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임형섭. 031440)가 5월 호텔,레스토랑,레저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5월 호텔,레스토랑,레저주 저PER 9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세계푸드가 5월 호텔,레스토랑,레저주 PER 2.59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시공테크(020710)(2.96), 베뉴지(019010)(3.1), 참좋은여행(094850)(6.59)가 뒤를 이었다.
신세계푸드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신세계푸드는 4분기 매출액 3138억원, 영업손실 6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3.7% 증가, 영업손실은 8억원 확대됐다(K-IFRS 연결).
신세계푸드는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다.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다. 샌드위치, 피자, 버거 등 주요 제품군에서 가격 부담을 낮춘 상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올해 1분기 냉장 샌드위치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42% 증가했고 편의점 공급 물량도 확대됐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델리 코너에 공급하는 냉장 샌드위치 매출액은 각각 23%, 49% 증가했다.
회사는 가정간편식 제조 및 판매, 식재 유통, 베이커리, 외식 가맹 사업을 영위한다. 블랑제리, E-Bakery, BO&MIE, 노브랜드 버거를 운영한다. 1979년 10월 설립했고 2001년 7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