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유럽은 중동 공방이 격화되고 유가가 100달러에 재접근하며 보합 혼조 마감했다. 이란이 미 군함 탄도미사일을 공격했고 호르무즈의 새로운 통제구역 선포를 예고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에너지주·인피니언이 강세다.
중국은 오픈AI 신모델 AGI를 선언하며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소폭 상승했다. CXMT·캠브리콘이 급등했고 정부가 국유 보험사·은행에 540억 달러(약 72조 원)를 투자한다는 소식은 악재로 해석돼 금융주가 약세였다.
국내는 오픈AI 신모델·반도체 강세에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로 코스피가 4.61%로 급등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3조3050억원, 3조3813억원 순매수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도하고 원달러 환율이 2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미국은 노동절이라서 휴장했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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