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잉글우드랩(대표이사 지재성. 950140)이 9월 화장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9월 화장품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잉글우드랩이 9월 화장품주 PER 5.1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코디(080530)(5.33), 셀바이오휴먼텍(318160)(6.48), 콜마홀딩스(024720)(6.92)가 뒤를 이었다.
잉글우드랩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잉글우드랩은 2분기 매출액 513억원, 영업이익 8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2.3%, 15.7% 감소했다.
화장품 업계는 유통채널이 온라인으로 다변화되고 제조시설을 보유하지 않은 인디 브랜드사가 세분화되고 있어 ODM 업체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 K뷰티가 미국 시장에서 영역을 넓히묘 현지에서 화장품을 생산하는 ODM 업체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미국 기초화장품 ODM 업체인 잉글우드랩의 전망이 밝다.
회사는 기초화장품 ODM, OEM 제조를 하는 미국 기업이다. 2004년 2월 설립됐고 2016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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