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아이즈비전(대표이사 김상우 안필성. 031310)이 5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5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7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아이즈비전이 5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현대에이치티(039010), 파이오링크(170790), 코콤(015710)가 뒤를 이었다.
아이즈비전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아이즈비전은 지난 4분기 매출액 645억원, 영업이익 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42.7% 증가, 영업이익은 23억원 증가하며 흑자전환했다(K-IFRS 연결).
중고 단말기 판매량 증가, MNO(통신사) 판매 구조 고도화, MVNO(알뜰폰) 가입자 확대가 주효했다. 지난해 중고 단말기 판매액은 전년대비 85억원 증가했고 MNO 사업은 중저가 단말기 중심에서 플래그십 단말기 중심으로 전환됐다. 알뜰폰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의 요금제 누적 가입자는 12만명을 돌파했다.
회사는 알뜰폰 서비스, 정보통신기기 제조·유통, 집진기·계측기 공급 사업을 운영한다. 1992년 9월 설립됐고 1997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