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에스코넥(대표이사 김치원. 096630)이 9월 핸드셋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9월 핸드셋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에스코넥이 9월 핸드셋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캐프(198080), 성우전자(081580), 세경하이테크(148150)가 뒤를 이었다.
에스코넥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에스코넥은 지난 2분기 매출액 375억원, 영업손실 2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40.5% 감소, 영업이익은 43억원 축소되며 적자 전환했다(K-IFRS 연결).
최근 3개월 간 주가도 하락세다. 지난 6월 8일 2640원을 찍은 뒤 7월 29일 1500원까지 떨어졌다. 전일(2일) 종가는 1812원이다.
회사는 스마트폰 및 2차전지 금속 부품, 친환경 수소를 생산한다. 2000년 1월 설립됐고 2007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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