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젠(대표이사 강지연. 101140)이 2월 전자장비와기기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2월 전자장비와기기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바이오젠이 2월 전자장비와기기주 PER 3.84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에스텍(069510)(4.3), 백금T&A(046310)(6.25), 트루엔(417790)(7)가 뒤를 이었다.
인바이오젠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인바이오젠은 4분기 매출액 8억원, 영업손실 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3.6% 감소, 영업손실은 12억원 축소됐다(K-IFRS 연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부담이 커지며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식음료 매장에서는 키오스크를 도입해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주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인바이오젠은 지난달 16일 장중 최고가 1만3740원을 기록했다. 오늘(25일) 오후 1시 25분 기준 1만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키오스크를 유통하고 F&B(식음료) 사업을 운영한다. 2008년 3월 설립했고 같은 해 4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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