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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6년 연속 수상... 글로벌 우수성 입증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2-04-07 15: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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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연구소=이승윤 기자]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다시한번 세계적인 디자인 혁신성을 입증했다.

코웨이는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2007년부터 올해까지 16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이다.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디자인 혁신성을 인정 받았다. [이미지=코웨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 iF, 미국 IDEA,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힌다. 올해 수상작은 ‘노블 에어케어 솔루션 시리즈’와 ‘노블 인덕션 프리덤’ 등 2개 품목이 선정됐다. 혁신 디자인과 기술력을 겸비한 프리미엄 환경가전 브랜드 ‘노블’을 앞세워 고객 가치를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블 에어케어 솔루션 시리즈는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조형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공기청정기, 제습기, 가습기 라인업을 갖춰 종합적인 공기질 관리를 완성했다. 간결한 직선 구조의 타워형 디자인을 일관되게 적용해 노블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자연의 소재를 모티브로 구성한 다양한 색상은 실내 공간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코웨이는 “노블 브랜드는 우수한 성능과 심미적 가치를 모두 갖추며 프리미엄 환경가전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았다”며 “공간의 가치를 드높이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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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_buffet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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