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대표이사 장학성 박석성 전경수. 054930)이 1월 건설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1월 건설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유신이 1월 건설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계룡건설(013580), 국보디자인(066620), 성도이엔지(037350)가 뒤를 이었다.
유신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유신은 지난 3분기 매출액 973억원, 영업이익 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0.4%, 영업이익은 38억원 증가했다(K-IFRS 연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한 전담 조직 '주택공급본부' 출범을 발표하며 주택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소형 건설주가 강세를 보였다.
유신은 지난해 11월 5일 저점(2만원)을 시작으로 점차 주가가 오르며 지난달 26일 2만4500원까지 상승했다. 현재는 8일 오후 2시 12분 기준 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도로, 철도, 공항, 교량, 항만 등 교통시설과 수공, 도시계획 분야에서 타당성조사, 설계, 건설사업관리,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토목엔지니어링 기업이다. 1966년 1월 설립됐고 2002년 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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