<description><![CDATA[흥국증권은 21일 롯데웰푸드(280360)에 대해 국내 수익성 개선과 해외법인 고성장으로 전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며,&nbsp;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신규 제시했다.&nbsp;롯데웰푸드의 전일 종가는 12만8000원이다.최종경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매출액&nbsp;1조1557억원(+8.6%,&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647억원(+88.5%),&nbsp;영업이익률&nbsp;5.6%”라며 “시장 예상(479억원)을 웃돈 이유는 국내 수익성 개선,&nbsp;해외법인 고성장 때문”이라고 전했다.롯데웰푸드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최종경 애널리스트는 “국내 매출액&nbsp;8598억원(+3.3%),&nbsp;영업이익&nbsp;384억원(+50.2%)”이라며 “국내 건과(+5.2%)와 빙과(+6.2%)는 스포츠 연계 프로모션과 신제품 출시 효과로 성장했고 유지류(+6.3%)는 주요 유종 시세 상승에 판가 인상으로 대응하며 성장을 지속했다”고 밝혔다.최 애널리스트는 “주력 사업 부문의 고른 매출액 성장세와 저수익 재고 정리,&nbsp;고수익 채널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됐다(국내 영업이익률&nbsp;4.5%, +1.4%p)”며 “영업비용 개선 효과는 상반기 누적&nbsp;700억원이고 동기간 원재료 가격 변동과 환율로 인해 발생한 500억원의 원가 부담을 상쇄했다”고 설명했다.그는 “글로벌 매출액&nbsp;3112억원(+27.6%),&nbsp;영업이익&nbsp;296억원(+132.5%)”이라며 “인도 빙과(+27.9%)는 푸네 공장 가동률 상승과 수율 안정화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고 건과(+27.9%)는 초코파이&nbsp;4라인 가동(6월)으로 수요 확산에 대응하며 성장했다”고 전했다.이어 “카자흐스탄(+39.7%)은 가격 인상 효과 및 물량 확대로 고성장했다”며 “주요 해외법인의 고성장으로 글로벌 사업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글로벌 영업이익률&nbsp;9.5%, +4.3%p)”고 밝혔다.한편 “하반기에도 유지,&nbsp;유제품,&nbsp;환율로 인해 약&nbsp;400~500억원 수준의 원가 부담이 예상되나 경영 개선 활동 고도화가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동반될 코코아 원가 부담 해소도 긍정적이고 해외법인의 고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끝으로 “해외 주력 시장인 인도에는 건과의 전통 소매점(TT)&nbsp;커버리지 확대,&nbsp;빙과의 남부 지역 확장 등 추가적인 성장 여력이 다수 존재한다”며 “국내 체질 개선과 해외 성장 가속화가 동반되는 구간으로 주목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했다.롯데웰푸드는 건과,&nbsp;빙과,&nbsp;유지 및 육가공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식품 전문 기업이다.&nbsp;빼빼로,&nbsp;월드콘 등을 보유하고 있다.롯데웰푸드.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0:3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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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런딘 마이닝, 칠레 폭풍 여파로 구리 생산 전망 하향</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61</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 광산업체 런딘 마이닝(Lundin Mining)이 칠레(Chile) 아타카마(Atacama) 지역의 연이은 겨울 폭풍으로 카세로네스(Caserones) 구리 광산의 생산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구리 생산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기상이변에 따른 공급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국제 구리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런딘 마이닝은 카세로네스 광산의 2026년 연간 구리 생산 가이던스를 기존 13만~14만톤에서 12만~13만톤으로 낮췄다. 현금원가(생산에 직접 투입되는 비용) 전망도 파운드당 2.05~2.25달러에서 2.15~2.35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생산 비용 부담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전사 기준 생산 전망도 함께 조정됐다. 런딘 마이닝은 전체 구리 생산량 전망을 30만~32만5000톤으로 수정했으며, 전사 현금원가 전망 역시 파운드당 1.95~2.15달러로 높였다. 생산량 감소와 비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수익성에도 부담이 예상된다.이번 조정의 원인은 연이어 발생한 겨울 폭풍이다. 카세로네스 광산은 지난 7월 폭풍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된 데 이어, 8월 13일부터 두 번째 폭풍이 발생하면서 저지대에는 폭우, 안데스(Andes) 고지대에는 폭설과 강풍이 이어졌다. 현재 회사는 전력 복구와 기반시설 보수, 광산 진입로 재개통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시장에서는 칠레 주요 광산의 생산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구리 공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향후 카세로네스 광산의 복구 속도와 칠레의 기상 여건이 국제 구리 가격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관심 종목]&nbsp;025820 이구산업, 012800 대창, 021050 서원, 103140 풍산, 006260 LS, 010120 LS ELECTRIC]]></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9:5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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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NHN KCP, 결제는 커지고 방식은 달라진다...'AI 자동결제' 상용화 '눈앞' - 신한</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60</link>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은 NHN KCP(060250)에 대해 신규 가맹점 유입과 해외 결제 성장으로 본업 성장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AI 에이전트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등 차세대 결제 인프라 준비도 구체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NHN KCP의 전일 종가는 1만4760원이다.NHN KCP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유민 신한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38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4억원으로 24.8% 늘어나 영업이익률 4.0%를 기록했다"며 "매출액은 추정치를 5.0%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5.7% 하회했다"라고 전했다.이어 "쿠팡 등 기존 가맹점 성장에 현대홈쇼핑&middot;배달의민족&middot;롯데홈쇼핑이 신규 유입됐고 해외에서는 테슬라 판매 호조와 지난 4월부터 신규 반영된 벤츠가 성장을 견인했다"며 "대형 가맹점과 고액결제 비중 확대로 GPM(매출총이익률)이 8.4%까지 하락했지만 판관비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영업이익률은 4.0%를 유지했다"라고 설명했다.