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KCTC(대표이사 류주환. 009070)가 10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10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8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KCTC가 10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PER 4.27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세방(004360)(4.89), 한솔로지스틱스(009180)(6.7), CJ대한통운(000120)(7.19)가 뒤를 이었다.
KCTC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KCTC는 2분기 매출액 2909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7%, 5.4% 증가했다.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는 글로벌 물동량 회복세와 추석 연휴 이후 물류 물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며 고공행진 중이다.
KCTC는 지난 7월 29일 3370원까지 떨어진 후 다시 급등하며 4000원 선에서 유지되고 있다. 지난 7일 4345원까지 올랐고 현재 4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항만 하역, 컨테이너 운송, 창고 보관, 중량물 운송 사업을 영위한다. 1973년 7월 설립됐고 1978년 9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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