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버핏 리포트] SK텔레콤, 호재폭발 현 추세라면 내년까지 2배 이상도-하나
  • 이정법 기자
  • 등록 2018-11-28 08:24:31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이정법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8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5G로 인한 호재가 많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했다. SK텔레콤의 전일 종가는 27만8500원이다.

하나금융투자의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5G가 전세계 이슈로 부각되며 통신업종 대표주인 SK텔레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며 『2020년 자율차/스마트 시티 구현이 가능한 5G SA(Stand Alone : 단독 모드) 조기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는 SK텔레콤의 호재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어 『2019년 6년 만에 높은 영업이익이 예상된다』며 『요금인가제 폐지/단말기 완전 자급제 도입 가능성으로 규제 환경 또한 양호하게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그는 『SK텔레콤의 중간지주사로의 전환/주당배당금 증가로 기업가치 증대 기대감이 높아진다』며 『최상의 투자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2019년 3월 5G NSA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며 『5G 정책협의회에서 5G 급행차선 허용을 논의 중이며 국회에서 단말기 완전 자급제 도입 등 큰 폭의 주가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전세계 업체들의 SA 장비 출시 전망을 감안한다면 자율차/스마트팩토리 상용화는 멀지 않았다』며 『너무 빠른 얘기지만 훗날 주가 버블 형성 가능성을 염두에 둔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무선통신사업과 전화, 초고속인터넷, 유선통신사업, 플랫폼 서비스 등을 수행하는 코스피 상장사이다.

skt_ci

사진 = SK텔레콤 CI

ljb@buffettlab.co.kr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에쓰-오일, 정제마진 강세·원유가격 하락...2026 실적 레벨업 전망 – NH NH투자증권은 12일 에쓰-오일(S-OIL)(010950)에 대해 정제마진 강세와 중동산원유공식판매가격(OSP)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며 영업환경이 우호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5000원으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의 전일 종가는 8만600원이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타이트한 정유 공급 .
  2. [윤진기 칼럼] 천재 수학자 에드워드 소프의 커닝 페이퍼 [윤진기 경남대 명예교수] 퀀트 투자[1]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Edward O. Thorp)는 수학계에서 천재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수학자이지만, 투자 업계에도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일화를 남겼다.수학을 이용하여 카지노를 이길 수 있는지가 궁금했던 그는 동료 교수가 소개해 준 블랙잭(Blackjack)  전략의 핵심을 손바닥 크기의 종이에 ...
  3. [버핏 리포트] HL만도, '로봇 액츄에이터' 선언 ...2028년 북미 양산 목표 – 하나 하나증권은 12일 HL만도(204320)가 장기 성장 전략과 로봇 액츄에이터 신사업 계획을 발표한 것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HL만도의 전일 종가는 5만2200원이다.송선재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고객사 확대와 물량 증가로 기존 매출 11조7000억원, 차세대 제품군에서 신규 매출 2조4000...
  4. [버핏 리포트]LG CNS, 2026 계열사 확장•직접 진출로 글로벌 매출액↑… GDC•AI 통한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 KB KB증권은 12일 LG CNS(064400)에 대해 내년에는 그룹 계열사 확장과 직접 진출로 글로벌 매출액이 증가하고 GDC(해외개발센터)와 AI를 활용한 사업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LG CNS의 전일 종가는 6만5400원이다.김준섭 KB증권 애널리스트는 “클라우드와 AI 사업은 전체 매출의 5...
  5. 현대지에프홀딩스, 복합기업주 저PER 1위... 2.51배 현대지에프홀딩스(대표이사 유인철. 005440)가 12월 복합기업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대지에프홀딩스는 12월 복합기업주 PER 2.51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LX홀딩스(383800)(4.34), 한화(000880)(6.46), 효성(004800)(7.16)가 뒤를 이었다.현대지에프홀딩스는 4분기 매출액 2조1055원, 영업이익 4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