김 연구원은 "국내 신규 대형 가맹점의 연환산 거래액은 4조원 수준으로 홈쇼핑 라인업 확보 이후 글로벌 대형 고객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며 "기존 대형 글로벌 가맹점과도 결제 수단 확대를 논의하고 있어 글로벌 가맹점 확대를 통한 본업의 두 자릿수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전했다.이어 "올해 매출액은 1조5303억원으로 전년대비 23.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10억원으로 11.5% 늘어날 것으로 추정한다"며 "온라인 결제 규모가 성장을 주도하지만 대형 가맹점의 낮은 take rate(수수료율)를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4.0%로 전망한다"라고 설명했다.또 "Google AP2 기반 탐색&middot;주문&middot;자동결제 테스트와 아발란체(Avalanche)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middot;정산 PoC(개념검증)를 완료했다"며 "싱가포르 MPI(주요결제기관)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해외 진출과 함께 AI 에이전트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상용화 여부가 중장기 결제 레일 확장의 핵심이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끝으로 "매출 추정치는 상향했지만 대형 가맹점 믹스에 따른 수익성 부담을 반영해 이익 추정치는 유지했다"며 "AI 에이전트와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는 향후 상용화가 확인될 경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전했다.NHN KCP는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전후로 크게 성장 후 PG 및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외형 및 수익성 확대를 위해 해외결제 서비스 대형 가맹점 확보 및 신사업 확장에 노력하고 있다.&nbsp;NHN KCP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9:0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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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나이스정보통신, KIS정보통신 인수 효과 본격화…결제·텍스리펀드 성장 기대 - LS</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40</link>
			<description><![CDATA[LS증권은 나이스정보통신(036800)에 대해 KIS정보통신 인수 효과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면서 향후 4개 분기 영업이익이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39;매수(BUY)&#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8000원에서 1만원으로 상향했다. 나이스정보통신의 전일 종가는 6700원이다.나이스정보통신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나이스정보통신의 올해 3분기부터 내년 2분기까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60% 증가할 것"이라며 "KIS정보통신 인수에 따른 실적 반영이 주요 성장 요인"이라고 분석했다.KIS정보통신은 국내 부가가치통신망(VAN) 시장에서 10~15% 수준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165억원, 영업이익은 155억원, 순이익은 127억원을 기록했다.인수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나이스정보통신과 KIS정보통신의 사업 영역이 겹치는 만큼 운영 효율화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이에 단순한 실적 합산 이상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텍스리펀드 사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관련 매출액은 2023년 82억원에서 2024년 194억원, 지난해 360억원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42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도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4% 늘었다.정홍식 연구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국내 VAN 시장에서 약 28%의 점유율을 확보한 가맹점 기반이 텍스리펀드 사업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KIS정보통신 인수 이후 관련 가맹점 확보에도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분석했다.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나이스정보통신은 2026~2028년 별도 기준 배당성향을 25% 이상으로 유지하고 주당배당금(DPS)을 매년 10% 이상 높일 계획이다.자사주 소각도 추진한다. 회사는 매년 전체 발행주식의 1% 이상을 소각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난 6월에는 자사주 9%를 소각했다. 향후에도 배당과 자사주 매입&middot;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정 연구원은 "KIS정보통신 인수에 따른 연결 영업이익 증가와 텍스리펀드 사업의 성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나이스정보통신은 신용카드 결제 승인과 매입 업무 등을 제공하는 VAN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급결제와 텍스리펀드 등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나이스정보통신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9:0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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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KCC, 보유 삼성물산 주식의 특별배당 재배당...'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 삼성</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39</link>
			<description><![CDATA[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KCC(002380)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변화한 주주환원 정책 방향성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만원을 유지했다. KCC의 전일 종가는 47만4500원이다.KCC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조 연구원은 "지난 20일 KCC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며 "작년과 가장 큰 차이는 투자자산 매각 가능성을 명문화하고 삼성물산 특별배당금의 재배당 계획을 신설한 점"이라고 밝혔다.이어 "동사는 기존 발표한 117만4000주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회차별 29만4000주씩 4회차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며 "1회차는 이번 2분기에 완료됐고 2·3·4회차는 각각 오는 4분기, 내년 1분기, 내년 3분기에 순차 완료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이번 계획안을 통해 금융자산 유동화 계획을 명문화했다"며 "매각 이전에도 삼성물산으로부터 받을 배당금 가운데 특별배당금의 50% 이상을 재배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배당금은 삼성물산의 총 주당배당금에서 기본 배당금 2500원을 뺀 금액으로 정의된다"고 덧붙였다.