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SK텔레콤, 국내 대표 ICT 랜드마크 ‘티움’ 재개관... 오프라인 관람객 맞이한다
  • 이승윤 기자
  • 기사등록 2022-05-04 14:03:23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SK텔레콤(017670)이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가 한창인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ICT 체험관 '티움'의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을 재개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SK텔레콤의 ‘티움’은 지난 2년여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현장 투어를 유동적으로 축소하거나 휴관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언택트 투어 프로그램 '티움 유튜브 라이브 투어'를 운영해 왔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약 30분 동안 실시간 중계 영상을 통해 30년 후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구현된 ‘티움’을 체험할 수 있었다.

초등 여자 축구팀 우이초등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4일 SK텔레콤 ICT체험관 티움(T.um)을 방문해 첨단 기술로 구현된 미래 세상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SKT는 앞으로도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은 유지하되, 첨단 기술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들이 메타버스, 홀로그램 등 실감형 콘텐츠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의 비중을 점차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SK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은 많은 청소년들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미래 ICT 기술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T는 4일 오전 서울시 유일의 초등 여자 축구팀인 우이초등학교 축구부 선수 15명을 ‘티움’에 초대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선수들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추억을 전하기 위해 티움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선수들을 위한 선물과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대한항공, 고운임 안착에 아시아나 턴어라운드...목표가↑ - KB KB증권은 대한항공(003490)에 대해 여객 및 화물 운임의 구조적 상승과 종속기업인 아시아나항공의 손익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2000원으로 5.0% 상향 조정했다. 9월 22일 기준 대한항공의 주가 상승여력은 33.8%다.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의 한국 관광 선호도가 높아지..
  2. [원자재] 인도네시아 니켈 감산... 그럼에도 값은 1만6410달러로 하락 세계 1위 니켈 생산국 인도네시아가 2026년 생산쿼터를 대폭 줄였지만 공급조절 효과는 제한되고 있다. 일부 업체에 쿼터가 추가 배정된 데다 광석 수입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거래소 재고까지 쌓이면서 니켈 가격은 오히려 하락세로 돌아섰다.인도네시아 당국은 2026년 니켈 광석 생산쿼터를 2억5000만~2억6000만톤으로 책정했다. 전년 3억7900...
  3. [버핏 리포트] 포스코퓨처엠, SK온과 LFP 양극재 수주 계약... 연평균 양극재 판매량 29.5%↑ – DS DS증권은 23일 포스코퓨처엠(003670)에 대해 SK온과 LFP 양극재 수주 계약을 맺어 연평균 양극재 판매량이 전년대비 29.5%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했다. 포스코퓨처엠의 전일 종가는 18만4200원이다.최태용 DS증권 애널리스트는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2일 SK온과 내년부터 2029년까지 1조742억원의 LF...
  4. [버핏 리포트] 삼성물산, 하이테크 중심 건설부문 실적 개선...'삼성전자 배당'향 주주환원 기대 - SK SK증권은 삼성물산(028260)에 대해 하이테크 중심의 건설부문 실적 개선과 삼성전자 배당 확대에 따른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삼성물산의 전일 종가는 36만7000원이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올해 매출액은 45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3조8000억원으로 예상한다”..
  5. [버핏 리포트] 삼성전기, CPU 아래엔 ABF·옆엔 MLCC...에이전틱 AI 확산 '동시 수혜' - 메리츠 메리츠증권은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AI 확산에 따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ABF(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 기판 수요 증가로 가파른 이익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기존 대비 상향한 220만원을 제시했다. 삼성전기의 전일 종가는 148만6000원이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