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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경제</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66phyv</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22 Aug 2026 02:5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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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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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엔트정공, SMPS 제어기술 로봇 관절모듈로 확장…전동화와 연계</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088</link>
			<description><![CDATA[오리엔트정공이 올해 인수한 SMPS(전원공급장치) 사업의 전력전자&middot;제어기술을 활용해 로봇 관절모듈 분야 진출을 추진한다. 기존 자동차 정밀부품 사업의 가공&middot;기어 제조 역량과 전자사업부의 제어기술을 결합해 자동차 전동화와 로봇 부품 사업을 함께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이미지=오리엔트정공]오리엔트정공은 지난 3월 말 오리엔트전자의 SMPS 사업 인수를 완료하고 전자사업부로 편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자동차부품 사업에서 축적한 정밀가공&middot;양산 기술에 SMPS 설계, 회로제어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SMPS는 전자기기와 자동차 등에 필요한 전력을 변환&middot;공급하는 장치다. 회로설계와 전력제어 기술이 주요 경쟁요소이며, 최근에는 디지털 제어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오리엔트정공은 기존 아날로그 기반 제어기술을 디지털 방식으로 고도화하고 이를 자동차 전동화 부품과 로봇 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다.회사가 우선 검토하는 분야는 로봇용 관절모듈(Joint Module)이다. 관절모듈은 정밀기어와 구동계, 모터, 센서, 제어장치 등이 결합되는 부품으로 로봇의 움직임과 위치 정밀도에 영향을 미친다.오리엔트정공은 자동차 정밀부품 생산 과정에서 확보한 소재&middot;정밀가공 및 기어 제조기술에 전자사업부의 제어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기술을 결합해 관절모듈 관련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로봇 부품 개발 과정에서 확보하는 디지털 제어기술은 기존 자동차 전동화 부품에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전력전자&middot;전장 기술을 강화하면서 자동차부품과 로봇 사업 간 기술 활용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오리엔트정공 관계자는 &ldquo;자동차 정밀부품의 가공&middot;양산기술과 SMPS 사업의 전력전자&middot;제어기술을 결합해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rdquo;며 &ldquo;관절모듈을 시작으로 로봇 부품 관련 연구개발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rdquo;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홍순화</author>
			<pubDate>Wed, 12 Aug 2026 15:0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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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마블, 2Q 매출액 7492억...전년동기比 4.4% ↑</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977</link>
			<description><![CDATA[넷마블(대표이사 김병규)가 올해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K-IFRS 연결).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넷마블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더밸류뉴스]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0%, 50.8% 늘어났으며, 현금창출능력을 나타내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120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20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3% 늘었다.이로써 상반기 총 매출액은 1조4009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1332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상반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4.4%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1.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148억원으로 72.5% 확대됐다.이번 분기 실적 개선은 기존 라인업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콘텐츠 업데이트와 지난 6월 18일 선보인 MMORPG 'SOL: enchant'의 초기 성과가 반영된 결과다.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2분기 해외 매출은 5808억원으로 전체의 78%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22.6%, 전 분기 대비 13.4%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가 39%로 가장 높았고 한국(22%), 유럽(13%), 동남아(10%), 일본(9%), 기타(7%) 순이었다. 장르별로는 RPG가 42%, 캐주얼 35%, MMORPG 17%, 기타 6%로 분산된 구조를 유지했다.김병규 대표는 하반기에 운영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해 실적 흐름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하반기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이지스' 등 신작 3종의 공개를 준비 중이다. 해당 IP 중 일부는 오는 9월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현장에서 2027년 출시 예정작인 서브컬처 RPG '펄 인 블루'와 함께 세부 내용을 선보일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5:3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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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포커스] 현대차·기아, 美서 역대 7월 최대 판매…하이브리드가 글로벌 실적 버팀목</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932</link>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026년 7월 미국 시장에서 역대 같은 달 기준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차의 세계 판매는 생산 차질과 국내 수요 위축으로 감소했지만, 미국에서는 양사가 합산 16만5284대를 판매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탄탄한 수요에 하이브리드차 판매가 52.2% 급증하면서 순수전기차 부진을 상쇄했다.◆ 현대차 글로벌 31만8454대 판매&hellip;해외서 27만341대현대차는 2026년 7월 국내 4만8113대, 해외 27만341대 등 전 세계에서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국내는 14.4%, 해외는 3.2% 감소하면서 전체 판매량도 5.1% 줄었다.현대차가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AI 생성]국내에서는 세단이 총 1만6331대 판매됐다. 그랜저가 8532대로 가장 많았고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가 뒤를 이었다.레저용차량(RV)은 총 1만6767대로 집계됐다.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가 팔렸다. 소형 상용차는 포터 4280대와 스타리아 2904대 등 총 7281대,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304대를 기록했다.