조 연구원은 "새 배당정책으로 추정한 동사 주당배당금은 올해와 내년 각각 1만5000원, 2028년 2만3200원으로 배당수익률은 각각 3.2%, 3.2%, 4.9%로 추산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삼성물산 배당금 컨센서스에 삼성전자로부터 받을 배당금이 충분히 반영돼 있지 않아 동사 배당수익률도 현재보다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그는 "투자자들이 동사에 기대한 것은 배당이 아니었지만 투자자산 규모를 감안하면 단기 전량 매각이 어려운 만큼 보유기간 동안 투자자와 이익을 나누는 방안을 수립한 것이 긍정적"이라며 "이를 토대로 보다 심도 있는 주주환원책에 대한 투자자와 기업간 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2분기 매출액은 1조8060억원, 영업이익은 1290억원으로 각각 전분기대비 12.2%, 37.6% 늘었다. 부문별로는 실리콘 매출액이 8850억원으로 가장 컸고 도료 5460억원, 건자재 2620억원, 기타 1130억원 순이었다.삼성증권은 KCC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조9480억원, 4580억원으로 추정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7.2%, 영업이익은 7.1% 늘어나는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2840억원, 4850억원으로 예상했다.KCC는 실리콘·건자재·도료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유동주식 비중은 50.0%이며 시가총액은 4.1조원이다.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는 각각 68만원과 35만2500원이다.KCC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9:0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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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SK, 반도체·AI 자회사 선전에 2Q 영업익 4.8조…로열티 수익 급증 전망 - 유안타</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42</link>
			<description><![CDATA[유안타증권이 21일 SK(034730)에 대해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중심의 주요 자회사 실적 호조로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향후 브랜드 로열티와 배당 수익 확대를 바탕으로 한 주주환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83만원을 &#39;유지&#39;했다. SK의 전일종가는 56만8000원이다.SK 매출액 비중. [자료=SK 반기보고서]이승웅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SK 실적에 대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9.9% 증가한 42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2204.8% 급증한 4조8000억원을 기록했다"며 "반도체 사업의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의 석유 및 중동 윤활기유 마진 개선과 SK텔레콤 등 주요 자회사들의 고른 이익 성장이 전사 실적을 강하게 견인했다"고 분석했다.이승웅 애널리스트는 비상장 자회사의 고성장세와 관련해 "SK에코플랜트는 자산 주기(Asset Lifecycle) 부문의 선전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울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공정 본격화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5.7% 증가했다"며 "SK AX 역시 AIDC 등 AI 프로젝트 매출이 110% 확대되며 호실적을 내는 등 하반기에도 AI 관련 사업이 비상장사 실적을 이끌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이 애널리스트는 중장기 현금 흐름 및 주주환원 모멘텀을 짚으며 "주요 자회사의 실적 정상화로 SK텔레콤의 분기배당 재개와 SK스퀘어로부터의 배당금 유입 등이 예상된다"며 "특히 자회사 매출액에 연동된 브랜드 로열티 수익이 올해 4240억원에서 내년 1조1000억원, 2028년 1조6000억원으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여 주주환원 재원 확대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끝으로 그는 "SK실트론 매각을 통해 전사 차원의 재무구조 개선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한다"며 "앞으로 반도체와 AI 사업을 중심으로 자회사 전반에 걸친 구조적인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다.SK는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를 총괄하는 순수 지주회사로, 정보통신, 에너지&middot;화학, 반도체 등 다방면에 걸쳐 굵직한 우량 자회사들을 거느리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 주력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와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 동력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주도하고 있다.SK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8:2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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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슈 체크] 전자장비와기기, 북미 ESS 성장세 가속…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도 확대</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43</link>
			<description><![CDATA[출처: 하나증권, 2026년 8월 21일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북미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나증권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늘면서 자체적으로 전력을 확보하고 관리하는 온사이트 ESS 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은 50.8기가와트시(GWh)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설치량은 182.2GWh로 41% 늘었다.북미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6월 북미 ESS 설치량은 13.0GWh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설치량도 34.5GWh로 29% 늘었다.전체 설치량의 84%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ESS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6월 글로벌 전력망 ESS 설치량은 42.8GWh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북미는 81% 늘었으며 유럽도 월간과 상반기 누적 기준 모두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력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ESS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했다. 