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3Q 예상 영업이익률 증가율 1위 헬스케어주는 디오.왜?
  • 신현숙 기자
  • 등록 2019-07-24 09:30:00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한경탐사봇]한국 주식 시장의 헬스케어주 가운데 올해 3분기 영업이익률 증가율 1위는 디오(039840)로 조사됐다.

헬스케어 관련주의 영업이익률

한경탐사봇의 탐색 결과 디오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률은 27.88%로 전년비 55.49% 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인터로조(119610)(26.46%), 클래시스(214150)(23.7%), 바텍(043150)(4.93%) 순이다.

디오 분기별 영업이익률 (%)

올해 영업이익률은 27.57%로 전년비 210.47% 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오는 의료기기와 인공치아용 임플란트 제품을 생산 및 판매업을 영위한다.

◆디오, 향후 미국 매출이 실적 견인할 것

지난 6월 4일 디오는 이란 JV(조인트벤쳐)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이는 이란 내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금융거래 재개가 불투명해졌으며, 미국 사업 확장 시 문제 발생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함이다. 향후 이란 지역은 간접영업으로 전환하고, 기존 대비 사업을 축소할 예정이다.

반면 미국에서는 디지털 보철업체와 파트너십 체결 및 치과교육업체 인수를 통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이에 따른 미국 매출은 올해 4분기부터 본격화되어, 내년부터 매출에 내수시장 다음으로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체 치약 제품

디오의 자체 치약 제품. [사진=디오]

디오의 올해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304억원, 89억원, 92억원으로 전년비 31.03%, 122.5%, 142.11% 증가할 것이라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디오 최근 실적

디오의 2분기는 내수가 전년비 10.1% 증가하며 신제품 효과(UV임플란트)로 인해 5분기만에 역성장에서 벗어났다. 지역별로 중국, 미국 등 해외 매출이 전년비 28.3%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디오 최근 1년 주가 추이

디오의 최근 1년 주가 추이. [사진=네이버 증권]

#기사분류[0104,종목분석]

#종목[039840,디오]

#종목[119610,인터로조]

#종목[214150,클래시스]

#종목[043150,바텍]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환율] 유로-달러 0.8525유로 … 0.26%↑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525유로(으)로, 전일비 0.26% 상승세를 보였다.[...
  2. [환율] 위안-달러 6.9898위안 … 0.05%↓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9898위안(으)로, 전일비 0.05% 하락세를 보였다.[...
  3. [환율] 엔-달러 156.9300엔 … 0.43%↑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56.9300엔(으)로, 전일비 0.43% 상승세를 보였다.[출...
  4. [버핏 리포트] 엔씨소프트, 아이온2 중장기적 매출 기대 가능... 신작 성과 더한다면 이익레벨↑ - 유진 유진투자증권이 9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아이온2의 초기 흥행과 리니지 클래식 성과를 시작으로 올해 기대 신작 성과가 더해진다면 전년대비 이익레벨은 크게 높아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했다. 엔씨소프트의 전일종가는 22만7000원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
  5. 콜마홀딩스, 화장품주 저PER 1위... 6.98배 콜마홀딩스(대표이사 윤상현. 024720)가 1월 화장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콜마홀딩스가 1월 화장품주 PER 6.98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원익(032940)(8.04), 애경산업(018250)(10.74), 잇츠한불(226320)(15.32)가 뒤를 이었다.콜마홀딩스는 4분기 매출액 1732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0.2%, 영업이익은 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