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등 총 5430대가 판매됐다.올해 1~7월 현대차의 누적 판매량은 228만6554대로 전년 동기보다 4.8% 감소했다. 국내 누적 판매량은 36만4826대로 11.3%, 해외는 192만1728대로 3.5% 각각 줄었다.7월 실적에는 전반적인 산업수요 둔화와 함께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신차 출시를 기다리는 대기 수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현대차&middot;기아 미국서 16만5284대&hellip;나란히 &lsquo;7월 신기록&rsquo;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국에서는 성장세가 이어졌다. 현대차와 기아는 7월 미국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5% 증가한 총 16만5284대를 판매했다. 양사 모두 미국 진출 이후 가장 많은 7월 판매량을 기록했다.제네시스 G80. [사진=현대차]현대차는 제네시스를 포함해 8만9427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3.7% 성장했다. 현대차 브랜드는 8만2480대로 4%, 제네시스는 6947대로 3.9% 각각 증가했다. 현대차 브랜드의 1~7월 누적 판매량도 53만3048대로 전년 동기보다 3% 늘었다.기아는 7만5857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6.7% 성장했다. 딜러 소매 판매는 8% 증가해 7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1~7월 누적 판매량은 50만6584대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차종별로 현대차는 투싼이 1만9714대로 20.2% 증가하며 판매를 주도했다. 엘란트라는 38.5% 늘어난 1만7115대, 싼타페는 1만3373대를 기록했다.기아에서는 스포티지가 1만6083대로 11.7% 증가했고 K4는 1만2094대, 텔루라이드는 1만1816대가 판매됐다. 텔루라이드는 13.5%, 카니발은 7279대로 22.8% 증가했다. 셀토스는 8807대가 팔리며 79.1%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하이브리드 52.2% 성장&hellip;다중 동력원 전략 경쟁력 확인현대차 2027 그랜저 하이브리드. [사진=현대차]미국 판매 신기록의 중심에는 하이브리드차가 있었다. 현대차&middot;기아의 7월 미국 친환경차 판매량은 5만937대로 전년 동월보다 24.7% 증가했다. 친환경차가 양사 전체 미국 판매에서 차지한 비중도 30.8%로 높아졌다.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은 4만3727대로 52.2% 급증했다. 현대차는 2만2733대로 35%, 기아는 2만994대로 76.6% 각각 증가했다. 충전 부담을 줄이면서 연료 효율을 높이려는 미국 소비자들의 수요를 폭넓은 하이브리드 라인업이 흡수한 것으로 풀이된다.반면 순수전기차 판매량은 7210대로 전년 동월보다 40.5% 감소했다. 현대차는 4545대로 46.1%, 기아는 2665대로 27.7% 줄었다. 전기차 시장의 단기 조정에도 하이브리드차와 내연기관 주력 모델이 판매 기반을 뒷받침하면서 현대차그룹의 다중 동력원 전략이 효과를 거둔 셈이다.현대차는 하반기 신차 출시와 생산 정상화를 통해 글로벌 판매 흐름을 다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ldquo;하반기 디 올 뉴 아반떼를 비롯한 경쟁력 있는 신차를 선보이는 동시에 생산 운영을 안정화해 판매 모멘텀을 강화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04 Aug 2026 15:0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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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생명보험 소식...교보생명·KB라이프생명</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903</link>
			<description><![CDATA[교보생명이 전국 체육 꿈나무 5000여 명을 모은 &#39;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39;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KB라이프생명(이하 KB라이프)은 안정적인 노후소득과 건강보장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39;KB 100세든든연금보험(무)&#39;을 출시했다.◆ 교보생명, 꿈나무체육대회 성료&hellip;전국 체육 꿈나무 5000명 열전교보생명(대표이사 신창재)이 지난달 9일 개막한 &#39;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39;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교보생명이 &#39;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39;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교보생명]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학부모, 지도자 등 1만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체육 꿈나무 5000여 명은 체조와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등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수영에서는 오정민 선수(대구동평초 6)가 여자 접영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두 차례 경신하는 등 총 8개의 대회 신기록이 나왔다.육상에서는 서울특별시팀이 남자 4&times;100m 계주에서 부별 신기록을 세웠고, 한지수 선수(여수시전초 6)는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대회 기간에는 교보생명컵 출신 스포츠 스타들도 경기장을 찾아 후배들을 응원했다. 여서정과 허웅 등 체조 국가대표 선수들은 사인회를 열었고,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 등도 후배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교보생명은 꿈나무체육대회와 함께 &#39;교보 체육꿈나무 육성 장학사업&#39;도 운영하고 있다. 매년 7개 종목에서 총 1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중&middot;고교 6년 동안 장학금과 인성교육,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학생들은 국제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1985년 시작해 올해로 42회째를 맞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민간이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다.지금까지 15만5000여 명이 대회를 거쳤으며, 이 가운데 500여 명이 국가대표로 성장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국제무대에서 200여 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는 "체육 꿈나무들이 스포츠정신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에 올바른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선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KB라이프, 최대 연단리 7% 연금보험 출시&hellip;안정적 노후소득 지원KB라이프(대표이사 정문철)가 초고령사회에 늘어나는 기대수명에 맞춰 안정적인 노후소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39;KB 100세든든연금보험(무)&#39;을 출시했다.KB라이프가 &#39;KB 100세든든연금보험(무)&#39;을 출시했다. [사진=KB라이프]이번 상품은 노후소득과 건강보장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오래 살수록 연금재원을 확대하고, 예상치 못한 건강 위험과 노후 지출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39;KB 100세든든연금보험(무)&#39;은 납입한 기본보험료와 추가납입보험료에 대해 20년 이내에는 연 단리 7%, 이후에는 연 단리 5%를 적용해 산출한 최저연금기준금액을 기준으로 공시이율 변동과 관계없이 연금액을 보증한다.또한 계약을 오래 유지할수록 장기유지가산율을 적용해 연금재원을 확대할 수 있으며, 45년 이상 유지하면 최대 60%까지 가산율이 적용된다.건강보장 기능도 강화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하는 특약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보험료 납입을 종료하고 계약을 유지할 수 있는 &#39;보험료 납입종료 제도&#39;도 마련했다.은퇴 이후 자금 활용의 유연성도 높였다. 연금 수령을 일정 기간 유예한 뒤 다시 받을 수 있는 &#39;스톱 앤드 고(STOP & GO)&#39; 기능과 의료비&middot;주거비 등 목돈이 필요할 때 연금재원의 일부를 활용할 수 있는 노후긴급자금 기능을 제공한다.KB라이프 관계자는 "연금은 오래 사는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든든한 금융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연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5:5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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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 레이더] LX하우시스·신세계, 코엑스 '대형 박람회' 잇따라 출격... 건축·아트 시장 잡는다</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904</link>