송전망에 직접 연결돼 전력 상황에 따라 충전과 방전을 수행하는 독립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설치량도 6월 32.5GWh로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고객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middot;저장&middot;관리하는 비계량기후단(BTM) 시장도 성장했다. 6월 글로벌 BTM ESS 신규 설치량은 8.0GWh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하나증권은 AI 데이터센터와 상업&middot;산업용 전력 수요 확대가 시장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미국의 데이터센터 전력 정책도 ESS 수요 확대 요인으로 꼽았다. 지난 18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는 피크전력 25메가와트(MW)를 초과하는 대형 데이터센터의 발전&middot;송배전 관련 비용을 개발사가 부담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하나증권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직접적인 발전&middot;송배전 설비 구축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데이터센터에서 피크 전력 수요와 전력망 부담을 낮추고 비상 전원 역할까지 수행하는 온사이트 ESS가 구조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분석했다.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를 주요 수혜주로 제시하며 글로벌 ESS 설치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2차전지 업종 투자의견 &lsquo;비중확대(Overweight)&rsquo;를 유지했다.[관련 종목]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 SK이노베이션(096770), 한화솔루션(009830)]]></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8:1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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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국채 금리 재상승과 월마트 실적 쇼크에 하락 마감</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41</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국채 금리 재상승과 월마트 실적 쇼크에 하락 마감했다. 유통주 동반 약세 속 반도체&middot;미디어주는 강세다. 대이란 제재 예고에 유가 부담이 이어졌다.유럽은 이란 제재 위협&middot;유가 상승에 혼조 마감했다. 명품&middot;여행주 약세, 노보네시스는 실적 호조에 급등했다.중국은 미국 발 금리 진정과 모더나 발 바이오 급등에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 부동산 부양책에 건설주가 강세고 반도체는 엔비디아 AI칩 수출 이슈에 약세다.국내는 반도체 주주환원 랠리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고 급등 마감했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대형주로 쏠렸고 모더나 발 바이오도 강세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8:14: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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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율] 위안-달러 6.7257위안 … 0.13%↓</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38</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7257위안(으)로, 전일비 0.13%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위안/달러)6.7257적정환율(위안/달러)4.17&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위안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4.17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중국에서 25.5위안,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4.17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6.7257위안은(는) 중국 위안화가 37.9%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엔-달러 158.7200엔 … 0.23%↑</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37</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58.7200엔(으)로, 전일비 0.23%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엔/달러)158.7200적정환율(엔/달러)78.43&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엔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78.43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일본에서 480엔,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78.43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58.7200엔은(는) 일본 엔화가 50.5%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8: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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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율] 유로-달러 0.8559유로 … 0.19%↓</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36</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559유로(으)로, 전일비 0.19%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유로/달러)0.8559적정환율(유로/달러)0.99&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유로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0.9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유럽에서 6.08유로,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0.9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0.8559유로은(는) 유럽 유로화가 15.6% 고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8: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원-달러 1,394.80원 … 0.35%↑</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35</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환율은 1,394.80원(으)로, 전일비 0.35%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원/달러)1,394.80적정환율(원/달러)898.69&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원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898.6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한국에서 5500원,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898.6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394.80원은(는) 한국 원화가 35.5%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8: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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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5.89%↑(6852.58), 코스닥 1.99%↑(840.89)</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28</link>
