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세방(대표이사 최종일. 004360)이 4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4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9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방이 4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PER 5.26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로젠(033290)(5.64), 한솔로지스틱스(009180)(5.77), 동방(004140)(8.13)가 뒤를 이었다.
세방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세방은 4분기 매출액 2742억원, 영업손실 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9.3%, 영업이익은 9억원 감소했다(K-IFRS 연결).
중동 전쟁으로 인해 항공 및 해상운송이 원할하지 못하다. 해상의 경우 호르무즈에 화물운송 선박이 갖히며 물량 입고 지연, 생산 라인 가동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 업종 전반적으로 중동 사태와 유가가 안정될 때까지는 보수적인 투자 접근이 필요하다.
세방의 주가는 지난 3개월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2월 23일 1만7110원까지 오른 후 현재 1만5000원대에 머무르고 있다.
회사는 수출입 화물 하역, 보관, 해상운송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1965년 9월 설립했고 1977년 5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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