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인더블유(대표이사 최진욱 이응길. 052300)가 1월 건축제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1월 건축제품주 저PER 7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션인더블유가 1월 건축제품주 PER 0.37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제일테크노스(038010)(3.54), 대림바스(005750)(7.55), 삼목에스폼(018310)(9.47)가 뒤를 이었다.
오션인더블유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오션인더블유는 3분기 매출액 21억원, 영업손실 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1.5% 증가, 영업손실은 5억원 감소했다(K-IFRS 연결).
국내 건설업계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며 건축관련 업계도 함께 성장할 전망이다.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원전 시장 확대, 지방 주택 시장의 바닥 신호, 고질적인 원가율 부담 완화가 맞물린 결과다.
오션인더블유도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이 증가하고 영업손실이 축소됐다. 주가는 2000원대 초반에서 횡보하고 있지만 이번 기조에 따라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회사는 유리 도소매업을 영위한다. KCC와 엘엑스글라스의 주요 대리점이다. 1995년 8월 설립됐고 2001년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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