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글과컴퓨터,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 7.52배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3-05-04 10:33:38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030520)가 소프트웨어 업종 저PER 1위를 기록했다.

소프트웨어

5월 소프트웨어 업종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결과 한글과컴퓨터는 4월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PER 7.52배로 가장 낮았고 이어 윈스(136540)(9.02), 이글루(067920)(9.92), SGA솔루션즈(184230)(10.63)가 뒤를 이었다.

한글과컴퓨터-removebg-preview

한글과컴퓨터 로고. [사진=한글과컴퓨터 홈페이지]

한글과컴퓨터는 올해 B2G, B2C사업 역량 강화를 통해 실적 성장세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문서SW(온프레미스)는 연간단위 구독형 서비스 모델(라이선스갱신형)로 전환해 B2B구독자를 확대할 계획이고 클라우드SaaS는 디바이스와 결합한 구독형 서비스 전략(한컴독스+한컴싸인 결합 서비스 출시)으로 B2G 시장점유율 증가를 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3일 한글과컴퓨터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네이버의클라우드AI 서비스 ‘하이퍼클로바X’를 한컴오피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일반소비자용 ‘한컴독스’에는 ‘챗GPT’를 장착해 B2C시장에서 유료 구독자 확대를 위한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지난해 매출액 242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당기순이익 16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0.12%, 279.5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6.87% 감소했다.

한글과컴퓨터는 한컴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오피스SW 및 솔루션을 개발, 판매한다.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2.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3.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4.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5. [버핏 리포트]유한양행, 제도적 제약 해소‧생산시설 증가 – 교보 교보증권은 19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제도적인 제약들의 해소와 생산시설 증가로 외형이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유한양행의 전일 종가는 11만5300원이다.정희령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제조 시설 이슈로 CRL(보완요구서한) 수령 후 1년만인 지난 18일 아미반타맙 피하제형(SC)의 FDA 승인허가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