			<description><![CDATA[서울 코엑스에서 대형 박람회가 연일 개최되는 가운데, LX하우시스와 신세계그룹이 각 분야 대표 전시에 참여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시장 선점에 나선다. 먼저 LX하우시스가 이달 열리는 건축&middot;인테리어 박람회 &lsquo;2026 코리아빌드위크&rsquo;에 참여하고 이어 다음달 열리는 세계적 아트페어 &lsquo;프리즈 서울 2026&rsquo;에 신세계그룹이 국내 유통기업 최초로 헤드라인 파트너로 나선다.◆ LX하우시스, &#39;2026 코리아빌드위크&#39;서 가을 인테리어 수요 잡는다사람들이 지난해 9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39;2025 코리아빌드위크&#39;에서 LX하우시스 전시관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LX하우시스]LX하우시스(대표이사 한우주)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건축박람회 &lsquo;2026 코리아빌드위크&#39;에 참가한다. 1986년 출범한 &#39;경향하우징페어&#39;로 시작해 2019년 브랜드명을 바꾼 뒤 40년의 역사를 이어온 국내 최고 권위의 건설&middot;건축&middot;인테리어 전시회다. LX하우시스는 여름 휴가철 부분 공사 수요와 가을철 인테리어 성수기를 앞둔 고객층을 공략한다.부스는 실제 집 내부를 구현한 대형 모델하우스 콘셉트로 꾸며진다. 최근 주거 시장의 핵심 흐름인 빌트인 스타일을 적용한 &#39;셀렉션&#39; 주방가구, 드레스룸 수납 시스템, 중문이 주요 공간에 배치된다. 여기에 뛰어난 단열력과 극소화된 프레임 디자인을 가진 &#39;뷰프레임&#39; 창호 및 고급 석재 질감을 살린 &#39;에디톤&#39; 마감재 등 &#39;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39;으로 인정받은 대표 라인업을 전시한다.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겨냥해 관절 부담을 줄여주는 &#39;엑스컴포트&#39; 바닥재와 긁힘 오염에 강한 &#39;디아망 포티스&#39; 벽지 등 PS인증(반려동물제품인증) 자재를 살펴볼 수 있는 &#39;펫테리어&#39; 체험존을 운영한다. 현장 방문객은 바닥재&middot;벽지&middot;필름 샘플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39;마감재 매칭 테이블&#39;을 이용할 수 있고 20여 개 규모의 전문 상담 창구에서 일대일 맞춤형 리모델링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신세계그룹, 글로벌 아트페어 &lsquo;프리즈 서울 2026&rsquo; 헤드라인 파트너 참가신세계그룹이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lsquo;프리즈 서울 2026&rsquo;의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사진=신세계]신세계그룹(회장 정용진)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lsquo;프리즈 서울 2026&rsquo;의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2003년 영국에서 시작해 2022년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진출한 &lsquo;프리즈&rsquo;는 세계 정상급 화랑과 미술 관계자들이 집결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미술장터다. 올해 행사도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125개 이상의 갤러리가 모인다.이번 협력은 유통을 넘어 고객의 시간과 경험을 선점하겠다는 정용진 회장의 경영 기조에서 비롯됐고 신세계그룹은 국내 유통기업 중 최초로 헤드라인 파트너 자격을 얻어 2030년까지 5년간의 협약을 체결했다. 그룹 차원에서는 이번 파트너십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예술 주체 간 소통을 돕고 한국 미술의 국제 경쟁력을 향상하는 기두보로 활용할 방침이다.신세계그룹은 그간 &#39;신세계갤러리&#39;, 스타필드 &#39;별마당 도서관&#39; 등 상업 공간과 문화 예술을 접목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박람회 현장에 방문객 누구나 이용 가능한 전용 휴게 라운지를 조성한다. 이 공간에는 그룹 계열사들의 감각적인 공간 연출 및 인프라가 집약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국내 예술가들의 세계 진출을 돕고 대한민국이 아시아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5:5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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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손해보험 소식...삼성화재·롯데손해보험</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906</link>
			<description><![CDATA[삼성화재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tandard & Poor&#39;s&middot;S&P)로부터 장기보험금지급능력 평가등급과 발행자 신용등급 &#39;AA&#39;를 획득했다. 롯데손해보험은 만성질환 이력이 없는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낮춘 &#39;고당지 3&middot;6&middot;10 건강보험&#39;을 출시했다.◆ 삼성화재, S&P 신용등급 &#39;AA&#39; 획득&hellip;국내 민간기업 최초삼성화재(대표이사 이문화)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tandard & Poor&#39;s&middot;S&P)로부터 장기보험금지급능력 평가등급과 발행자 신용등급 &#39;AA&#39;를 획득했다.삼성화재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신용등급 &#39;AA&#39;를 획득했다. [사진=삼성화재]이번 &#39;AA&#39; 신용등급은 대한민국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수준으로, 국내 민간기업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하게 획득한 사례다. 삼성화재는 우수한 자본력과 안정적인 수익성,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 지속 가능한 성장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등급 상향 배경으로 견고한 자산&middot;부채 관리(ALM, Asset Liability Management),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에도 유지된 우수한 자본적정성, 안정적인 수익성과 내부 자본창출 능력, 국내 손해보험시장 선도적 지위,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수익원 다각화 등을 제시했다.