			<description><![CDATA[20일 코스피는 전일비 381.41포인트(5.89%) 상승한 6852.58pt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은 2조2991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6546억원, 6618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16.43포인트(1.99%) 상승한 840.89pt로 마쳤다. 이날 기관은 119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234억원, 76억원 순매도했다.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 [이미지=더밸류뉴스]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미 증시는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고 반등했다"며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에 장기금리가 급락했고, 모더나(+177%)와 머크의 mRNA 암치료제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였다. 다만 반도체 약세에 반등폭은 제한적이었다"라고 전했다.임 연구원은 "양대 지수 모두 갭상승 출발하며 전일 낙폭을 만회했고, 코스피는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했다"며 "국내 바이오 업종도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강세를 보였는데,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SC 병용시장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며 11%대 급등했다"라고 설명했다.SK하이닉스는 전일 장마감 후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및 전량 소각 계획을 발표하면서 12%대 급등했다. 삼성전자도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을 예정하고 있다는 보도가 더해지며 9%대 상승해 반도체 대형주의 주주환원 릴레이 속 업종 전반이 강세를 나타냈다. 카카오는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가 10억 달러 규모의 미국 IPO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3%대 상승했다.이어 "전일 조정의 핵심 변수였던 금리 부담이 일부 완화된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소식이 맞물리며 반등 기반이 강화됐다"며 "업종 전반에 훈풍이 확산되는 가운데 반등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라고 전망했다.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더밸류뉴스]]]></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16:1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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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대한해운, 커버리지 개시...장기계약 안정성에 'LNG선' 추가 수주 기대 - 하나</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07</link>
			<description><![CDATA[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대한해운(005880)에 대해 장기계약 위주의 사업 구조로 실적 안정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한해운의 전일 종가는 2025원이다.대한해운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안 연구원은 "대한해운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59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374억원으로 42% 증가했다"며 "영업이익률은 23.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2분기 매출액은 3130억원, 영업이익은 630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0.1%를 기록했다. 부문별 매출은 벌크선 1960억원, LNG선 1010억원, 탱커선 160억원이다.재무구조는 크게 개선됐다. 그는 "이번 2분기 말 부채비율은 64%로 하락했다"며 "지난 2025년 VLCC와 벌크선을 매각한 대금을 부채 축소에 사용하면서 재무비율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지난 2024년과 2025년 보유하고 있던 VLCC 4척을 6300억원에 매각해 마련한 현금을 부채 축소에 사용했다"며 "지난해 이자비용은 1000억원 규모로 과거 연간 1700억원 수준 대비 큰 폭 축소됐고 올해도 추가적인 감축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사업 구조는 장기계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안 연구원은 "대한해운은 벌크와 LNG 수송 위주의 해운사이며 매출의 70% 이상이 포스코와 한국가스공사 등과의 장기운송계약에서 발생한다"며 "80% 이상의 영업이익이 장기계약 선대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평가했다.올해 실적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선대 감소와 분양 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벌크선과 탱커선 운임 호조로 전년대비 3% 증가한 1조3110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2585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운임 환경도 우호적으로 봤다. 안 연구원은 "대한해운은 스팟 노출도가 제한적이나 벌크선 운임 호조가 지난 2025년 이후 지속되면서 장기계약 종료 시 계약 운임을 높여갈 수 있는 환경"이라며 "고객사들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고수익성을 유지 가능하다는 판단"이라고 진단했다.LNG선에서는 추가 수주 여지를 짚었다. 그는 "대한해운은 한국가스공사의 LNG선 전용선을 8척 보유하고 있고 지난 1996년부터 전용선 계약을 이어오는 등 장기간 협력해오고 있다"며 "최근 카타르로부터의 LNG 도입 차질과 미국에서의 연간 330만톤 LNG 추가 도입 계획을 감안하면 LNG 전용선 추가 계약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다만 운임 상승기의 수혜는 제한적이라고 봤다. 안 연구원은 "벌크선의 제한적인 공급 증가율과 재건 수요 증가,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등 운임 상승 요인을 감안하면 제한적인 용선과 스팟 노출은 아쉽다"며 "그러나 현금성자산 규모를 감안하면 추가적인 장기계약 수주를 통한 성장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이라고 덧붙였다.하나증권은 대한해운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조3210억원, 2325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10% 감소하는 수준으로, 내년 해운 시황이 올해보다 낮고 LNG선에서 발생했던 일회성 이익이 빠지는 점을 반영했다.목표주가는 동종업계 대비 할인을 적용해 산출됐다. 그는 "장기계약 위주 해운사의 평균 PBR인 0.83배에서 60% 할인한 0.33배를 목표 밸류에이션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대한해운은 벌크선과 LNG선, 탱커선을 운영하는 해운기업이다. 자회사를 포함해 총 56척의 선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드라이벌크선 38척, LNG선 14척, 탱커선 3척으로 구성된다. 최대주주는 에스엠상선 외 2인으로 지분 48.81%를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12.67%다. 시가총액은 6536억원,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는 각각 3090원과 1654원이다.대한해운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5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원자재] 비엠아이(BMI), 2026년 리튬 가격 전망 상향…하반기 공급 증가로 조정 예상</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19</link>
