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인지소프트(대표이사 정정기. 100030)가 9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9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지소프트가 9월 소프트웨어주 PER 0.95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디모아(016670)(1.68), SGA솔루션즈(184230)(1.87), 키네마스터(139670)(4.2)가 뒤를 이었다.
인지소프트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인지소프트는 2분기 매출액 45억원, 영업이익 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3.5% 감소, 영업이익은 71.4% 증가했다.
지난 3개월 간 주가는 완만하게 오르고 있다. 지난 6월 26일 1만5300원으로 최저가를 찍은 뒤 지난달 18일 2만950원까지 올랐다. 전일(10일) 종가는 2만250원이다.
지난달 3일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14만2531주를 장내 취득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4일 시작해 오는 11월 3일 취득을 완료할 예정이다.
회사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판매한다. 2000년 2월 설립됐고 2010년 5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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