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의 협상 의지를 표명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낙관적인 발언을 해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됐다. 아마존·메타·인텔 등 대형 기술주의 주도로 나스닥·S&P500가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유럽은 이란 해협 제한·헤즈볼라 공세 재개에 산업재·테크주가 약세였고 에너지주만 유가 상승 수혜로 강세였다.
중국은 이스라엘 공습 지속에 위험선호 심리가 후퇴하며 하락했다. 다만 중국 수출 통제 법안(MATCH Act) 수혜 로컬 반도체 장비주·액침 냉각주가 강세다.
국내는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57조원을 기록하며 하방을 지지했으나 중동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하락했다. 외국인 8748억원 순매도, 반도체·자동차 약세 속에서 방산·바이오주는 선방했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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