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인크로스(대표이사 손윤정. 216050)가 3월 광고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3월 광고주 저PER 8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크로스가 3월 광고주 PER 7.6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HS애드(035000)(8.28), 오리콤(010470)(8.43), 이노션(214320)(8.63)가 뒤를 이었다.
인크로스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인크로스는 4분기 매출액 170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0.6% 감소, 영업이익은 9.1% 증가했다(K-IFRS 연결).
광고 매출액은 145억원(전년대비 +1.4%)이다. 고효율 마케팅 수요 증가로 검색광고가 성장했다. 커머스 매출액은 21억원(전년대비 +10.1%)으로 AI큐레이션 서비스 '티딜'의 실적 개선과 현대샵 거래 규모 확대에 힘입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광고주/대행사를 대신해 매체 전략 수립, 광고 집행, 커머스 플랫폼 기획/구축, 개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7년 8월 설립했고 2016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