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대표이사 우상준. 123420)가 1월 게임엔터테인먼트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1월 게임엔터테인먼트주 저PER 8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위메이드플레이가 1월 게임엔터테인먼트주 PER 2.2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액토즈소프트(052790)(4.17), 엠게임(058630)(6.55), 더블유게임즈(192080)(7.11)가 뒤를 이었다.
위메이드플레이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위메이드플레이는 3분기 매출액 311억원, 영업이익 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7.2% 증가, 영업이익은 44억원 늘며 흑자전환했다(K-IFRS 연결).
기존 캐주얼 게임과 소셜 카지노 게임의 매출액이 증가하며 전체 매출 설장을 이끌었고 인건비 등 비용이 축소되며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신규 게임 기여 없이도 기존 게임이 안정적인 실적을 올리며 지난해 분기별로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기존 게임의 안정적인 매출에 신규 게임 출시가 더해져 매출액이 증가할 전망이다. 2종의 캐주얼 게임을 상반기에 소프트 런칭을 통해 테스트 후 하반기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했는데 올해도 비슷한 수준의 인력 규모가 예상돼 비용 통제는 효율적일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애니팡 시리즈를 개발한 게임 소프트웨어 회사다. 2010년 2월 설립됐고 같은 해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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