또한 금리 변동성과 규제 환경 변화 속에서도 효과적인 자산&middot;부채 관리와 리스크 관리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자본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언더라이팅 경쟁력과 보험금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수익성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평가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삼성화재의 순합산비율이 2025년 약 91%에서 향후 2년간 88~91%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삼성화재는 이번 신용등급 상향으로 개인 고객에게는 재무건전성과 보험금 지급능력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기업 고객에게는 대형 기업보험과 특수보험, 프로젝트성 위험 인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위험보장 역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해외 사업에서도 해외 파트너와 재보험사,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협력 확대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국내 민간기업 최초이자 유일하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39;AA&#39; 신용등급을 획득한 것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자본력과 리스크 관리 역량, 지속 가능한 성장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안정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고객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글로벌 톱티어 보험사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롯데손해보험, &#39;고당지 3&middot;6&middot;10 건강보험&#39; 출시&hellip;만성질환 없으면 보험료 할인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은호)이 만성질환 이력이 없는 간편고지 대상 고객을 위한 &#39;렛:심플(let:simple) 간편 고당지 3&middot;6&middot;10 건강보험&#39;을 출시했다.롯데손해보험이 &#39;고당지 3&middot;6&middot;10 건강보험&#39;을 출시했다. [사진=롯데손해보험]이번 상품은 기존 &#39;3&middot;6&middot;10 건강보험&#39;에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3대 만성질환 관련 고지 항목을 추가해 가입 조건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기존 건강상태 고지 조건을 충족하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가운데 2개 이상 질환 이력이 없으면 가입할 수 있다.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이력이 모두 없는 고객은 기존 상품보다 최대 17%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이들 질환 가운데 1개의 이력이 있는 고객도 기존 상품보다 낮은 보험료를 적용받는다.&#39;만기연장형&#39; 상품을 선택하면 보험료 부담은 더욱 줄어든다. 50세 남성(상해 1급) 기준으로 80세 만기 상품은 100세 만기 상품보다 보험료가 최대 31% 저렴하며, 만기 시 재가입 의사를 밝히면 최장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롯데손해보험은 이번 상품이 간편보험 가입 고객의 건강상태를 보다 세밀하게 보험료에 반영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기존 간편보험의 낮은 가입 문턱은 유지하면서도 만성질환 이력에 따른 보험료 차별화가 어려웠던 한계를 보완했다.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고당지 3&middot;6&middot;10 건강보험은 간편고지 고객의 건강상태를 세밀하게 보험료에 반영해 부담을 낮춘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상태와 보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5:5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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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B금융지주, 2Q 순이익 2196억...상반기 순이익 '역대 최고'·전년동기比 5.7%↑</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760</link>
			<description><![CDATA[JB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219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5.7%, 전분기 대비 32.2%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순이익은 38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 늘며 2분기와 상반기 기준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JB금융지주 본사 전경. [사진=JB금융지주]&nbsp;상반기 지배주주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0%, 총자산이익률(ROA)은 1.07%를 기록했다. 이자이익을 중심으로 핵심이익이 성장한 가운데 2분기 비이자이익이 회복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2분기 총영업이익은 63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4%, 전분기 대비 11.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총영업이익은 1조214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4% 늘었다.◆ 이자익 9.6% 증가...비이자익도 2분기 회복상반기 누적 이자이익은 1조87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6% 증가했다. 2분기 이자이익은 55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6%, 전분기 대비 4.0% 늘며 그룹 실적의 안정적인 기반이 됐다.JB금융지주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더밸류뉴스]은행 합산 순이자마진(NIM)은 2.53%로 전분기 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 원화 예대금리차는 2.94%로 전분기보다 0.01%포인트 낮아졌지만, 조달비용 관리 등을 통해 NIM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2분기 비이자이익은 84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3.2%, 전년동기대비 9.3% 증가했다. 수수료이익이 2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6.1% 늘었고, 유가증권 관련 이익도 전분기 대비 32.6% 증가한 741억원을 기록하며 비이자이익 회복을 이끌었다.다만 상반기 누적 비이자이익은 12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6% 감소했다. 유가증권과 외환&middot;파생 관련 손익이 줄어든 영향이 누적 실적에 반영됐다.비용 부담은 낮아졌다. 2분기 판매관리비는 218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5% 감소했고, 충당금전입액도 1150억원으로 7.6% 줄었다.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30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5%, 전분기 대비 38.1% 증가했다.◆ JB우리캐피탈 성장 두각...광주은행도 순이익 확대주요 계열사 가운데 JB우리캐피탈의 실적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JB우리캐피탈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104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5%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9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늘었다.JB우리캐피탈의 기업금융 자산은 4조45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8% 증가했다. 이 가운데 기업금융(IB)&middot;투자금융 자산은 2조8022억원으로 23.5% 확대됐다. 반면 리테일금융 자산은 5조740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1% 감소했다.광주은행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8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 전분기 대비 40.1%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14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했다. 이자이익은 안정적으로 증가했지만 누적 기준 충당금전입액 확대 등이 영향을 미쳤다.전북은행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5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36.6%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9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0% 줄었다.