			<description><![CDATA[상반기 리튬 가격 강세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호조를 반영해 2026년 리튬 가격 전망이 상향됐다. 다만 하반기에는 리튬 공급 증가세가 수요 증가세를 웃돌면서 가격이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nbsp;시장조사업체 비엠아이(BMI)는 2026년 중국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의 연평균 가격 전망치를 각각 톤당 2만100달러, 1만96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상반기 리튬 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도 안정적으로 유지된 점을 반영한 것이다.그러나 하반기에는 공급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세계 리튬 생산량은 호주와 중국의 증산에 힘입어 전년 대비 1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리튬 수요 증가율은 지난해 18.5%에서 올해 5.8%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급이 수요보다 빠르게 늘어나면 가격에는 하락 압력이 커질 수밖에 없다.다만 가격 하락 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다. 중국 씨에이티엘(CATL)의 젠샤워(Jianxiawo) 리튬 광산 생산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공급 확대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요 측면에서도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를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중국 신에너지차(NEV) 시장이 일부 보완할 것으로 예상된다.세계 승용 전기차(BEV·PHEV) 판매 증가율은 지난해 22.8%에서 2026년 3.9%로 크게 둔화될 전망이다. 반면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분쟁에 따른 고유가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수요를 자극할 가능성도 있으며, 중국 신에너지차(NEV) 판매 호조 역시 리튬 수요를 지지할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전기차 배터리의 절반 이상, 에너지저장장치(ESS)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주요 원료인 탄산리튬은 수산화리튬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리튬 시장에서는 공급 확대 속도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세,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 흐름을 핵심 변수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관심 종목]096770 SK이노베이션, 006400 삼성SDI,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51910 LG화학, 247540 에코프로비엠, 086520 에코프로, 003670 포스코퓨처엠, 066970 엘앤에프]]></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43: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KT, 통신 3사 중 '데이터센터' 규모 1위...안정적 주주환원까지 - 대신</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16</link>
			<description><![CDATA[대신증권은 KT(030200)에 대해 AX 성장 전략과 안정적인 주주환원을 근거로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7만4000원을 유지했다. KT의 전일 종가는 5만2600원이다.KT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ldquo;KT는 지난 12일 최고경영자(CEO) 콥데이를 통해 AX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rdquo;며 &ldquo;2026년 9000억원 수준의 AI 인프라 매출을 2031년 4조8000억원으로 성장시키는 목표를 제시했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AIDC와 해저케이블은 AX 성장의 핵심&rdquo;이라며 &ldquo;KT는 150메가와트(MW) 수준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7000억원 매출을 AIDC 1기가와트(GW) 확장을 통해 4조4000억원으로 성장시킬 계획&rdquo;이라고 설명했다.해저케이블 사업도 성장 축으로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ldquo;24테라비피에스(Tbps) 규모의 해저케이블에서 발생하는 2000억원 수준의 매출을 90Tbps 이상 확장을 통해 최소 4000억원 이상으로 성장시킬 계획&rdquo;이라고 말했다.대신증권은 KT가 통신 3사 가운데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규모가 가장 크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ldquo;통신사와 시스템통합(SI) 사업자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AIDC 투자 계획을 공개하고 있다&rdquo;며 &ldquo;KT는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가장 큰 기업이고, 자체와 임대를 포함해 1GW 확보에 5조원의 가장 큰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어서 향후 매출 규모도 가장 클 전망&rdquo;이라고 분석했다.본업은 낮은 매출 성장률에도 이익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김 연구원은 &ldquo;KT는 별도 기준 지난 5년간 연평균 2%의 매출 성장과 8%의 이익 성장을 달성했다&rdquo;며 &ldquo;향후 5년간 대신증권의 실적 전망은 연평균 매출 2% 성장, 이익 10% 성장&rdquo;이라고 밝혔다.이어 &ldquo;5G 보급률이 80%를 상회하면서 무선 성장률은 지난 5년 연평균 2.8%보다 낮은 2.4% 성장을 예상한다&rdquo;며 &ldquo;다만 마케팅비용과 감가상각비가 하향 안정화되면서 이익 성장 폭은 더 커질 것&rdquo;이라고 평가했다.연결 기준으로도 자회사 이익 기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ldquo;KT 연결 기준으로는 지난 5년간 매출 3%, 이익 11% 성장을 달성했다&rdquo;며 &ldquo;향후 5년간 대신증권의 실적 전망은 연평균 매출 2% 성장, 이익 6% 성장&rdquo;이라고 설명했다.그는 &ldquo;AI 인프라 매출 목표 달성 시 연평균 매출 3%, 이익 7~8% 성장으로 상향될 전망&rdquo;이라고 덧붙였다.주주환원 정책도 투자 포인트로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ldquo;KT는 2014년을 제외하면 1995년 이후 매년 꾸준히 배당했다&rdquo;며 &ldquo;2020년부터는 3년 단위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KT의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은 별도 조정 기준 당기순이익의 50%를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 후 소각으로 환원하는 구조다. 최소 주당배당금(DPS)은 기존 1960원에서 2400원으로 상향됐다.