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KCTC(대표이사 류주환. 009070)가 8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8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8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KCTC가 8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PER 4.6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로젠(033290)(4.75), 세방(004360)(5.15), 동방(004140)(6.39)가 뒤를 이었다.
KCTC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KCTC는 2분기 매출액 2909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7%, 5.4% 증가했다.
지난 3개월 간 주가는 하락세다. 5월 26일 최고가 5450원을 찍은 뒤 지난달 29일 3370원까지 떨어졌다. 전일(20일) 종가는 4000원이다.
회사는 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하며 수출입 항만하역, 컨테이너 내륙운송, 중량물 운송, 국제복합운송 사업을 영위다. 1973년 7월 설립됐고 1978년 9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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