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텍(대표이사 황규호. 043150)이 1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1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바텍이 1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바이오노트(377740), 디알젬(263690), 덴티움(145720)가 뒤를 이었다.
바텍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바텍은 지난 4분기 매출액 1056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3.8%, 영업이익은 16.5%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K-IFRS 연결).
지난해 상반기 미국에 출시된 ‘GreenX21’가 매출 호조를 기록하며 4분기 북미 매출이 401억원(전년동기대비 -1.5%)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향 3D 장비 수요 호조에 유럽 매출은 316억원(전년동기대비 +22.7%)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청한다.
올해는 지난해 미국 중심으로 판매됐던
GreenX21가 유럽 전역, 일본, 국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라인을 선호하는 지역 중심으로 외형이 성장할 것이고 올해 상반기 중 최고가 프리미엄 3D 신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 추가 외형 성장과 고부가 제품 다각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회사는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를 제조한다. 1992년 4월 설립됐고 2006년 9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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