그룹 합산 대출은 56조995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2%,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했다. 은행 합산 원화대출금은 46조80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9% 늘었다. 중소기업 대출은 24조4180억원으로 3.8%, 주택담보대출은 9조1234억원으로 22.9% 증가했다.◆ 주당 314원 배당...자사주 1000억원 매입&middot;소각JB금융은 실적 개선과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에 나섰다.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314원의 분기배당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middot;소각을 결정했다. 올해 상반기 주당순이익(EPS)은 2044원, 주당순자산가치(BPS)는 2만9206원을 기록했다.상반기 기준 총주주환원 규모는 현금배당 587억원과 자사주 매입 1155억원을 합산한 1741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5년 연간 총주주환원 규모는 3196억원으로, 현금배당 2133억원과 자사주 매입 1063억원으로 구성됐다.지난 6월 말 그룹 잠정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12.52%로 전년동기대비 0.12%포인트 상승했다.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은 14.64%, 기본자본(Tier1)비율은 14.00%를 기록했다. 견조한 이익 증가와 위험가중자산 관리로 자사주 매입 이후에도 안정적인 자본 수준을 유지한 모습이다.자산건전성 지표인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1.43%로 전분기 대비 0.02%포인트 상승했고, 연체율은 1.64%로 0.01%포인트 높아졌다. NPL 커버리지비율은 91.7%를 기록했다. 다만 신규 연체 발생률은 개선세를 보였고, 대손비용률은 0.79%로 전년동기대비 0.09%포인트 낮아졌다.JB금융의 상반기 실적은 이자이익의 안정적인 성장과 2분기 비이자이익 회복, JB우리캐피탈을 중심으로 한 계열사 실적 개선이 함께 반영된 결과다. 향후 은행 NIM과 캐피탈 자산 성장, 연체율과 NPL 비율 관리가 하반기 수익성 유지 여부를 가를 주요 변수로 꼽힌다.관련종목: 175330:JB금융지주]]></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6:1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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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현대건설, 하반기 美 '원전 뉴스' 쏟아진다...폭풍전야 지나 '원전 사이클' 기대 - KB</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704</link>
			<description><![CDATA[KB증권은 현대건설(000720)에 대해 하반기부터 원전 관련 모멘텀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하향했다. 현대건설의 전일 종가는 9만3800원이다.현대건설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2051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업종 전반의 외형 감소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택 부문 이익률 개선과 연결회사의 수익성 개선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목표주가는 무위험수익률 상승 등에 따른 자기자본비용 증가를 반영해 기존 대비 하향했지만, 최근 주가 부진에도 올해 하반기부터 오는 2027년은 원전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으로 판단한다"며 "한국 대표 원전기업이자 글로벌 원전기업으로 거듭날 현대건설을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한다"라고 설명했다.그는 "올해 상반기에는 투자자들의 기대와 달리 원전 관련 뉴스가 다소 뜸한 것이 주요 원전주의 주가 부진으로 이어졌다"며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미국 원전과 관련한 다양한 진전이 예상되기 때문에 다시 원전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또 "미국 에너지부(DOE)의 175억달러 규모 공급망 대출(Supply Chain Loan) 지원 결정에 따라 미국 전력사업자들의 신규 원전 추진 선언이 기대된다"며 "현대건설의 핵심 파트너인 홀텍(Holtec)의 기업공개(IPO), 팰리세이드 원전 재가동, SMR(소형모듈원전) 착공이 맞물릴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nbsp;이어 "하반기에는 한국의 미국 원전 산업 투자 윤곽도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현대건설의 원전 건설 역량이 다시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했다.장 연구원은 "AI 인프라 수요 확대와 에너지 안보 강화 흐름 속에서 공기(工期)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발주처가 가장 민감하게 보는 변수는 시간이기 때문에 원전에서는 공기의 가치가 다른 인프라보다 훨씬 크다"라고 설명했다.KB증권은 "현대건설은 50년 이상 원전을 시공했고, 지난 2010년대 초반 총 10기의 대형 원전을 동시에 시공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해외에서 '온 타임, 온 버짓(On Time, On Budget)' 프로젝트를 완공한 경험을 갖춘 만큼 현대건설의 입지는 특별할 수밖에 없다"라고 밝혔다.현대건설은 국내 대표 종합건설사로 주택과 토목, 플랜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형 원전과 SMR 등 글로벌 원전 사업 확대를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다.현대건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08:2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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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금융권 소식...하나은행·두나무 소식</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80</link>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이 한국수입협회,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중소&middot;중견 수입기업의 자금 조달과 금융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두나무는 웹3 생태계 개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39;가속(GASOK)&#39; 프로그램 참가자를 이달 말까지 추가 모집한다.◆ 하나은행, 한국수입협회&middot;기술보증기금과 수입기업 금융지원 협약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한국수입협회(협회장 윤영미),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권형택)과 국내 수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하나은행은 20일 서울 서초구 한국수입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수입협회, 기술보증기금과 국내 수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정현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상무(왼쪽 첫 번째)가 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가운데), 이재필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왼쪽 세 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이번 협약은 고금리와 고환율,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입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해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7억원을 특별출연하며, 기술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고 한국수입협회가 추천하는 정회원사다. 