김 연구원은 &ldquo;2026년 DPS는 2500원으로 전년대비 100원 증가할 전망&rdquo;이라며 &ldquo;2026년 3~9월 자사주 취득분 2500억원 등을 합산한 올해 총주주환원은 8200억원&rdquo;이라고 밝혔다.이어 &ldquo;2026년 배당수익률은 4.8%, 총주주환원 수익률은 6.2%로 예상한다&rdquo;고 분석했다.비핵심자산 유동화에 따른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도 언급했다. 김 연구원은 &ldquo;KT가 보유한 매도가능증권 2조8000억원 중 1조1000억원은 이른 시일 내 유동화 가능성이 높다&rdquo;며 &ldquo;유동화로 확보한 현금은 재무구조 개선, 투자 및 추가 주주환원에 활용될 전망&rdquo;이라고 말했다.대신증권에 따르면 KT는 2026년 2분기 장부가 기준 부동산 4조6000억원, 매도가능증권 3조3000억원, 종속기업투자 4조4000억원 등 약 12조3000억원의 보유자산을 갖고 있다. 대신증권은 비핵심자산 유동화를 통해 AX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배치와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대신증권은 KT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7조8030억원, 2조2960억원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영업이익은 7.0% 감소하는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조3580억원, 2조1360억원으로 추정했다.올해 실적 전망은 기존 대비 일부 조정됐다. 대신증권은 올해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27조9760억원에서 27조8030억원으로 0.6% 낮췄지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2조1930억원에서 2조2960억원으로 4.7% 상향했다. 올해 지배지분순이익 추정치도 1조5050억원에서 1조5540억원으로 3.3% 높였다.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6193원에 주가수익비율(PER) 13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김 연구원은 &ldquo;목표 PER 13배는 최근 5년 통신업 평균에 30% 할증한 수준&rdquo;이라고 설명했다.KT는 유무선 통신, 인터넷, IPTV, 기업서비스,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등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통신기업이다. 2분기 기준 사업별 매출 비중은 무선 38.7%, 유선 29.1%, 기업 22.4%, 단말 9.8%다. 최근에는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 AIDC 1GW 확장, 해저케이블 증설, 마케팅비와 감가상각비 안정화, 자사주 매입&middot;소각과 비핵심자산 유동화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KT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0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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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금리 '공포'보다 빠른 AI '수익화'...주가 조정은 '기회' - KB</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14</link>
			<description><![CDATA[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최근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AI 투자 위축 우려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AI 투자 회수 가능성과 클라우드 수요를 고려하면 펀더멘털 훼손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또 대규모 주주환원이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24만7500원이다.삼성전자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이틀간 삼성전자 주가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AI 투자 위축 우려로 10% 하락한 24만7500원으로 마감하며 8월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며 "올해 AI 투자 확대에 따른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가 미국 10년물 금리를 약 0.3%포인트 상승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국채금리 상승은 표면적 우려에 불과하다"라고 전했다.이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리 상승 자체보다 AI 투자가 현재의 금리 수준을 감당하면서 향후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며 "아마존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최근 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고려하면 AI 투자 회수 기간이 3년 이내로 단축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라고 설명했다.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클라우드 생산능력(CAPA) 대부분이 오는 2028년까지 사실상 예약 완료되며 완판된 상황"이라며 "메모리 수요와 마찬가지로 올해 충족되지 못한 클라우드 수요가 오는 2027년으로, 수요의 도미노 현상이 최소 오는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김 연구원은 "지난 2000년 이후 25년간 삼성전자 주가가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한 사례는 지난 2008년 47%, 지난 2022년 47%, 지난 2024년 44%, 올해 49% 등 총 네 차례"라며 "과거 세 차례 사례에서는 저점 형성 이후 1개월과 3개월, 6개월 뒤 주가가 모두 반등에 성공하며 중장기 주가 반등의 출발점으로 작용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최근 삼성전자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과 무관한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우려 때문"이라며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AI 투자의 조달비용을 높여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AI 투자의 3년 내 회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AI 조기 수익화가 금리 상승 우려를 완화할 전망"이라고 전했다.끝으로 "삼성전자의 3개년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하는 정책을 고려하면 특별배당 규모가 최소 100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향후 대규모 주주환원은 삼성전자 기업가치 상승뿐 아니라 코스피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끄는 강력한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 스마트폰, 가전, 디스플레이, 전장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전자기업이다. D램과 낸드플래시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 사업이 실적의 핵심 축이며,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성장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삼성전자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0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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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네이버, 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2027년부터 매출 성장 기대 - 하나</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13</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네이버(035420)에 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이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로 이어지고 향후 대규모 증설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39;매수(BUY)&#39;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했다. 