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케어(대표이사 이수진. 118000)가 2월 제약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2월 제약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메타케어가 2월 제약주 PER 42.4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삼진제약(005500)(12.3), 진양제약(007370)(11.98), 안국약품(001540)(11.4)가 뒤를 이었다.
메타케어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메타케어는 4분기 매출액 108억원, 영업이익 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20.4% 증가, 영업이익은 50% 감소했다(K-IFRS 연결).
주가는 지난 1년간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해 6월 16일 413원까지 오른 뒤 점차 하락하며 지난달부터 300원대 초반에 거래되고 있다. 11일 오후 1시 40분 기준 301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분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유통한다. 2023년 모모랩스를 인수해 의료서비스 컨설팅을 시작했고 2024년 메타프라임을 인수해 부동산사업을 추가했다. 2009년 12월 우리들제약 메디컬사업부문을 분할해 설립했고 같은 달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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