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랩, 기술중심 보안 컨퍼런스 '안랩 테크 서밋 2024' 성료
  • 이명학 기자
  • 기사등록 2024-07-12 17:19:32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안랩(대표이사 강석균)이 기술중심 보안 컨퍼런스 '안랩 테크 서밋 2024'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안랩은 지난 11일 양재 엘타워에서 고객사 보안 실무자를 초청해 개최한 '안랩 테크 서밋 2024'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랩 테크 서밋 2024'에서는 고객사 보안 실무자가 실질적으로 위협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보안 노하우를 공유했다. 


안랩, 기술중심 보안 컨퍼런스 \ 안랩 테크 서밋 2024\  성료강석균 안랩 대표가 지난 11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안랩 테크 서밋 2024'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안랩]

구체적으로는 △최신 사이버보안 트렌드 △침해 사례 분석으로 보는 대응 인사이트 △안랩의 주요 솔루션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보안 강화 방안 △OT 및 클라우드 등 다양한 환경에 대한 안랩의 위협대응 전략 등에 대해 발표 및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희 제품서비스기획실 실장이 진행한 '키워드로 살펴보는 사이버 시큐리티 트렌드(Cyber Security Trends) 2024'에서는 최근 진행한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주요 키워드로 올해 글로벌 사이버 보안 트렌드를 살펴보고, 관련 보안 사고 예방을 위해 보안 담당 부서가 대비해야 할 내용을 공유했다. 


이권왕 A-FIRST팀 선임은 '침해 사고 사례 공유: 랜섬웨어 사례로 배우는 랜섬웨어 대응 방안'을 진행했다. 안랩 침해사고 분석 전문 조직 ‘안랩 에이 퍼스트(AhnLab A-FIRST)’가 분석한 최신 랜섬웨어 침해 분석 사례를 소개하고, 조직 내 랜섬웨어 침해 사고 예방 및 사후 원인 분석, 대응 방안 등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섭 엔드포인트TAC 팀장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보안 운영 라이프'에서는 조직을 노린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해 ‘안랩 EPP’, ‘안랩 EDR’ 등 안랩의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통합 보안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보안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는 팁을 소개했다. 


원남호 기술지원본부 본부장은 '험한 것이 나왔다. OT 환경에서도!!!'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IT환경과 다른 OT환경의 특성을 설명하고, OT환경을 노린 다양한 위협사례와 이에 대응해 전방위적인 보안을 제공하는 안랩의 ‘OT 보안 프레임워크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김영봉 융합보안기술팀 부장의 발표 타이틀은 '안랩에서 제안하는 클라우드 보안 전략'였다. 기업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잡은 클라우드의 보안 동향을 살펴보고, ‘안랩 CPP’, ‘안랩 vAIPS’ 등 안랩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활용한 보안 환경 구성 사례 및 운영 전략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이건용 융합제품서비스기획팀 팀장이 진행한 '안랩 XDR이 그리는 보안의 미래'는 최근 글로벌 보안 트렌드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XDR의 배경 및 개념을 정리하고, ‘안랩 XDR’을 활용해 조직 보안 리스크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신 보안 트렌드와 연관된 안랩의 다양한 보안 솔루션 활용법을 중심으로 조직내 보안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뿐만 아니라 보안관리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 등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행사장 내 별도 전시 부스를 마련해 ‘안랩 XDR’, ‘안랩 TIP’, ‘안랩 CPP’ 등 안랩의 주요 제품을 소개 및 시연하고 고객 상담도 진행했다.

myung092251@thevaluenews.co.kr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대한항공, 고운임 안착에 아시아나 턴어라운드...목표가↑ - KB KB증권은 대한항공(003490)에 대해 여객 및 화물 운임의 구조적 상승과 종속기업인 아시아나항공의 손익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2000원으로 5.0% 상향 조정했다. 9월 22일 기준 대한항공의 주가 상승여력은 33.8%다.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의 한국 관광 선호도가 높아지..
  2. [원자재] 인도네시아 니켈 감산... 그럼에도 값은 1만6410달러로 하락 세계 1위 니켈 생산국 인도네시아가 2026년 생산쿼터를 대폭 줄였지만 공급조절 효과는 제한되고 있다. 일부 업체에 쿼터가 추가 배정된 데다 광석 수입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거래소 재고까지 쌓이면서 니켈 가격은 오히려 하락세로 돌아섰다.인도네시아 당국은 2026년 니켈 광석 생산쿼터를 2억5000만~2억6000만톤으로 책정했다. 전년 3억7900...
  3. [버핏 리포트] 포스코퓨처엠, SK온과 LFP 양극재 수주 계약... 연평균 양극재 판매량 29.5%↑ – DS DS증권은 23일 포스코퓨처엠(003670)에 대해 SK온과 LFP 양극재 수주 계약을 맺어 연평균 양극재 판매량이 전년대비 29.5%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했다. 포스코퓨처엠의 전일 종가는 18만4200원이다.최태용 DS증권 애널리스트는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2일 SK온과 내년부터 2029년까지 1조742억원의 LF...
  4. [버핏 리포트] 삼성전기, CPU 아래엔 ABF·옆엔 MLCC...에이전틱 AI 확산 '동시 수혜' - 메리츠 메리츠증권은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AI 확산에 따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ABF(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 기판 수요 증가로 가파른 이익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기존 대비 상향한 220만원을 제시했다. 삼성전기의 전일 종가는 148만6000원이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3..
  5. [버핏 리포트] 삼성물산, 하이테크 중심 건설부문 실적 개선...'삼성전자 배당'향 주주환원 기대 - SK SK증권은 삼성물산(028260)에 대해 하이테크 중심의 건설부문 실적 개선과 삼성전자 배당 확대에 따른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삼성물산의 전일 종가는 36만7000원이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올해 매출액은 45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3조8000억원으로 예상한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