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비상교육(대표이사 양태회. 100220)이 8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9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상교육이 8월 교육서비스주 PER 1.84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메가스터디교육(215200)(4.42), 메가스터디(072870)(5.44), 멀티캠퍼스(067280)(6.1)가 뒤를 이었다.
비상교육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비상교육은 2분기 매출액 526억원, 영업손실 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9.6% 증가, 영업손실은 90억원 감소했다.
상반기 기준 매출액 1568억원, 영업이익 342억원으로 각각 19.3%, 256.3% 증가했다. 출판사업이 매출액 1129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지난 3개월 간 주가는 4000~5000원대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지난 6월 2일 최고가 5670원, 7월 21일 최저가 4460원을 기록했다. 전일(1일) 종가는 4965원이다.
회사는 유·초·중·고교생 대상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출판사업, T-러닝 사업도 운영한다. 2002년 1월 설립됐고 2008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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