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일양약품우가 전일비 ▼ 210원(2.62%) 내린 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52주 최저가.[이미지=버핏연구소]
일양약품은 1946년 설립된 국내 제약사로, 항궤양제 '놀텍'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등 자체 개발 신약을 주력 사업으로 한다. 원비디·노루모 등 일반의약품과 독감백신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매출·영업이익 감소로 실적 개선이 과제로 꼽힌다.
이어 모나용평(1,994원, ▼71, -3.44%), 기도산업(12,870원, ▼870, -6.33%), 딜리셔스(2,780원, ▼190, -6.40%), 케어젠(43,850원, ▼3,450, -7.29%), 한국전자홀딩스(1,748원, ▼171, -8.91%),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6,190원, ▼700, -10.16%), 나노실리칸첨단소재(2,560원, ▼335, -11.57%), 신라에스지(1,237원, ▼223, -15.27%), 케이엠제약(762원, ▼169, -18.15%), 모아라이프플러스(549원, ▼130, -19.15%), 아이큐어(2,110원, ▼760, -26.48%), 마이크로디지탈(538원, ▼230, -29.95%), 코이즈(329원, ▼175, -34.72%) 순이다.
관심종목: 모나용평, 기도산업, 딜리셔스, 케어젠, 한국전자홀딩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신라에스지, 케이엠제약, 모아라이프플러스, 아이큐어, 마이크로디지탈, 코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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