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삼보판지(대표이사 류진호. 052790)가 5월 포장재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5월 포장재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보판지가 5월 포장재주 PER 5.59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대륙제관(004780)(6.72), 삼양패키징(272550)(7.25), 원림(005820)(9.29)가 뒤를 이었다.
삼보판지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삼보판지는 1분기 매출액 1311억원, 영업이익 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6% 증가, 영업이익은 25.4% 감소했다(K-IFRS 연결).
삼보판지는 골판지용 원지 생산과 골판지 제조를 동시에 수행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다양한 지역에 공장을 두며 고객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주문생산 체계도 갖추고 있다. 중장기 성장 동력인 친환경 포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포장지가 우너재료 가격 변동이 크고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도 크다.
회사는 골판지와 골판지상자를 제조한다. 1981년 7월 설립했고 1996년 5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023600: 삼보판지, 004780: 대륙제관, 272550: 삼양패키징, 005820: 원림, 037230: 한국팩키지, 014820: 동원시스템즈, 004450: 삼화왕관, 002310: 아세아제지, 263920: 휴엠앤씨, 016590: 신대양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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