네이버의 전일 종가는 20만8000원이다.NAVER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의 실적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향후 수년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네오클라우드 시장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네이버도 네오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회사는 1단계로 200메가와트(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올해 3분기 안에 관련 고객사와 수주 계약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룩필드의 자금 조달과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같은 기간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됐다.네이버의 경쟁력으로는 AI 인프라 운영 경험이 꼽혔다. 회사는 7년 이상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구축&middot;운영하며 거대언어모델(LLM)을 학습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왔다.AI 데이터센터는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27년 상반기 55MW를 시작으로 같은 해 말 100MW, 2028년 말 200MW까지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장기적으로는 기가와트(GW)급으로 확장할 계획이다.이준호 연구원은 "1GW 규모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에서 연간 22조70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에서 확인된 가격 수준보다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한 수치"라고 분석했다.1단계 사업에는 브룩필드의 자금이 활용될 전망이다. NAVER는 이를 바탕으로 GB300과 베라 루빈 등 GPU를 구매하고 데이터센터를 임차해 AI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브룩필드와의 협력은 향후 추가 사업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네오클라우드 사업의 2027년 매출액은 1조3044억원, 영업이익은 1752억원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률은 13.4% 수준이다. 2030년에는 매출액 12조4360억원, 영업이익 1조8655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이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본격화되면 NAVER의 기존 인터넷 사업과 다른 새로운 성장축이 마련될 것"이라며 "현재 기업가치에는 이러한 변화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분석했다.네이버는 검색과 광고,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클라우드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며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와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NAVER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9:0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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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취득·소각…주주환원 '50% 이상'으로 상향 - 하나</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217</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이 20일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해 "40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을 결정한 데 이어,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눈높이를 상향 조정하며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SK하이닉스의 전일종가는 150만원이다.SK하이닉스 매출액 비중. [자료=SK하이닉스 반기보고서]김록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가 "오는 11월 19일까지 시가총액의 3.6%에 해당하는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한 후 1~2주 내에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며 "이는 순수한 주주환원 차원이며,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배당 확대를 포함한 추가 환원 방안도 공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김록호 애널리스트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상향과 관련해 "기존 2025~2027년 3개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하겠다는 정책에서 &#39;50% 이상&#39;으로 가이던스를 한층 강화했다"며 "올해는 물론 2027년까지의 환원 규모가 기존 대비 확대됨에 따라 주주가치 개선에 뚜렷하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애널리스트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현금 흐름에 대해 "향후 투자 및 재무 건전성을 위해 대략 2년 치 설비투자(CAPEX) 규모인 100조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최근 투자 규모가 증대되고 있어 추가적인 현금 확보가 지속적으로 필요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끝으로 그는 "당초 20~3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예상했으나 이를 훌쩍 뛰어넘는 40조원 규모가 발표됐고 추가적인 환원 정책까지 대기하고 있어 주주 입장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며 "장기적으로 미국주식예탁증서(ADR) 교환 비중 확대를 추진해 주주가치에 기여하겠다는 방향성도 명확하다"고 평가했다.SK하이닉스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다. D램과 낸드플래시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시대의 필수재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점유율을 확보해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K하이닉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4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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