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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창립75주년 NFT 발행... 국내 건설사 최초
  • 홍순화 기자
  • 기사등록 2022-05-25 13: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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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홍순화 기자]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올해로 창립 75주년을 맞아 국내 건설사 최초로 NFT를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새로운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지닌 100년 건설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창립 75주년 NFT 750개를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건설 창립75주년 기념 NFT. [이미지=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샌드박스네트워크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창립기념 NFT는 현대건설 창립 75주년을 기념하는 이미지와 메타 토이 드래곤즈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메타버스 PFP NFT 프로젝트의 콜라보로 ‘현대건설이 메타버스 공간으로 입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앞서 현대건설은 국내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샌드박스네트워크와 ‘NFT·메타버스 분야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현대건설 창립 75주년 기념 NFT는 골드, 실버, 브론즈 3개의 레어리티(Rarity)로 나눠 발행하고, 레어리티에 따라 다른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보유고객에게는 추후 발표할 현대건설 NFT 로드맵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

민팅(Minting·NFT 발행)은 25일 오후 9시 30분이며, 현대건설 창립기념 NFT 전용 홈페이지 URL을 통해 진행된다. 민팅 일시·가격 등 자세한 사항 또한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건설 창립 75주년 기념 NFT 발행을 통한 수익금은 유관 기관과 협의를 통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ihs_buffet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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