하나은행은 협약보증을 통한 유동성 지원과 함께 △보증료 0.7%포인트 최대 2년 지원 △대출금리 우대 △환율&middot;외국환 수수료 우대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정현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상무는 "해외로부터 원&middot;부재료를 들여와 국내 산업에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다양성에 기여하는 수입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수출입 기업들을 위한 선도적이고 차별화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든든한 금융파트너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두나무, &#39;가속(GASOK)&#39; 프로그램 확대 모집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웹3 인프라 &#39;기와(GIWA)&#39; 생태계에서 활동할 개발자와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39;가속&#39; 프로그램 참가자를 이달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두나무가 웹3 개발 인재 발굴을 위한 &#39;가속&#39; 프로그램 참가자를 확대 모집한다. [이미지=두나무]가속 프로그램은 기와 생태계에서 활동할 개인과 개발팀을 대상으로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를 무상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팀은 업비트의 인프라 운영 노하우와 웹3 기술 환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자금 지원과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받는다.우수팀에는 마일스톤 기반으로 최대 10만달러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국내 최대 블록체인 행사인 &#39;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2026)&#39;에서 글로벌 벤처캐피털(VC)을 대상으로 직접 프로덕트를 발표할 기회도 제공된다.이번 추가 모집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발 역량을 갖춘 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차 모집에서는 피치덱과 MVP 데모 영상 또는 웹사이트, 스마트 컨트랙트 링크 등 구체적인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선정된 팀은 향후 화이트리스트 기반으로 운영되는 기와 프라이빗 메인넷에서 직접 서비스를 배포하고 집중적인 액셀러레이팅을 받게 된다.두나무 관계자는 "가속 프로그램을 통해 웹3 생태계의 대중화를 함께 이끌어갈 유능한 개발팀이 많이 합류하기를 기대한다"며,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 실력 있는 개발자들의 많은 도전을 응원한다"라고 전했다.관심종목: 086790:하나금융지주]]></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34: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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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 레이더] 동국제약, '금연의 날' 맞이 대국민 금연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4416</link>
			<description><![CDATA[동국제약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전국 약국 중심의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영국 바이오 기업과 항체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동아제약은 후원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문화예술 지원을 이어갔다.&nbsp;◆ 동국제약, 오늘 31일 '세계 금연의 날' 맞이 금연 캠페인 전개...포스터, 카드뉴스 등 제작동국제약이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건강소비자연대와 함께 전국 약국을 중심으로 금연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미지=동국제약]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건강소비자연대와 함께 전국 약국을 중심으로 금연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많은 국민이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nbsp;금연 독려 포스터는 가족 구성원들이 금연을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흡연이 개인의 습관에 그치지 않고, 간접흡연과 담배 냄새 등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 금연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니코스탑과 연계한 사진 행사부터 카드뉴스 제작 및 배포 등을 통해 금연의 필요성을 전달하고, 약국을 중심으로 금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nbsp;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nbsp;“건강소비자연대와 함께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nbsp;금연을 결심한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약국 중심의 대국민 금연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금단 증상으로 금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nbsp;오랜 기간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니코틴 패치 니코스탑과 함께 다시 금연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롯데바이오로직스, '오티모'와 항체의약품 추가 생산 수주 계약 체결&nbsp;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영국 바이오 기업 오티모 파마와 항체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지는 롯데바이오로직스 CI. [이미지=롯데바이오로직스]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박제임스 신유열)는 영국 바이오 기업 오티모 파마(OTTIMO Pharma)와 항체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이번 수주 계약을 통해 뉴욕주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에서 오티모 파마의 항체 신약 'Jankistomig'의 원료의약품(DS) 생산을 담당할 계획이다.&nbsp;특히 이번 계약에는 원료의약품 생산뿐만 아니라 공정 개발까지 포함됐다. 롯데바이오로직스측은 단순 생산을 넘어 개발 단계까지 양사의 협력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향후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장기적 파트너십 관계를 구축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기반으로 세포주 개발부터 대규모 위탁생산까지 안정적인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준공 예정인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을 통해 북미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듀얼 사이트(Dual Site)' 체계를 완성할 전망이다.&nbsp;◆ 동아제약 후원 메리오케스트라, 제34회 정기연주회 성황리 개최&nbsp;동아제약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메리가 주최한 메리오케스트라 제34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6일 여의도 KBS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동아제약]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메리가 주최한 메리오케스트라 제34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6일 여의도 KBS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의 콘셉트는 '빛을 향해 나아가는 거인의 발걸음, 그리고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날아오르는 알라딘'이다.&nbsp;지휘자 박주영의 지휘 아래 메리 소속 관현악단 '메리오케스트라 오리지널'과 합창단 '메리콰이어'가 참여해 클래식과 영화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1부에서는 메리오케스트라 오리지널이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제1번 '거인(Titan)'을 연주했으며, 2부에서는 애니메이션 영화 '알라딘'의 OST인 '아라비안 나이트(Arabian Nights)'를 비롯한 곡들을 연주했다.&nbsp;동아제약은 2020년부터 메리를 후원하며 매년 오케스트라 비용을 지원해왔다. 이번 행사에도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지훈</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13:4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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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주 최저가] 삼모아라이프플러스, 전일비 -21.57% ↓... 현재가 847원</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2916</link>
