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KNN(대표이사 이오상. 058400)이 8월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8월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KNN이 8월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PER 2.29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대원미디어(048910)(7.98), 더핑크퐁컴퍼니(403850)(8.05), SM Life Design(063440)(9.3)가 뒤를 이었다.
KNN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KNN은 2분기 매출액 142억원, 영업이익 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1.8% 감소, 영업이익 66.7% 증가했다.
지난달 28일 액면병합으로 인한 주권 변경상장에 따라 주권매매거래 정지가 해제됐다. 다음날인 29일 4415원에서 출발해 전일(27일) 5550원까지 올랐다.
회사는 부산·경남지역 민영방송사업자다. SBS를 키국으로 9개 지역민방과 전국 방송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1994년 9월 설립됐고 2010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