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세돌의 첫승, 그리고 지금까지 없던 세상
  • 관리자
  • 기사등록 2016-03-14 09:30:16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이세돌이 알파고에 첫승을 거두자 박수와 환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두려움과 궁금증은 여전히 남습니다.

<인간은 필요없다>의 저자 제리 카플란 미 스탠퍼드대 교수는 『머지 않아 인공지능(AI)에도 인격이 부여돼 법인격의 주체가 개인, 법인, 그리고 인공지능의 3곳이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자본주의 체제는 미래의 어느 시점에 인공 지능을 법적인 인격체로 인정하게 될 것이다.  인공지능이 법인격을 갖는다는 것은  법적인 소유권도 갖는다는 의미이며, 이는 인공지능이 인간과 계약을 맺고 인간을 고용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렇게 되면 지금의 법, 제도는 물론이고  인간의 기존의 관습과 도덕에 대한 개념도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다. 앞으로 전개될 상황은 인간에게 우호적이지 않다』

이와 반대로 신기술 발전이 인류에게 유토피아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영국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즈(1883~1946. 아래 사진)는 1930년 「우리 손주 세대의 경제적 가능성」 (Economic Possibilities for Our Grandchildren)에서 『2030년에는 신기술이 가져다주는 생산성 향상 덕분에 근로자들은 하루 3시간씩만 일하고, 돈만 밝히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돈 위주로 움직이는 세상 질서가 종언을 고하고 문화, 예술, 레저가 중요해진다는 겁니다. 주식 시장에서 문화, 예술, 레저 여행주가 각광받기 시작하는 현상은 케인즈의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666

인공지능의 진정한 수혜 기업은 어디일까요?
세상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 기업입니다. 「제1회 전자공시 100% 활용법」 은 기업이 내놓는 공시를 통해 기업과 세상 변화의 움직임을 살펴봅니다.  난수표처럼 여겨지는 공시를 막히는 부분이 없이 술술 읽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제1회 전자공시 100% 활용법」 을 통해 숨겨진 투자 기회와 세상 변화를 읽는 통찰력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제1회 전자공시 100% 활용법」(4/9. 토) 안내
 - 교육 일시 : 2016년 4월 9일, 16일(매주 토 PM 2:00~7:00. 10H)
- 교육장소: 강남 비포럼  (강남역 1번출구, 역삼역 3번출구 5분이내 ) 바로가기: http://bit.ly/1SkBO5R
- 교육비 : 정가 50만원 -> 24만원(4월 6일까지 결제시). 정원 40명(선착순 마감)
- 입금 계좌 : 외환은행 630-008665-061 (주)아이에이치에스 버핏연구소
- 특전 : 핑크 페이퍼 2주 이용권, Q 서비스 2주 이용권, 존 리 대표 특강 요약집.
- 문의 : I.H.S 버핏 연구소. (02) 6071-1112. ihs_buffett@naver.com ​
​
[입금 방법 안내]
- 1. 현금결제: 입금계좌 : 외환은행 630-008665-061 (주)아이에이치에스 버핏연구소. 세금 계산서 또는 현금 영수증 발행. 입금후 이메일(ihs_buffett@naver.com)로 연락 바랍니다.
ex) 홍길동. 전자공시 100% 활용법 24만원 입금했습니다. 010-123-1234.

- 2. 신용카드 결제
☞ 신용카드 결제하기

- 3. 현장 결제 : 선입금 5만원. 잔액은 강의 현장에서 결제. 외환은행 630-008665-061 (주)아이에이치에스 버핏연구소. 세금 계산서 또는 현금 영수증 발행. 입금 후 이메일(ihs_buffett@naver.com)로 연락 바랍니다.
ex) 홍길동. 전자공시 100% 활용법 현장 결제 5만원 입금했습니다. 010-123-1234.
- 문의 : I.H.S 버핏연구소. (02) 6071-1112. ihs_buffett@naver.com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LS, 전력 인프라 수요로 '실적 개선' 이어질 전망...송전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유효 - SK SK증권은 LS(006260)에 대해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LS ELECTRIC 주가 하락분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63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했다. LS의 전일 종가는 32만1500원이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LS의 실적 개선세가 지속...
  2. [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HBM 점유율 40% 정조준...'HBM4' '파운드리 흑전' 가시화 - KB 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HBM4 본격 양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비중 확대와 선단 파운드리 공정의 수율 안정화로 실적과 시장 지배력이 동시에 레벨업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7만4000원이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HBM(고대역폭메모리,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 시장 점유율 33%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오.
  3. [버핏 리포트] 기아, 목표가 상승 유지...업종 내 우위에 있는 안정감 - 대신 대신증권은 기아(0002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5000원을 유지했다. 기아의 지난 종가는 12만7000원이다.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판매·실적·밸류에이션·배당을 감안할 때 업종 내 하방 부담이 제한적인 방어주"라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TSR) 35%+ 가이던스 및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4. [원자재] BHP 호주 철광석 광산 파업 기로, 연 8000만톤 흔들린다 메이저 철광석 생산업체 BHP의 호주 주요 광산에서 파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수개월간 이어진 노사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노조가 쟁의행위 투표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해당 광산은 연간 8000만톤 규모의 철광석을 생산하는 곳이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서호주 필바라(Pilbara) 지역의 마이닝 에어리어 C(Mining Area C)와 사...
  5. [장마감] 코스피 1.76%↓(6909.91), 코스닥 1.95%↓(820.64) 11일 코스피는 전일비 124.01포인트(1.76%) 하락한 6909.91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조417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360억원, 1조6476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16.28포인트(1.95%) 하락한 820.64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69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73억원, 2266억원 순매도했다.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