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은 전일 급락 이후 저가매수세와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으로 상승 마감했다. 반도체주가 강세다. 인텔(+11%), 마이크론(+10%)이 상승하며 기술주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유럽은 지정학 리스크에도 기술가 상승하며 약보합 마감했다. 지정학 리스크에도 유가 상승폭이 제한되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유럽 기술주 지수가 1.3% 상승했다.
중국은 아시아 전반에 위험회피 심리가 작용하고 기술주 중심 낙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미국 기술주 하락, 국채금리 상승으로 아시아 증시에 매도 압력이 가해졌다. 기술주 중심 차익실현이 나타났다.
국내는 미국발 반도체주 급락으로 코스피, 코스닥이 하락했다. 장중 낙폭으로 서킷브레이커(주식이 급격하게 하락할 때 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제도)가 발동했다. 반도체 대형주 동반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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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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