			<description><![CDATA[19일 오후&nbsp;3시&nbsp;2분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모아라이프플러스(142760)가 전일비&nbsp;▼ 233원(-21.57%)&nbsp;내린&nbsp;847원에 거래 중이다.&nbsp;모아라이프플러스는&nbsp;52주 최저가. [이미지=버핏연구소]모아라이프플러스는 1999년 설립된 바이오 기업으로, 자궁경부전암 치료백신 등 신약 개발과 더불어 건강기능식품 및 기능성 화장품의 제조&middot;유통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인 폴리감마글루탐산(&gamma;-PGA)을 활용하여 면역 증진 관련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다.&nbsp;이어 엠젠솔루션(032790, 716원, ▼ 186, -20.62%),&nbsp;모아데이타(288980, 631원, ▼ 119, -15.87%),&nbsp;캐리(313760, 1050원, ▼ 172, -14.08%),&nbsp;원풍물산(008290, 356원, ▼ 55, -13.38%),&nbsp;롤링스톤(214610, 2805원, ▼ 435, -13.43%),&nbsp;케스피온(079190, 385원, ▼ 50, -11.49%),&nbsp;앱튼(270520, 209원, ▼ 29, -12.18%), CSA&nbsp;코스믹(083660, 353원, ▼ 40, -10.18%),&nbsp;케이피엠테크(042040, 173원, ▼ 21, -10.82%),&nbsp;에이엔피(015260, 373원, ▼ 28, -6.98%)&nbsp;순이다.&nbsp;[관심 종목]142760:&nbsp;모아라이프플러스, 032790:&nbsp;엠젠솔루션, 288980:&nbsp;모아데이타, 313760:&nbsp;캐리, 008290:&nbsp;원풍물산, 214610:&nbsp;롤링스톤, 079190:&nbsp;케스피온, 270520:&nbsp;앱튼, 083660: CSA&nbsp;코스믹, 042040:&nbsp;케이피엠테크, 015260:&nbsp;에이엔피&nbsp;※ 사진에는 포함돼 있으나 본문에는 언급되지 않은 종목은 ETF&middot;스팩&middot;리츠&middot;우선주 등 기사 집계 기준에서 제외된 종목에 해당한다.]]></description>
			<author>양동현</author>
			<pubDate>Thu, 19 Feb 2026 15:16: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맥(wheat) 가격, 올 한해 글로벌 풍작으로 하락세... 빵 가격은 여전히 고공행진</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1798</link>
			<description><![CDATA[올 한해 동안 국제 소맥(wheat) 가격이 글로벌 풍작으로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nbsp;버핏연구소가 최근 10년(2015. 1~2025. 11) CBOT(시카고상품거래소)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국제 소맥 선물 가격은 11월 13일 기준 부셸 당 535.75 센트로 올해 1월 초 대비 10.7% 하락했다. 2월 초 615센트로 최고점을 찍기도 했으나 이후 기록적인 공급 증가 전망에 따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nbsp;최근 10년 국제 소맥 가격. [자료=CBOT(시카고상품거래소)]소맥은 쌀과 함께 인류의 양대 식량 작물이며 낟알을 빻아 밀가루를 만들고 빵, 파스타, 쿠키 원료로 쓰인다. 낟알에 싹을 틔워(맥아) 맥주 원료로 사용된다.&nbsp;최근 10년 최고치는 2022년 5월 1,165센트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흑해 지역 곡물 수출이 봉쇄되고 공급망 붕괴 우려가 커지던 시기였다. 최저치는 2016년 9월 402센트로 장기간의 글로벌 풍작으로 인한 재고가 누적되고 공급 과잉 상태였다. 이 기간 평균 가격은 578.75센트였다.&nbsp;그렇지만 소맥을 원료 사용하는 빵, 토스트 등 소맥 관련 먹거리의 국내 가격은 내리지 않고 있는데, 이는 환율 상승이 가격 인하를 상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여기에다 기업들의 암묵적 담합도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14 Nov 2025 14:2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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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주식시장, 버핏지수 기준으로 최근 10년만에 최고치...'과열 단계' 진입했나</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1644</link>
			<description><![CDATA[버핏지수(Buffett Index) 기준으로 한국 주식시장이 최근 10년 이래 최고치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더밸류뉴스가 30일 기준으로 한국주식시장의 버핏지수를 산정한 결과 150.92로 조사됐다. 이는 한국 주식시장 전체 시가총액(3847조원. 코스피+코스닥)을 2024년 한국 명목 GDP(국내총생산. 2549조원)으로 나눈 값이다.◆버핏지수 120 넘으면 '과열'... 30일 기준 150&nbsp;버핏지수란 한 나라의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그 나라의 명목 GDP(국내총생산)으로 나눈 값으로 '투자 대가' 워런 버핏이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고평가 또는 저평가 수준을 판단하는 데 있어 아마도 가장 좋은 단일 척도(probably the best single measure of where valuations stand)"라고 언급하면서 알려졌다.최근 10년 한국주식시장의 버핏지수. 자료=더밸류뉴스.버핏지수가 100을 넘으면 '고평가(overvalued)'로 분류되며 주식시장이 실물경제를 초과한 상태여서 주의가 필요하다. 120을 넘으면 '상당한 고평가(Significantly Overvalued)'로 분류되며 시장에 거품이 끼었을 가능성이 높아 조정 리스크가 커진다.&nbsp;더밸류뉴스가 최근 10년(2015년 1월~2025년 10월) 버핏지수를 조사한 결과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시기는 2021년 6월(140.71)이었다. 버핏지수로만 보면 한국 주식시장은 과열 단계인 것이다.&nbsp;◆PER은 20배 넘지 않아... PBR도 아직은 1.5배 미만그렇지만 이견도 있다.&nbsp;30일 기준 한국 코스피의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은 18.87배로 20배를 넘지 않는다. 최근 10년 사이에 한국 코스피 평균 PER이 가장 높았던 2021년 4월 32.95배에 비하면 아직은 낮은 수준이다.&nbsp;또 다른 가치평가 지표인 PBR(주가순자산배수)을 적용하면 30일 기준 한국 코스피 평균 PBR은 1.37배로 마찬가지로 과열 단계로 보기 어렵다.&nbsp;이같은 차이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 주식시장 전문가들은 지표들의 구성 요소가 다르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한국 코스피 평균 PER은 코스피 상장사의 시가총액(합산액)을 당기순이익(합산액)으로 나눈 값이다. 한국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이 주가를 어느 정도 뒷받침하고 있다는 의미다. 주가가 상승했더라도 그에 못지않게 기업들의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면 PER은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될 수 있다. 특히 실적이 개선되는 대형주나 우량주들이 코스피 전체 평균을 낮추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한국 코스피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기준으로 하면 고평가 단계에 진입하기에는 아직은 갈 길이 멀다는 것이다.반면 버핏지수는 한국의 주식시장 규모(시가총액)가 한국의 경제 규모(GDP)에 비해 현저히 높은 수준에 도달했음을 나타낸다. 경기 침체나 저성장 등으로 인해 GDP 증가 속도가 둔화됐지만 유동성 증가, 일부 섹터(반도체 등)의 주가 급등 등으로 인해 시가총액이 급증했을 때 버핏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민주</author>
