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진성티이씨(대표이사 윤성수 윤준수. 036890)가 10월 기계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10월 기계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성티이씨가 10월 기계주 PER 3.3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TYM(002900)(3.52), 흥국(010240)(3.77), 대창단조(015230)(4.68)가 뒤를 이었다.
진성티이씨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진성티이씨는 2분기 매출액 1528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30.9% 증가, 영업이익은 21.2% 감소했다.
3분기에는 매출액 1331억원, 영업이익 9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2.5% 증가, 영업이익은 22.1% 감소한 수치다. 건설 장비 업황 특성상 3분기 계절성을 반영했다.
광산 마이닝 중형, (초)대형 장비, 소형 컴팩 장비 수요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북미 주택 시장, 금리는 부정적이지만 AI 데이터센터, 각국 인프라 투자, 비주택 중심 건설장비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다.
회사는 건설장비 하부에 들어가는 트랙, 링크, 롤러, 아이들러를 생산한다. 1982년 4월 설립됐고 2000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