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KNN(대표이사 이오상. 058400)이 10월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10월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KNN이 10월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PER 2.48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더핑크퐁컴퍼니(403850)(3.88), YG PLUS(037270)(9.39), SM Life Design(063440)(9.67)가 뒤를 이었다.
KNN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KNN은 2분기 매출액 142억원, 영업이익 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1.8% 감소, 영업이익은 66.7% 증가했다.
지난 3개월간 주가가 완만하게 오르는 중이다. 지난달 8일 최고가 7680원을 기록한 뒤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지금은 6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부산·경남권을 권역으로 하는 민영방송사다. TV와 라디오 방송을 중심으로 방송광고, 콘텐츠 판매, 공연·전시 등 문화사업을 운영한다. 1994년 9월 설립됐고 2010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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