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개인신용카드사용액 ] 삼성카드, 전일비 1.73%(650원) ↓
  • 홍지윤 기자
  • 기사등록 2018-05-30 13:51:36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 홍지윤 기자] 30일 13시 49분 기준 삼성카드(029780)는 전일비 1.73%(650원)하락한 3만69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국은행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공개한 2016년 1월부터의 개인카드 사용액 추이와 월별 삼성카드의 주가는 0.6, KB금융(국민카드)의 주가는 0.58의 상관관계(correlation coefficient)를 보였다.
개인카드 사용액 추이와의 카드사의 주가 상관관계는 삼성카드, KB금융(국민카드), 신한지주(신한카드), 하나금융지주(하나카드), KT(비씨카드대주주) 순으로 관계성이 높게 나타났다.

상관관계는 두 변수가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을 1.0으로 볼 때, 한 변수의 변화가 다른 한 변수의 변화에 미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0.5 이상이면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나타낸다.
삼성카드와 KB금융(국민카드)의 주가는 개인카드사용액이 증가하면 주가도 상승한다고 볼 수있다. 이는 두 카드 모두 대중 선호도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17년기준 카드사 선호도 조사에서는 안전성 부분에서 삼성카드가 1위를 차지했고, 일반 대중 선호도 부분에서 신한카드가 1위를 차지했다.

20180530135030

삼성카드는 삼성그룹에 편입된 신용카드업ㆍ시설대여업ㆍ할부금융업 등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이다.업계 최초로 24시간 365일 카드 심사ㆍ발급 체계 도입을 통해 카드신청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야간과 주말 관계없이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스피드와 고객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매출구성은 카드수익 79.27%, 리스관련수익 7.4%, 외환거래이익 4.96%, 수수료수익 3.75%, 배당금수익 1.7%, 기타영업수익 1.32%, 할부금융수익 1.28%, 이자수익 0.15% 등으로 구성된다.
KB금융은 KB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업계 선두권의 시장지위와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은행을 비롯하여 카드,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저축은행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매출구성은 이자수익 30.87%,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29.29%, 신탁업무운용수익 22.59%, 수수료수익 10.8%, 외환거래이익 5.41%, 배당금수익 0.73%, 기타영업수익 0.33% 등으로 구성된다.

029780:삼성카드, 105560:KB금융, 055550:신한지주, 086790:하나금융지주, 030200:케이티, 000030:우리은행


hjy@buffettla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지]

    20180509164213   그림2

----------------------------------------------------------------------------------

2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기업뉴스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로 접속합니다.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삼성SDI, 3분기 본업 흑자 확인...'대형 배터리' 성장·'결합 전지' 정산이익 반영 - DS DS투자증권은 삼성SDI(006400)에 대해 이번 3분기 본업 흑자전환과 일회성 정산 이익으로 컨센서스를 웃돌고 오는 4분기에도 ESS 중심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4만원에서 9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삼성SDI의 전일 종가는 56만2000원이다.최태용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SDI의 이번 3분기 매출...
  2. [버핏 리포트] LG전자, 3Q 실적 부진에도 냉각솔루션·전장 등 신사업 모멘텀 명확 - 삼성 삼성증권이 8일 LG전자(066570)에 대해 "원재료비·물류비·환율 및 매출 인식 시점 등으로 3분기 실적 변동성은 확대되었으나,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과 전장 부품 등 핵심 신사업의 방향성은 매우 명확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했다. LG전자의 전일종가는 20만8000원이다.이종욱 삼...
  3. [원자재] 코델코, 구리 생산량 부풀렸나… 2개 사업부 과대계상 정황 칠레 국영 구리 생산업체 코델코(Codelco)가 내부 감사에서 생산량 과대계상 정황을 추가로 확인했다. 같은 물량이 여러 사업부의 생산량으로 중복 집계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과대계상 규모가 확인되면 세계 구리 광산 공급량 추정치도 하향 조정될 수 있다.문제가 확인된 곳은 미니스트로 알레스(Ministro Hales)와 살바도르(Salvador) 사업부다. ...
  4. [버핏 리포트] 한미약품, AI가 설계한 신약 빅파마가 품었다...23억달러 기술이전 성과 - iM iM증권은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자체 AI(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설계한 비만 신약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성과와 하반기 비만치료제 출시 기대감이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상향했다. 한미약품의 전일 종가는 53만4000원이다.정재원 iM증권 연구.
  5. [장마감] 코스피 2.62%↓(6625.93), 코스닥 0.69%↓(892.27) 8일 코스피는 전일비 177.97포인트(2.62%) 하락한 6625.93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3조597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407억원, 1조9333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6.16포인트(0.69%) 하락한 892.27pt로 마쳤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88억원, 559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963억원 순매도했다.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