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HOT 리포트] 디와이, 조회수 922건으로 1위
  • 신현숙 기자
  • 기사등록 2022-01-25 11:10:42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디와이(013570)에 대한 증권사 보고서가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25일 금융정보업체 와이즈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1주일(1월 19일~25일) 동안 발간된 보고서 가운데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지난 20일 디와이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가 조회수 922건을 기록해 가장 높았다.

디와이의 조회수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프로텍(053610)(677건), 금양(001570)(492건), 대덕전자(353200)(478건), 하이브(352820)(452건) 등의 순이다.

 20220125083107

20일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디와이의 지난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82억원(YoY +22.7%), 영업이익 575억원(YoY +37.9%),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859억원(YoY +12.2%), 영업이익 662억원(YoY +15.1%)이다"라며 "글로벌 신규 전기차 기업의 양산 물량 확대에 따라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고난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의 높은 판매단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영업이익률까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디와이의 100% 자회사 디와이오토는 현대차와 자율주행 레벨4에 탑재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을 공동으로 독점 개발했다"며 "센서 클리닝 시스템이란 자율주행차에 탑재되는 라이다, 카메라 등이 흙, 먼지 등으로부터 오염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장비인데, 자율주행은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오염 물질을 즉각적으로 제거해주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은 자율주행차의 핵심 필수 기술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을 통해 미국, 싱가폴, 호주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라며 "모셔널은 차량 공유 플랫폼 ‘리프트(Lyft)’, ‘비아(Via)’는 물론,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r Eats)와도 제휴를 맺은 유일한 자율주행 기업으로 아이오닉5 기반 승차 공유 및 자율 배달 서비스를 통해 로보택시 운행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디와이는 지주회사로 디와이이노베이트(산업기계), 디와이오토(자동차 부품), 디와이파워(유압기기) 등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버핏연구소 텔레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125090717

디와이 최근 실적. [이미지=네이버 증권]

 

shs@buffettlab.co.kr

 

[관심종목]

013570: 디와이, 053610: 프로텍, 001570: 금양, 353200: 대덕전자, 352820: 하이브, 317330: 덕산테코피아, 078600: 대주전자재료, 272290: 이녹스첨단소재, 222800: 심텍, 050890: 쏠리드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대한항공, 고운임 안착에 아시아나 턴어라운드...목표가↑ - KB KB증권은 대한항공(003490)에 대해 여객 및 화물 운임의 구조적 상승과 종속기업인 아시아나항공의 손익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2000원으로 5.0% 상향 조정했다. 9월 22일 기준 대한항공의 주가 상승여력은 33.8%다.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의 한국 관광 선호도가 높아지..
  2. [원자재] 인도네시아 니켈 감산... 그럼에도 값은 1만6410달러로 하락 세계 1위 니켈 생산국 인도네시아가 2026년 생산쿼터를 대폭 줄였지만 공급조절 효과는 제한되고 있다. 일부 업체에 쿼터가 추가 배정된 데다 광석 수입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거래소 재고까지 쌓이면서 니켈 가격은 오히려 하락세로 돌아섰다.인도네시아 당국은 2026년 니켈 광석 생산쿼터를 2억5000만~2억6000만톤으로 책정했다. 전년 3억7900...
  3. [버핏 리포트] 포스코퓨처엠, SK온과 LFP 양극재 수주 계약... 연평균 양극재 판매량 29.5%↑ – DS DS증권은 23일 포스코퓨처엠(003670)에 대해 SK온과 LFP 양극재 수주 계약을 맺어 연평균 양극재 판매량이 전년대비 29.5%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했다. 포스코퓨처엠의 전일 종가는 18만4200원이다.최태용 DS증권 애널리스트는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2일 SK온과 내년부터 2029년까지 1조742억원의 LF...
  4. [버핏 리포트] 삼성전기, CPU 아래엔 ABF·옆엔 MLCC...에이전틱 AI 확산 '동시 수혜' - 메리츠 메리츠증권은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AI 확산에 따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ABF(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 기판 수요 증가로 가파른 이익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기존 대비 상향한 220만원을 제시했다. 삼성전기의 전일 종가는 148만6000원이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3..
  5. [버핏 리포트] 삼성물산, 하이테크 중심 건설부문 실적 개선...'삼성전자 배당'향 주주환원 기대 - SK SK증권은 삼성물산(028260)에 대해 하이테크 중심의 건설부문 실적 개선과 삼성전자 배당 확대에 따른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삼성물산의 전일 종가는 36만7000원이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올해 매출액은 45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3조8000억원으로 예상한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