			<pubDate>Fri, 31 Oct 2025 11:0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산업(재계, 자동차∙항공, 통신∙ict)</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0737</link>
			<description><![CDATA[[재계]재계 오너일가, 비상장사 통해 순익 초과 배당잔치재계, &#39;더 센 상법 개정&#39; 추진에 패닉...경영권 방어 수단 없어재계, 최저임금 인상에 &#39;후속대책 필요&#39;...중소&middot;소상공인 "감당 힘들 것"[자동차&middot;항공]LCC, 대형 항공사 뛰어넘었다...대세는 &#39;가성비 여행&#39;자동차 산업, &lsquo;AI 로봇사회&rsquo;로 성큼&hellip;로봇도 인간처럼 인사관리 받는 시대 열리나계엄 후 멈춰있던 항공엔진 개발 사업, 내달 방추위 보고[통신&middot;ict]이통3사, 점유율 경쟁 격화...&#39;SKT 위약금 면제&#39; 막바지이통3사, 무약정 온라인 요금제로 경쟁 확전..."첫 달 요금 무료&rdquo;이통3사, AI 기술 활용해 보이스피싱 사기 막는다]]></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Mon, 14 Jul 2025 08:1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산업(재계, 자동차∙항공, 통신∙ict)</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0676</link>
			<description><![CDATA[[재계]재계, 상법 개정이 대응 고심...황금주 등 경영방어수단 도입 촉구삼성전자, SK에 상반기 영업익 추월 유력...하반기 해법은?재계, 지배구조 재편으로 수익 개선 총력[자동차&middot;항공]지난해 100대 자동차 부품사 중 한국 기업 10개현대차, 부동산서 &#39;2조 실탄&#39; 만든다현대차&middot;기아, 올해 유럽서 소형차 판매 벌써 &lsquo;20만대&rsquo;[통신&middot;ict]통신사, 과열 마케팅 논란..."이번에 안 바꾸면 아이도 위험?"과기정통부, SKT 유심해킹 2차 피해 확인 안 돼&hellip;복제폰 걱정 안 해도이통시장, 하반기 달라진다...단통법 폐지&middot;모바일 신분증 확대]]></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Mon, 07 Jul 2025 08:1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산업(재계, 자동차∙항공, 통신∙ict)</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0613</link>
			<description><![CDATA[[재계]재계, 대통령 경고에 성장 공식이었던 &#39;중복 상장&#39; 멈칫삼성&middot;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39;HBM&#39;이 희비 가른다한화그룹, REC실리콘 두고 &lsquo;사면초가&rsquo;...美 법원 증거 강제집행 명령[자동차, 항공]美 자동차부품 관세 대상 확대 전망...한국, 타격 받을 듯현대차&middot;기아, 美 점유율 11% 돌파항공업계, 2분기 실적전망 &#39;흐림&#39;...상장 항공사 줄줄이 이익 축소[통신, ict]통신3사, 양자컴퓨터 위협 커져...&lsquo;해킹 불가&rsquo; 양자암호통신 사활지난해 부가통신사업자 총매출 2472조...AI 활용도 증가이통3사, 보급형 전용 스마트폰 경쟁 뜨겁다]]></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Mon, 30 Jun 2025 10:4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산업(재계, 자동차∙항공, 통신∙ict)</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0551</link>
			<description><![CDATA[[재계]이 대통령, 데이터센터 현장 첫 방문...재계 &#39;세금 혜택+직접 지원&#39; 기대 &uarr;삼성전자, 하반기 전략회의 사흘 만에 마쳐...&#39;HBM&middot;파운드리 살리기&#39; 집중SK그룹, AI 앞세워 4차 &#39;퀀텀 점프&#39; 나선다[자동차, 항공]현대차, 미국발 수출 99％&darr;&hellip;트럼프 관세 대응 공급망 효율화뚝 끊긴 중동 항공편&hellip;못빠져 나온 인파들 &#39;발동동&#39;티웨이항공 24일 임시주총&hellip;경영진 교체, 사명도 바꿀까[통신, ict]SKT, 합동조사단 악성코드 7종 추가 발견...통신사&middot;플랫폼사에 "26일까지 감염 점검" 요청SKT, 40% &#39;마지막 자존심" 깨져...이통3사 가입자 쟁탈 본격화LG유플러스, 악성 앱 감염 고객에게 피싱 위험 카톡으로 알린다]]></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Mon, 23 Jun 2025 09:29: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산업(재계, 자동차∙항공, 통신∙ict)</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0485</link>
			<description><![CDATA[[재계]이재명 대통령, 재계와 경제 살리기 본격 시동...“공정한 경제 생태계 구성 중요할 것”SK "경영의 본질로 돌아가 신뢰 회복하자"이재명 정부, 일주일 '원전 수출' 분위기 반전...기대감 커지는 한전·한수원·두산에너빌리티[자동차, 항공]현대차, 美 ‘비관세 재고’ 곧 바닥...가격 인상 막판 고심대한항공, 3.6조 마일리지 빅딜 삐걱...'통합안' 퇴짜 맞았다현대차 제네시스, 내년부터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 본격화[통신, ict]이통3사, 불법 보조금 경쟁 '점입가경'...방통위 철퇴 어떻게방통위, SKT 초고속인터넷 해지 지연 실태점검 착수SKT, 신규 가입 중단 40일째...점유율·대리점 이탈 '이중고']]></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Mon, 16 Jun 2025 08:1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산업(재계, 자동차∙항공, 통신∙ict)</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0421</link>
			<description><![CDATA[[재계]이재명 정부에 쏠린 기대&hellip;재계가 꼽은 &#39;3대 경제 키워드&#39;삼성&middot;SK, 현지 공장 증설 작업 차질 불가피...美 보조금 축소에 "이러다 4조가 날아갈 판"이재명 정부 &#39;탈탄소 드라이브&#39;...한화큐셀&middot;두산에너빌 &#39;기회요소&#39;[자동차 항공]대한항공&middot;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눈앞...탑승&middot;제휴 차이 전망현대차&middot;SKT&middot;카카오, 수혜 기대...테슬라 진출로 &#39;전기 헬기&#39; 시장 본격 막 오르나현대차, 인도 전기스쿠터 사업 정리...지분 전량 매각[통신 ict]이재명 정부, 가계통신비 낮추고 AI에 100조 투자...통신 3사 복잡해지는 셈법SKT, &#39;해킹사고&#39; 수습 총력...유심 무상 교체 작업 완료 임박정부, KT&middot;LGU+ 보안 1차점검 종료&hellip;"현재까지 특이점 없어"]]></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Mon, 09 Jun 2025 08:36: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간뉴스클리핑] 산업(재계, 자동차∙항공, 통신∙ict)</title>
			<link>https://www.buffettlab.co.kr/news/view.php?idx=50372</link>
			<description><![CDATA[[재계]재계, 대선 앞두고 긴장감 감돌아...KT&middot;포스코&middot;KT&G가 &#39;초긴장&#39;하는 이유삼성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가속... 다시 고개 드는 삼성중공업 매각 가능성LS&middot;호반 갈등, 사업 충돌 넘어 지배구조 전쟁으로[자동차 항공]트럼프 &#39;관세 쇼크&#39; 직격타 맞은 자동차...대미 수출 32%&darr;美 전기차, 테슬라 모델3 대신 현대차 아이오닉6 추천한다항공업종, 짙어지는 경기 침체 우려에 피크아웃 오나[통신 ict]SKT, 운명의 6월...영업 재개 or 위약금 면제K-사이버보험, &#39;꼴랑&#39; 40억원 규모...아태지역 평균도 못 미쳐잦은 해킹사고에 통신3사 불신 고조...제4이통사 새 정부서 출범하나]]></description>
			<author>김호겸</author>
			<pubDate>Mon, 02 Jun 2025 08:14:31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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