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유니온(대표이사 이우선. 000910)이 9월 건축자재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9월 건축자재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니온이 9월 건축자재주 PER 0.77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KCC(002380)(1.15), 라이온켐텍(171120)(4.29), 노루페인트(090350)(4.9)가 뒤를 이었다.
유니온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유니온은 2분기 매출액 540억원, 영업이익 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0.9%, 33.3% 감소했다.
시멘트사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는 내년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수도권 주택 착공 물량이 증가하고 메가 프로젝트 진행으로 건설투자가 확대될 전망이다. 또 지방 주택경기가 후행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있고 유가/환율 등 원가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시멘트, 전자부품, 조선해양 엔지니어링·해양플랜트·선박 부품을 제조한다. 1952년 12월 설립됐고 1996년 7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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