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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2022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렌터카 부문 11년 연속 1위
  • 홍순화 기자
  • 기사등록 2022-06-24 15: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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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SK렌터카(068400)가 지난해 전기차 이용 경험 확대 및 탄소 절감 활동을 하면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SK렌터카(대표이사 황일문)는 소비자 웰빙 만족도를 조사하여 평가하는 ‘2022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렌터카 부문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SK렌터카 모델들이 한국표준협회(KSA) 주관 ‘2022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렌터카 부문 11년 연속 1위 선정을 알리고 있다. [사진=SK렌터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국내 유일의 웰빙만족도 측정 평가다.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웰빙 정도를 '건강성(Health)', '환경성(Environment)', '안전성(Safety)', '충족성(Satisfaction) ', '사회성(Social Responsibility)'의 5개 차원을 통해 해당 부문별 웰빙 기능 만족도 1위를 선정한다.

렌터카 부문 11년 연속 1위를 수상한 SK렌터카는 고객의 모빌리티 라이프에 새로움과 편리함을 더하는 혁신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며 국내 렌터카 업계를 이끌고 있다. 특히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전기차 중심의 비즈니스 확장을 적극 추진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SK렌터카는 전기차 중심의 모빌리티 렌털 전문 사업자로서 2030년까지 보유 차종을 전부 친환경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2022년 현재 렌터카 등록 대수는 약 21만대로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2월 창사 이래 최초로 980억 원 규모의 녹색 채권을 발행했으며, 발행한 녹색채권을 포함해 총 1,700억 원을 투자해 2021년 한 해 동안 5천여 대의 전기차를 구매하는 등 전기차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활발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또, 고객에게 차별화된 전기차 이용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제주 지역에 국내 최대의 전기차 전용 단지를 조성한다. 총 406억원을 투자해 제주에 8300평 규모의 전기차 전용 렌털 센터와 전기차 생태계의 인프라 조성하고, 2025년까지 기존 보유 차량 3천여 대를 100% 전기차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전력과 협업을 통해 2025년까지 7200㎾급 충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관심종목]

068400: SK렌터카

 

ihs_buffet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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